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차 제주국제자유도시 종합계획, 차기 도정에게 넘겨라
제3차 제주국제자유도시 종합계획, 차기 도정에게 넘겨라
  • 박찬식 시민정치연대 제주가치 공동대표 (news@jejusori.net)
  • 승인 2021.09.03 09:45
  • 댓글 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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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혼디 골아봅주’ 제주가치-제주의소리 공동기획] 박찬식 시민정치연대 제주가치 공동대표
제주도개발특별법 제정 후 30년, 제주국제자유도시 출범 20년을 맞은 제주. 개발과 성장만을 외치며 달려온 오늘 제주의 모습은 도민이 바라던 행복과 풍요에 얼마나 가까워졌을까. 지난 30년을 냉철하게 평가하고 미래 100년을 향한 진단과 성찰, 그리고 근본적인 대전환이 필요한 시점이다. 자발적이고 다양한 정치참여를 통해 제주다움을 지키고 더 나은 제주를 만들어가려는 시민모임인 '제주가치'와 독립언론 [제주의소리]가 공동기획으로 마련한 릴레이 칼럼 ‘혼디 골아봅주’(함께 이야기해봅시다)를 매주 싣는다. 제주가 과잉관광과 난개발 위기로부터 탈출, 지속가능한 생태평화 공동체로 뿌리내릴 수 있도록 제주가치 공동대표 8인의 참여로 도민들의 목소리를 전한다. [편집자 글]
지난 6월 22일 열린 '제3차 제주국제자유도시 종합계획 공청회'. 이날 발표된 계획안에 대한 비판이 각계각층에서 쏟아졌다. ⓒ제주의소리 자료사진
지난 6월 22일 열린 '제3차 제주국제자유도시 종합계획 공청회'. 이날 발표된 계획안에 대한 비판이 각계각층에서 쏟아졌다. ⓒ제주의소리 자료사진

제3차 제주국제자유도시 종합계획(이하 3차 종합계획)이 일부 수정보완을 거쳐 도의회에 제출되었다. 제주국제자유도시 종합계획은 제주특별자치도설치및국제자유도시조성을 위한 특별법(이하 제주특별법)에 따라 10년마다 제주도가 나아갈 중장기 정책방향과 전략, 주요 사업계획을 세우는 제주도의 최상위 법정계획이라고 한다. 그 자체도 중요하지만 각 부문별 하위계획을 세우는 가이드라인 역할까지 하기 때문에 제주도민의 삶에 큰 영향을 미치는 계획이다.

제주도는 12억5000만원을 들여 국토연구원 등에 연구용역을 의뢰했고, 연구진은 ‘사람과 자연이 공존하는 스마트사회, 제주’라는 비전에 따라 8대 전략과 15개의 핵심사업을 선정하여 지난 6월 22일 공청회를 열었다. 

그런데 공청회에서는 토론자와 방청객을 막론하고 ‘초딩만도 못하다’ ‘도민사기이자 도민농락이다’ ‘제주도 10년 계획에 제주가 없다’는 등의 혹평이 쏟아졌다. 이로 인해 원래 예정했던 최종보고회와 국제자유도시종합계획 심의회, 도의회 동의안 일정 등을 연기하면서 수정 보완을 거친 끝에 예정보다 한 달 넘게 늦어진 지난 8월 18일 도의회에 제출된 것이다.

그런데 도의회도 공청회 과정에서 제시된 사항들이 충분히 보완되지 않았다며 상정을 보류하고 10월 임시회로 미루었다고 한다. 미루면 뭐가 달라질 수 있을까? 그동안 도의회에서 논란이 되는 의제들을 바로 처리하지 않고 시간을 끌다가 은근슬쩍 처리하는 예가 적지 않아서 이번에도 그럴 거 아닌가 하는 의구심이 드는 것도 사실이다. 더구나 곁가지에 문제가 있는 정도라면 어찌해 볼 수 있겠지만, 뿌리와 줄기가 썩은 나무라면 통째로 버려야 하지 않겠는가?   

제주국제자유도시를 선포한 지 19년, 제주특별자치도가 출범한지 15년이다. 그로 인해 양적 성장을 이룬 것은 분명하나, 잃은 것 또한 적지 않다. 제주특별자치도가 도민의 삶의 질 증진을 위해 어디로 가야할지 밀도있는 논의들이 지속돼야 한다. 그래픽 이미지=최윤정 기자. ⓒ제주의소리
제주국제자유도시를 선포한 지 19년, 제주특별자치도가 출범한지 15년이다. 그로 인해 양적 성장을 이룬 것은 분명하나, 잃은 것 또한 적지 않다. 제주특별자치도가 도민의 삶의 질 증진을 위해 어디로 가야할지 밀도있는 논의들이 지속돼야 한다. 그래픽 이미지=최윤정 기자. ⓒ제주의소리

 ‘제주’가 빠진 제주도 10년 계획

3차 종합계획이 근본적으로 잘못되었다는 점은 지난 공청회 발언에서도 충분히 드러났다. 토론자로 나선 (사)제주생태교육연구소 현원학 소장의 지적은 정곡을 찌르고 있다. 현 소장은 “제주는 한정된 땅을 가지고 있는 섬이다. 다른 도시와 같은 시각으로 보면 안 된다. 제주의 수용력이 중요하다. 제주의 수용력에 대한 조사·연구를 기초로 종합계획을 수립해야 하는데, 제주의 수용력에 대한 고민이 없다”면서 ‘제주도의 최상위 계획에 제주가 없다’고 일갈했다. 

