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차귀도서 갈치잡던 선원 1명 실종
제주 차귀도서 갈치잡던 선원 1명 실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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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앞바다에서 고기를 잡던 선원이 실종돼 수색에 나섰다. 

제주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5일 오후 7시30분쯤 제주시 한경면 차귀도에서 서북쪽으로 약 8km 떨어진 해상에서 갈치를 잡던 한림선적 9.77톤급 연안복합 어선 선원 A씨가 사라졌다. 

당시 배에는 5명이 타고 있었고, 닻을 내리기 위해 선원들은 우현으로 이동했다.

A씨는 혼자 좌현으로 이동했으며, 이후 A씨가 보이지 않자 선원들이 해경에 실종 신고했다. 

해경은 경비함정 등을 투입해 현장에서 수색 작업을 벌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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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사하라 2021-11-07 07:57:49
수영못하는자가 승선하나..
법제도화하여라..수영으로 1시간이상 헤엄 못치면 승선자격 없애라..
또한 닻을 내리려고 했다는데 믿을수있나 있던사람이 갑자기 없어지나
바다악어가 물어가냐..원한에의한 사건인지 살펴라..
211.***.***.1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