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개천절 연휴 제주 대체로 맑아 ‘화창’
[날씨] 개천절 연휴 제주 대체로 맑아 ‘화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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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제주는 서해상에 있는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대체로 맑은 날씨를 보이겠다. 

기온은 오늘 낮 최고기온이 25~28도로 평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겠다. 내일(2일) 낮 최고기온은 27도 내외로 나타나겠으며, 모레(3일)는 28~29도로 다소 높아지겠다. 

오늘 오전까지는 중산간 이상 지역에 낮은 구름대에 의해 갑자기 가시거리가 짧아지는 곳이 있겠다.

해상에는 오늘 오전 6시를 기해 제주도남쪽바깥먼바다의 풍랑주의보가 해제된 가운데 오전까지 바람이 초속 10~14m로 강하게 불고 물결이 2~3m로 높게 이는 곳이 있겠다.

오늘까지 제주도해안에는 너울이 유입되면서 높은 물결이 백사장으로 강하게 밀려오고 해안도로나 갯바위, 방파제를 넘는 곳이 있겠다.

제주도남부와 동부앞바다에는 너울이 유입되겠고 그 밖의 해안가에도 너울 발생 시 1.5m 내외의 물결에서도 인명사고가 발생할 수 있으니 해안가 접근을 자제하는 등 인명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각별히 주의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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