사실 2018년에 제2공항 검토위원회가 구성되었을 때 제일 먼저 따져물었던 것도 바로 제주의 수용력 문제였다. 2015년 11월 발표된 사전타당성 검토용역 당시 국토부는 30년 후인 2045년 제주도 항공수요를 연간 4560만 명으로 예측하고 제2공항 건설안을 제시했다. 관광객으로 치면 대략 연간 2,300만 명 정도에 해당하는 예측치다.

당시 연간 관광객이 1500만 명을 넘기면서 하수와 쓰레기, 교통체증, 자연환경과 경관 훼손, 지가폭등, 범죄 등 온갖 후유증이 드러나고 있었다. 그러나 국토부가 고려하는 것은 오직 공항 이용객 추세에 따른 통계학적 예측뿐이었다. 2005년 이후 관광객이 폭증하고 있는 상황이었으니 추세에 따른 예측은 부풀려질 수밖에 없었다. 그런데 관광객이 그렇게 증가했을 때 제주도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는 안중에 없었다. 

우리는 제주의 자연과 공동체가 얼마나 많은 관광객을 수용할 수 있는지, 즉 제주의 환경적, 사회적 수용력을 검토하여 적정한 규모(수요)를 도출하는 게 우선이 아니냐고 따졌다. 그렇게 적정규모를 정하고 나서 그에 적합한 공항인프라 대안을 검토해야 한다는 얘기였다. 그러나 국토부는 ‘수용력을 검토해야 하는 제도나 규정이 없고, 방법론도 없다’는 답변만을 반복했다.

하긴 그동안 공항 건설계획에서는 수요가 적은데 경제성을 확보할 수 있느냐가 최대의 이슈였다. 엉터리로 끼워맞춘 수요예측으로 공항을 건설했다가 ‘고추 말리는 공항’으로 전락한 게 한 두 개가 아니었으니 그럴 만도 했다. 수요 부족이 아니라 수요 과잉으로 인한 수용력을 검토할 필요가 없으니 규정이 없는 게 어쩌면 당연하다. 그러나 새로운 문제가 나왔으면 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해법을 찾는 것도 너무나 당연한 일이다. 

 과잉관광 시대, 제주의 수용력 검토가 우선이다

당시에도 세계 주요 관광지에서는 과잉관광과 수용력 문제가 이미 커다란 이슈로 부각되고 있었다. 2012년 트위터에 처음 등장한 과잉관광이라는 용어는 2017년에는 세계관광기구 장관회의의 정식의제로 채택될 정도였다. 스페인의 바르셀로나와 마요르카섬, 이탈리아의 베니스 등에서는 “관광은 침공”이라며 시위가 벌어졌다. 

그 중에서도 제주도와 유사한 마요르카섬의 사례를 잠깐 살펴보자. 지중해에 위치한 마요르카는 는 은 과잉관광의 악순환을 보여준 대표적인 사례이다. 마요르카는 바르셀로나에서 남쪽으로 약 170km미터 떨어진 지중해에 위치해 있고 크기는 제주도의 2배 정도인 섬이다. 과거에는 농업과 목축이 주 산업이었으나 1960년대 이후 영국과 독일 등 유럽 관광객이 급증하면서 1980년대에는 지역총생산(GRDP)의 약 80%가 관광에 의존하게 된다. 관광객 유치만을 위하여 무계획적인 도시건설과 인프라 확충이 이루어지면서 비옥한 토지가 황폐화되고 호텔과 레스토랑 등이 마구잡이로 들어서며 아름다운 해안선이 사라져갔다. 무분별한 개발의 결과 섬이 가지고 있던 매력이 감소하면서 싸구려 관광지로 전락했다.

특히 2008년 세계경제위기 이후에는 관광객을 유지하기 위해 모든 것이 허용되는 환락의 섬이 된다. 여름 시즌이면 알콜과 고성방가, 거리에서 웃통을 벗거나 비키니 차림으로 배회하는 게 일상이 되었다. 마요르카는 숙박업소에 등급에 따라 관광세를 부과하는 등 질적 관리를 위해 애를 쓰고 있지만, 싸구려 관광지라는 이미지를 쉽게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고 한다.

과잉관광이 세계적인 이슈가 되다 보니 관광지의 수용력에 대한 논의도 활발해지고 있다. 과잉관광은 대체로 “관광이 공동체의 삶과 관광이 의존하는 자원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쳐 지속가능성이 위협받게 되는 현상”이라고 정의된다. 여기에는 교통체증, 주차난, 쓰레기와 오폐수 처리난과 같은 인프라 과부하, 대기와 물 오염, 문화유산 훼손, 생태계 교란, 경관 훼손 등 환경영향, 임대료와 생활비 상승으로 인한 젠트리피케이션, 부의 집중과 역외 유출, 부문·지역간 차이와 갈등, 비성수기 실업, 지역공동체 해체, 범죄와 문화 충돌 등의 사회경제적 영향, 소음과 음주 방뇨, 문화차이 몰이해 등 관광객 행태를 망라한다. 사실 과잉관광과 수용력은 동전의 양면이다. 적정 수용력을 초과하는 것이 과잉관광이기 때문이다. 

