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신규 확진 5명...나흘 연속 ‘한 자리 수’ 유지
제주 신규 확진 5명...나흘 연속 ‘한 자리 수’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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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특별자치도는 28일 오후 5시 기준 5명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제주지역 누적 확진자 수는 총 2860명이다.

신규 확진자 5명 중 2명은 도내 확진자의 접촉자, 1명은 타 지역 확진자의 접촉자고, 1명은 타 지역 방문객으로 분류됐다. 나머지 1명은 감염 경로가 불투명한 유증상자다.

지역 확진자 중 1명은 격리 조치 중 증상이 발현된 것으로 조사됐다.

현 추세대로라면 추석 연휴 이후 나흘 연속 한 자리 수 확진자를 유지할 것으로 예상된다.

제주도는 확진자를 격리 입원 조치하는 한편, 확진자 진술, 신용카드 사용내역, 제주안심코드 등 출입자 명부 확인, 현장 CCTV 분석 등을 통해 이동 동선과 접촉자를 파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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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민 2021-09-29 10:55:02
지침에 따라 단계조정해라...... 정부에서 비수도권 3단계로 하라고 할때.4단계 유지하고 2단계 할때는 정부에서 3단계 한다고 하고 이제 2단계 해야 하는데 3단계 유지하는 제주도... 원칙도 없고 갈팡질팡.....그냥 지침대로만 헙서.....
218.***.***.33

2021-09-29 08:13:59
10월 첫째쭈 둘째주 다 대체 공휴일에 의한 황금연휴에 마지막주는 할로윈.... 제발 입도객 전원 사전검사 의무화 합시다. 또 할로윈 파티 갔다왕 감염된아이들 이실거 아니라
112.***.***.178

2단개 가자 2021-09-29 01:12:14
풀어라 이제. 개 멍멍이 도청 공무원들아.
122.***.***.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