제주서 보행자-자전거-차량 단독사고 잇따라
제주서 보행자-자전거-차량 단독사고 잇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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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곳곳에서 크고 작은 교통사고가 잇따랐다. 

제주 소방당국 등에 따르면 지난 15일 오전 8시40분쯤 제주시 한라중학교 인근에서 차량과 보행자가 부딪혀 8세 아동이 다쳤다. 

오후 3시25분께에는 제주시 정부제주지방합동청사 인근에서 차량과 자전거가 부딪혀 51세 남성이 경상을 입었다. 

같은 날 오후 4시52분쯤에는 제주시 한림읍에서 오토바이 단독 사고로 24세 여성이 다쳐 병원으로 이송됐다. 

5시42분쯤에는 서귀포시 동홍동에서 차량과 오토바이가 부딪혀 21세 남성이 경상을 입었다.

또 오후 8시36분께에는 구좌읍 세화초등학교 인근에서 차량 단독 사고로 21세 여성이 다쳤다. 

크고작은 교통사고에도 다행히 부상자 모두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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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민 2021-07-16 11:09:10
가끔 도로에 고라니같이 전동스쿠터비슷한거 바이크 타고 밤에 달리던데.. 밤에 잘안보이니 반짝이스티커나 경광등 달고 타라........ 진짜 나야 보험처리하고 수리비내면되지만 가는건 한순간이다..... 차가 피해줄거라는 생각을 버려
121.***.***.52

들국화 2021-07-16 14:16:01
요즘 오후부터 저녁시간까지 아라동에는 신호 무시하고 배달하는 오토바이가 부쩍 늘어서 사고 위험이 매우 높습니다.특히 바삭돈가스부터 아라초등학교 부근.자치경찰에서 단속해주세요
118.***.***.7

무개념들 2021-07-16 15:29:38
진짜 무개념들 많습니다.
작년인가 .. 평화로에서 빠지는길 내리막길에 자전거가 도로 한가운데로 달리더군요. 브레이크를 밟으며 크락션을 울려도 요지부동 . 뒤에 차도 오지 참 .. 비상등켜고 뒷차에 상황알려주고 나오라고 해도 그냥 도로 한 가운데로 속도도 안내고 가더라구요. 꼭 일부러 사고내서 돈 타먹으려는 것처럼 .. 진짜 무개념들 많습니다. 가중처벌에 독박 수리비 부담을 해야 정신을 차릴 것 같습니다.
운전을 하다보니 억울한 운전자들이 많을 것이란걸 느끼게 됩니다..
39.***.***.19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