 전제와 방향이 잘못된 제3차 종합계획 심의 중단하고 차기 도정으로 넘겨야

제주에서도 과잉관광과 수용력에 대한 논의가 없었던 것이 아니다. 제주관광공사는 2017년에 「제주관광 수용력 연구」라는 용역을 실시하여 보고서를 낸 바 있고, 2019년 1월에도 「2018년 제주관광 수용력 관리방안 연구」라는 용역보고서를 냈다. 그에 앞서 2016년 제주도가 17억 원 짜리 용역을 거쳐 발표한 「제주미래비전-청정과 공존」에서도 “제주는 섬 관광지로 관광객 수 증가에 의존하는 양적 성장정책을 추진하여 왔다.

그러나 이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경우 관광수용력 한계에 직면할 것이라는 우려가 많다. 이는 제주의 양적 성장과 자원중심 개발, 가격 중심의 경쟁구도, 관광수용력 한계로 인한 여러 문제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제주는 질적 성장과 가치창조 중심의 관광개발방식으로 정책전환이 필요하다”고 명시한 바 있다. 

그런데 문제는 말만 해 놓고 아무런 진전도 없다는 것이다. 이번 제3차 국제자유도시 종합계획이 바로 그 상징이다. 제2차 종합계획 기간 동안 제주의 수용력 문제가 중요한 이슈로 대두되었다면, 제3차 계획을 수립할 때는 그것이 가장 중요한 과제이자 기준이 되는 게 마땅하다. 그런데 한마디로 그동안 아무일도 없었다는 듯이 제1, 2차 종합계획의 기조를 그대로 계승한 종합계획을 내놓은 것이다. 5년전 제주도정이 막대한 예산을 들인 제주미래비전에서도 분명히 ‘정책전환’의 필요성이 강조되었지만, 전환의 흔적은 눈을 씻고 찾아봐도 찾을 수가 없다. 어쩌면 국토부 산하의 국토연구원에 용역을 맡길 때 이미 예견된 일이었는지도 모른다.

새로운 10년 계획은 한라산과 오름, 곶자왈과 동굴과 숨골, 바다와 해안, 지하수 등 제주의 환경자원의 현황과 수용능력에 대한 과학적이고 면밀한 조사와 연구, 그리고 사회적 논의와 합의 과정을 거쳐 제주의 환경수용력과 지속가능성을 점검하는 데서 출발해야 한다. 이런 과정을 거치지 않았다는 하나의 이유만으로도 이번 제3차 종합계획은 지금이라도 중단하는 게 차라리 낫다. 수정하거나 보완해서 쓸 수 있는 수준이 아니기 때문이다.

내년이면 지방선거가 있다. 누가 되든지 차기 도지사는 이 계획을 그대로 가져가기 어려울 것이다. 공청회에서 지적되었듯이 ‘제주가 없는’ 계획을 가지고 어떻게 10년을 간단 말인가? 근본 전제와 방향 자체가 잘못되었는데 잔가지를 손보는 게 무슨 소용이 있겠는가? 그런데 제3차 종합계획이 도의회 동의를 거쳐서 확정되면 법적 효력을 갖게 된다. 1년이 가기 전에 법적 효력을 갖는 계획을 수정하느니 처음부터 새로 계획을 세우는 게 훨씬 낫다. 3차 종합계획이 없다고 제주도가 할 일을 못하는 것도 아니다. 하여 이번 제3차 종합계획은 도의회 심의를 중단하고 내년에 들어설 새로운 도정에게 넘기는 게 낫다고 본다.

박찬식 공동대표는?

현 시민정치연대 제주가치 공동대표. 전 제주제2공항강행저지비상도민회의 상임공동대표.

제주대안연구공동체 원장이면서 국가균형발전위원회 위원도 맡고 있다. 제주4.3평화재단 이사와 제주4.3제70주년범국민위원회 운영위원장을 맡았었고, 충북대학교와 성공회대학교에서 외래교수로 교단에 섰다. '육지사는제주사람'을 이끌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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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균형발전 2021-10-04 17:04:40
이 아저씨는 제주출신으로서 제주도 균형발전을위해 일하는게아니라 늘 반대만하기위해 태어난 야망을 가지고사는분같다.이 아저씨는 제주도 균형발전에는 관심자체가없다.
119.***.***.229

제2공항병 투기꾼들은 고홈~ 2021-09-09 11:08:18
어디서 주서들은것들은 있어가지고 ㅉㅉ
2공항은 기반시설만 갖추면 된다고?
이런 웃기는 짬뽕을 봤나!
어디에?
쓰레기매립장, 하수처리장, 음식물쓰레기처리장, 폐기물처리장, 재활용품처리장, 폐유리처리장, 폐타이어폐비닐처리장…
다 너네 집 너네 동네에 유치하고 찬성해라.
알것냐?
14.***.***.57

제주그린 2021-09-08 00:27:52
이 기사 하나만 봐도 성산읍민은 박찬식과 정치 이익 단체인 환경단체에 사기 당했는데~
본인들은 왜 모릅니까?
반대하는 몇몇 성산읍 분들 ~
순진하다는건 좋은건데 사기꾼은 그걸이용합니다.
잘 생각하십시오~
122.***.***.87

제주그린 2021-09-08 00:21:18
제주도분들~
이기사 잘 보십시오
박찬식과 환경단체가 제 2공항 반대하는겁니까?
잘 읽어보십시오~
2045년에 뜬금 없이 공항수요가 된다고 주장하는데. 딱히 근거는 없습니다.
2025년정도에는 장소가 정해져야 합니다
공항은 하루 아침에 뚝딱되는게 아닐 겁니다.
박찬식이 원하는 장소가 아니라 환경 걱정하는척 개구라 치면서 반대한겁니다
122.***.***.87

관상이......ㅈㅈ 2021-09-06 13:35:16
관상이 굉장히 음흉해 보인다.

서울대는 나와 별볼일 없다가 정치인이라도 해보려고 사전 이름알리기위해 공항반대운동하지는 않았지?
물론 PIMFY때문이라는건 확실히 안다.
설마 윤석열처럼 사전 정치적 행동으로 오해받는 일 없기 바란다.

국민의 힘은 당연히 안되고 민주당은 깜이 안되고 만만한 정의당이나 가려고 하니?
그런데 정의당은 다음 총선에서 지역구 하나 못내고 사라질 당이다.
정의당은 이미 정의(가) (사라진)당이라고 누구나 알고 있거든...!
지난번도 상정이 혼자 겨우 되었잖아?
27.***.***.126

제주그린 2021-09-06 00:41:51
제주도의 문제는 오버 투어리즘 (과잉관광)의문제가 아니라 공항. 오수.하수 .쓰레기 처리.주차등 기반 시설이 개발을 쫒아가지 못해서입니다..마요르카섬의 예는 제주도랑 뭔 상관입니까? 어느 관굉객이 고성방가를 하며.비키니를 입고 활보 합니까? 어느 제주 도민이 그꼴을 봅니까? 누가 제주도를 범죄와 환락의 섬이라고 합디까?
제주도민도 환경의 소중함은 알고 있습니다.
제주도는 자연과 인간이 공존하는 곳입니다.
제주도는 어느 세계 관광지와 성격이 다릅니다.
관광지 놀러 갔다와서 서푼도 안되는 지식은
넣어 두십시오.박찬식 당신이 도지사 되서 바꿀게 아니라 빨리 기반 시설을 만들어 시간을 벌어야 합니다.관광객들만 늘어난게 아니라제주도민도 늘어 난걸 감안 하시길
122.***.***.87

정치해보려고 하니? 2021-09-05 17:06:09
정치해보려고 하니?

혹시 그동안 너의 행동이 정치를 위한 거가 아니길 바란다.
42.***.***.57

도민 2021-09-05 16:28:58
왜 지방사는 색히들은 지역이기주의에 지역 카르텔에 왜 이지랄들인지 궁금하다 그냥 지역 농협 축협만 봐도 그렇지? 지들끼리 계속 해쳐먹지 ㅋ 그리고 정말 자연을 위해 반대하는것인가에 의문이 들고 반대에대한 대가는 무엇인지 공항이 하나 더생기는것이 자연을 파괴한다는 이론을 간단하게 생각해보면
첫째, 앞으로 바뀔 운송업 수소관련 조또 하나도 모른다는거 ㅋㅋ
둘째, 쓰레기 ㅋㅋㅋ 너네집 쓰레기나 배출 잘해
셋째, 대한민국 국민의 안전 ㅋㅋ 세월호 엎어졌을때 지금 대통령이 안전이 젤 우선이라며 ㅋㅋㅋㅋㅋㅋ 제주도에 하루는 있어봤고? 그걸 아는사람이 도민들의 생각이 우선이라고? 비행기장 크기를 보고 판단하지 말고 제발 이 무식한놈들아 하늘에 안보이는 길도 좀 생각해라 그리고 2분에 한대씩 내려온다 ㅋ
118.***.***.29

제주그린 2021-09-05 14:16:18
제주도의 환경 단체가 본인들의 정치신념 .이익을 위해 .어떤 환경 단체는 개인 항공사의 자본 잠식을 걱정 하는데 .뭐 이게 환경 단체 입니까? 환경걱정 말고 항공 사업에 투자하고 사업하십시오.
110.***.***.226

ㅉㅉ 2021-09-05 10:21:38
경제 특히 글로벌감각은 ㅈ도 모르면서...ㅉㅉ
14.***.***.202

도민 2021-09-05 06:41:58
정치해볼려고 제2공항 밑밥깐거네. 아주처음부터 정치적이었던건데~
112.***.***.5

제주그린 2021-09-05 00:16:52
본인이 뭐라고 제주도 종합 계획을 다음 정권에 넘기라 마라야.
110.***.***.226

제주그린 2021-09-04 22:26:14
제주도에서는 제 2공항소리는 꺼내지도 마라. 성산제 2공항도 정치,이익 집단인 환경단체가 환경을 빌미로 건설 못하게 했으니,다른 곳에 제 2공항을 건설 하면서 환경 파괴 1도 되서는 안되겠지 ??? 용담 제주공항 늘려도 똑같이 자연은 파괴 될것이고,바다로 늘려도 해양 환경 파괴 될것이며,신도리도, 정석 비행장도 자연 파괴 없이 못할테니, 제주도에 제 2공항은 할곳은 없을 거다 ~~~ 제주공항도 늘리지마라,자연 파괴된다.
그러나 자기들의 정치.이익을 위해서 제 2공항을 한다???말도 안되는 소리다.
바리깡으로 밀린것 같은 비자림로 정비도 못하게 하는 환경 단체 !!! 지켜보마. 다음정권에 뭘 넘겨줘 . 다음정권에는 본인이 도지사 해보겠다??? 개수작마라.
210.***.***.224

제주경제 책임져라 2021-09-04 22:19:24
박찬식은 삶의터전을 잃고 가슴미어지는 고통을받는 사람들을 이용해서 도지사를 꿈꾸는 자다
59.***.***.187

제주그린 2021-09-04 18:58:41
제 2공항 성산 말고 다른 곳에 해봐라 ~~눈크게 뜨고 지켜 본다.
니가 찍은 곳은 공항 조건으로 완벽하고,성산은 공항 조건으로 개뿔이고,
2030년도에 공항 새로 만들면 파리 날리고,2040년대에 공항 하면 항공수요 완벽하고,
원희룡이는 아무것도 해결 못하고 너는 자연이고,환경이고 ,항공 수요고 완전히 해결하고~ 항공사 자본 잠식까지 해결해부러~
완전히 지가 하면 로맨스고,남이 하면 불륜이네
당신들이 지정한곳에 공항 만들면서 환경 1이라도 망치면 두고 보지 않습니다. 니들은 환경 단체니까???
활주로 1도 못깔거다
도지사 나오구장 허냐???

210.***.***.224

제주도민 2021-09-04 17:30:00
아무것도 하지말고 월급만 받아라
그것이 제주도민 대다수가 바라는 일이다
112.***.***.57

제주2공항 착공 2021-09-04 17:08:23
짝퉁 박찬식 교수님 뭐하세요.
222.***.***.2

제2공항아웃 2021-09-04 16:24:59
육지것들
투기꾼들
개독새퀴들
바퀴벌레새퀴들
제2공항과 함께 사라져라!
119.***.***.49

제주그린 2021-09-04 15:42:04
2045년에 성산 말고 다른곳 할려는 속셈이 훤히 보입니다
2030년대는 공항에 고추 널지만 2040년대가 되면 갑자기 공항수요가 되는지????
이런분들이 제주도 계획을 짜고 환경 운동을 하셨군요
할말이 없네 원희룡이 한테 하듯 하셔야지
아에 못하게
210.***.***.224

제주그린 2021-09-04 15:11:50
2045년 제주도 항공수요는 누가 예측한겁니까???
근거도 하나도 없이 말로만 하는 예측은 나도 합니다.
지금 당장 성산제2공항 건설해도 10년 이상 걸리는데~~
속보이는 짓은 하지 마십시오 .이글도 허접합니다.
이내용 들으멍 환경 단체와 박찬식 공동 대표는 난리 처야 하는 거 아닌가???
210.***.***.224

제주그린 2021-09-04 12:19:26
환경단체가 박찬식이 똘마니다.
지금은 안되는 제2공항이 2045년도에는 해도 된다고 한다.지네 땅 조끄테 인 모양~ 환경단체이영 박찬식이영 구경만 하는꼴이 ~~
저소리들엉 난리 치지 가만히 이서신고???
175.***.***.61

제주그린 2021-09-04 09:29:40
기사 천천히 읽어 보십시오.
박찬식과 카피본들이 제주도 말아드시는 방법과 차례가 나와 있으니.
이런 도둑노무새끼들
지금은 안되고 2045년에는 되고~~ 저소리들엉 다음 정권에 넘기자.
175.***.***.61

제주그린 2021-09-04 09:24:35
복사하면서 다니는 애들 환경단체네.
니네들을 이제부터 박찬식과 카피본들이다.
175.***.***.61

제주그린 2021-09-04 09:16:25
복사만 허영 사방 팔방에 쓰레기 만들지 말앙 신문기사도 읽읍써.
박찬식이가 2045년공항 하는건 무사 가만히 있어신고.그것도 반대 운동 해사주~
175.***.***.61

제주그린 2021-09-04 09:15:13
복사만 허영 사방 팔방에 쓰레기 만들지 말앙 신문기사도 읽읍써.
박찬식이가 2045년에는 제주 제2공항 지네 동네 조끄뜨렌가???
무사???환경 단체영 반대 운동허주, 다음정권으로 넘기지 말앙
175.***.***.61

제주그린 2021-09-04 08:39:11
공항수요? 자연파괴?그런데2045년에는 지가 상승이나 여러가지를 고려해도 지금 공항 건설에 10배는더들겁니다. 환경 단체가 서쪽으로 공항 옮기라고 했습니까? 2045 년이 아닌 지금부터 성산 제2공항
추진해야 한다고 봅니다. 천천히 지금 부터 추진하면 건설비도 줄어들고 실수도 적을 겁니다.
110.***.***.156

제주그린 2021-09-04 08:36:23
지금.성산은 안되고 2045년 디른 곳에 공항은 되고.,지금부터 제 2공항 지어도 2035년이 넘을텐데.
박찬식과 가짜 환경단체 끝까지 당신들의 짓거리를
지켜 보겠습니다. 지금은 안되고 2045년 된다는 저소리 듣고 가만히 있어야 할일입니까??제2공항 성산은 안되고 니네 동네는 2045년에 되고???
110.***.***.156

제주그린 2021-09-04 08:29:50
환경 단체인지 정치 집단인지는 모르겠고
박찬식 공동 대표님 2045년에 다른곳에 제 2공항 건설하면 자연 파괴 안됩니까?
당신들은 환경 단체가 아니라 이익 집단이고.
정치 집단입니다. 아주 제주도 말아 먹을 사람입니다
110.***.***.156

제주그린 2021-09-04 08:27:01
공항수요? 자연파괴?그런데2045년에는 지가 상승이나 여러가지를 고려해도 지금 공항 건설에 10배는더들겁니다. 환경 단체가 서쪽으로 공항 옮기라고 했습니까? 2045 년이 아닌 지금부터 성산 제2공항
추진해야 한다고 봅니다. 천천히 지금 부터 추진하면 건설비도 줄어들고 실수도 적을 겁니다.
110.***.***.156

제주그린 2021-09-04 08:18:14
2045년에 제주 제 2공항운 건설하자는 내용을 장황하게도 설명 해 놓았내요?
속셈이 훤이 보입니다. 2045년?
2045년에 제2공항 건설하면 자연 파괴 안됩니까?
어디 서쪽에 땅 사놓으셨습니까?
박찬식 공동대표님 국힘당이시던데~
당신은 윤희숙의 다른 이름입니다
아버지가 땅 사신다고 하십니까?
110.***.***.156

한포니 2021-09-04 02:07:10
아침에 가족들 화장실 서로 사용하려고 할 때, 화장실 2개 있다고 생각해 보세요!!! 제주도 오고 나가는 문을 두 개로 하면 상황에 따라 둘 중에서 하나 이용하면 됩니다. 이쪽 날씨 안좋으면, 다른 쪽 이용하고!!! 애월 구경가고 싶으면 기존 제주공항으로 들어오고, 일출봉 가고 싶으면 성산 2공항으로 들어오고! 제주도에서 나갈 때도 가까운 공항 이용해서 나가고!!! 분산되어 서로 쾌적하게 공항 이용할 수 있어 좋습니다. 서쪽에서, 동쪽에서 오는 사람들 모두 제주공항 이용해서 빠져나가면 쏠려서 차 막혀요. 제주도 들어올 때도 제주도 안에서 가고자 하는 행선지로 향할 때, 빠져나가기 전에 제주시 도심에서 차 막히고! 전문가가 그냥 2공항 결정한 것 아니겠죠! 또 이유가 있으니 입지를 성산으로 했겠죠!!!
223.***.***.93

제주시민 2021-09-03 23:09:20
내년 차기 도정이 누가 될지 모르지만 올해 안에 싹 정리해사주 마씨.
이 국토연구원에서 만든 종합계획 전면 폐기해야 합니다.
아직도 도민을 관광객이나 응대하는 손님접대 종업원으로 알고 있어요.
다 관광객 중심의 시각입니다.
도민의 시각에서 도민의 삶의 질을 올리는 정책이 아니에요.
제2공항이니 중산간 순환 고속도로니 요트타운이니 뭐니 그게 다 도민들의 삶과 무슨 상관입니까?
다 개판오분전 쓰레기 같은 허황된 계획들이에요.
210.***.***.202

데모왕국 2021-09-03 22:36:32
도지사위에 군림하는 데모당
182.***.***.30

한라산 2021-09-03 21:41:53
인구 100만도 안되는 지역에 공항이 2개? 제주도를 얼마나 망가뜨리려고. 이런 사단이 나도록 제주를 망가뜨린 것은 김태환, 우근민, 신구범 이 인간들 때문이다. 이런 판국에 도민을 희롱하고 먹튀한 헤롱이는 더 나쁜 놈이고. 특별자치도라고 하면서 전혀 특별하지 않은 무늬만 특별자치도. 제주의 특성을 전혀 무시한 개발. 이제는 양심적 제주도민들이 주체가 되어 이전의 개발패러다임을 대체해야 한다. 제주를 더 이상 망가뜨려서는 안된다. 제주를 위한 제주에 의한 제주의 개발이 무엇인지 진지하게 고민하고 실천해 나가야 한다. 그것만이 후세에게 제주를 제주답게 물려주는 길이다.
221.***.***.167

한라산 2021-09-03 21:35:37
성산에 돈 꼬라박은 인간들 총출동 했구나. 니들이 아무리 떠들어봐야 성산공항은 물건너 갔다. 괜히 엄한데 힘빼지 말고 자빠져 잠이나 쳐자라.
221.***.***.167

한라산 2021-09-03 21:31:45
국제자유도시 말도 꺼내지 말라. 제주도민들이 마인드가 국내자유도시도 안되는데, 국제자유도시를 지향한다고? 지나가던 똥개가 웃는다.
221.***.***.167

한라산 2021-09-03 21:29:53
성산투기꾼들 모여서 다구리 하고 있네. 니들이 아무리 그래봐야 성산은 물건너 갔다.
221.***.***.167

제주사랑 2021-09-03 21:13:50
이 분은 공항정책 공항건설 이 분야는 문외한인데 알지도 못하면서 아는체하고 도민들 갈등조장 시킨거 밖에는 생각이 안나네요 모르면 모른다고 해야지 아는체만 이런분이 균형발전위원 이 나라가 망할징조죠 이런분이 균형을 말해 지나가는 고양이가 웃겠네요 돈이 남아 도는것도 아니고
118.***.***.187

존버 2021-09-03 20:54:09
너나 잘하세요
지구를 떠나거라 한심한인간
175.***.***.116

도민 2021-09-03 20:35:02
뇌피셜과 여론선동 달인이넹 ~~ 어디서 보수 받암신고 ~~
39.***.***.58


동감입니다 2021-09-03 19:22:48
개발이면 다 되는 시대는 지났습니다.
대한민국은 이제 선진국이에요.
세계화 좋아했던 김영삼 때 IMF왔었죠. 이명박 박근헤 주가 3천간다 했지만 사기부정부패 정부임이 드러났죠.
제주국제자유도시 이게 과거엔 그럴듯해 보였지만 지금 생각하면 영 아니올시다.
제주다움, 제주의가치, 환경 소중한게 너무 많아요.
개발독재는 사라져야할 적폐입니다.
119.***.***.105

속물 2021-09-03 17:11:50
제주도시계획이 니들 밥그룻이냐
제주도 미래유산이지
지금도정은 차기도정의 마침표냐
이정표지
초딩들 처럼 때쓰지 말고
어른처럼 행동해
애효 갑자기 비자림에서 삼나무 껴안은 인간 생각나네
124.***.***.135

선동가들 2021-09-03 15:45:46
문대선 노동특보단출신, 北 지령받고 스텔스기 도입 반대했다… 청주 활동가 3명 구속, 나라안보가 위태롭다.
39.***.***.23

브릭스 2021-09-03 15:13:11
이분의 정신감정을 받아보아야 할듯하네...
39.***.***.87

제주사랑 2021-09-03 14:09:11
아마존에서 짐꾼이나 할분이 못하는 말이 없네 머리에 든게 있는지도 궁금 주냉이하고 맹꽁이나 키우면서 사시길
118.***.***.168

박찬식은? 2021-09-03 13:53:01
충북대 파트타임 잠깐의 경력으로 국립대 겸임교수라 사기친 그인물 맞아요
도민을 상대로 사기치고 국가기관을 농락한 현 국가균형발전위원 이랍니다
참 웃기죠
117.***.***.108

dd 2021-09-03 13:50:40
아직도 세월호 뱃지 달고 다니는거 보면 어떤 인간인지 뻔하네 ㅎㅎㅎ
115.***.***.168


지나가다 2021-09-03 13:19:09
국책사업을 반대하고 이념적 선동질과 돌팔매질 하는 시간강사출신을 버젓이 교수로 글자가 있넹, 육지에서 들어온 전문적 선동꾼을 착각들 하시네요 ~~충븍대확인해보면 교수명단 없음
39.***.***.23

산이좋아요 2021-09-03 12:50:22
제주도민 우리만 살겠다는 소아적인 생각을 하는 건가요? 제주도는 대한민국의 일부입니다.
섬 사람답게 생각하지 말고 넓게 생각합시다. 그저 제2공항 반대 이슈를 가지고 논리를 펴고 있군요?
환경, 자연은 순환하는 것입니다. 숨골 막힘, 오름훼손, 생태계교란 ? 그렇게 염려는가요? 자기 주장을 펴기 위한 전략요소인가요? 새로운 도정은 어떤 도정인가요? 그 도정에게는 무슨 딴짓거리를 하려고 그러는가요? 항상 부정적인 사람은 긍정적으로 생각을 못하는가요? 새로운 도정이 들어설때까지 허송세월하면서 당신같은 말 장사꾼에게 놀아나라고 하는 것인가요? 긍정적으로 사고하는 습관을 만들어 봅시다. 제주도민들이여
211.***.***.89

Semi 2021-09-03 11:41:08
너희들은제주도 말아먹네 가덕도 ㆍ인천ㆍ울릉도ㆍ흑산도 ㆍ새만금주민들 환영하고난리다 가덕도경우에 가덕도공항ㆍ남부내륙철도 여야의원 주민들이나선다 너희들은제주돌멩이다 어쩌고어째 대정읍ㆍ서부쪽에만 발전하라고 너희같은사람들땜 제주도 망한다 그게도민 위한길이라고 !!!썪을인간들아!!!!에이씨 얼굴내보지마라꼴도보기실타!!허구헌날 반대~~반대 징그럽다 인간아!!!
223.***.***.113

어찌하여~~ 2021-09-03 11:40:27
저 쌍스러운 쌍판떼기를 자꾸 기사거리로 만들어서 도민사회를 어지럽게 만드는고?? 찟어진 눈까리에 수박이 통째 들어 갈 듯한 큰입 하며~~게다가 머리통속엔 온통 빨간색으로 가득찬 찬식이가 아니던가 ?? 정말 두고보자 하니 너무하네 너무해~~
218.***.***.223

성산 2공항 대찬성 2021-09-03 11:08:44
반대파.박찬식과 박원철 좌남수등이
정치적 계산으로 눈앞의 표만을 의식하여
제주의 미래를 막고 있는 모습이 을사오적과 같은 매국노와
다를거 하나도 없다
110.***.***.112

어여 2공항 고시찍자 2021-09-03 11:07:36
ㅈ같이 생긴 면상 두번은
보지말자
110.***.***.112

2공항 고시되면 일어나는 특별한 일들... 2021-09-03 11:06:29
14 188이라는 상태 안좋은 이친구는 박찬식이랑 대판 싸운다
14 188은 폐인이 되어 술로 인생을 지새운다
14 188 은 김경배랑 밥친구가 된다
118.***.***.69

교수 사칭한 새끼 2021-09-03 11:05:02
면상 봐라
지 출세를 위해 제주를 팔아먹는 새끼
재섭다...
끄져라....
175.***.***.129

제주사람 2021-09-03 10:48:34
제주의 수용력 검토가 우선이다! 공감합니다.
223.***.***.1

하르방 2021-09-03 10:46:06
2공항 반려되었는데..
종합계획에 무사 반영허냐......해롱이 포졸들아
-----------------------------
이 글 쓴 사람은 너무 무식해서 상대하고 싶지 않은데
그래도 알려주자면

국토부의 환경평가를 환경부에서 반려한것이지
그럼 국토부에서는 재검토하고 수정해서 다시 제출하면 된단다

환경부에서 환경평가 반려한 이후 국토부장관 입장 읽어나 봤나?

종합계획에서 삭제하려면
국토부가 최종적으로 제주제2공항을 백지화 할때 가능한 것이다.

워낙 제주의소리가 단어를 왜곡시켜놔서
어린도민들은 무작정 무식한 반응만 보이네요
211.***.***.106

제주를 좀 먹는 자들! 2021-09-03 10:20:28
제주를 좀 먹는 자들!
나아가 국가를 좀 먹는 자들!

이제 더 이상 속지 않는다!ㅈㅈ
27.***.***.215

너구리 2021-09-03 10:12:17
뒷구멍에서 나대지 말고 자네가 차기 대통령 출마하시지요!!!
112.***.***.70

도민 2021-09-03 10:10:39
가장 웃기고 기억에 남는게 중산간 순환고속도로다.
용역을 한 것들은 제주도를 그냥 롯데월드나 에버랜드 같은 놀이공원 쯤으로 여기는거다.
도민의 삶을 중심으로 보는게 아니라 관광객의 시선으로 제주도를 보는거지.
한동안은 삼성경제연구원이 설계해 무한쾌락을 제공하는 중국의 놀이터로 만들려고까지 했었다.
지금까지 중앙정부가 중심이 돼 기업이윤 잘 뽑는 관광특구 시스템을 연구했다.
이 모든게 특히 국토부 얘들이 장난치면서 만들어진 종합계획 수준이다.
개쓰레기 용역이다. 폐기해라.
도민들이
다시 만든다.
223.***.***.179

제주 가치를 보존하려면 2021-09-03 10:07:00
진정으로 제주의 가치를 보존하려면,
역량 미달로 공정보도가 아닌 갈라치기 기사로
사회를 어지럽히는 기레기 소리부터 정리하고,
전문적 지식없이 때만 되면 슬금슬금 기어나와
헛소리만을 지껄이는 인간들의 등장을 차단해야 한다.
223.***.***.2

Jdc는 2021-09-03 10:02:59
경허문 계획 통과될 때까지 마냥 대기해야 되쿠가?
특별법에 그렇게 되부난
211.***.***.57

하르방 2021-09-03 09:56:05
차기 도정으로 넘기는 것 나쁘지 않아요
박찬식씨도 도지사 출마가 예상된다는데

박찬식씨가 당선 되면 제2공항도 반대 하세요

대신 최소 15%정도 득표를 못하신다면
앞으로 제2공항부터 모든 부분에서
반대하지말고 도민의 뜻에 따라 도정에 찬성하기 바랍니다.

여기서 씨부리는 것 보다
도지사 당선되서 당신 맘대로 하시기 바랍니다
211.***.***.1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