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한파 없는 제주 수능 날…큰 일교차 ‘유의’
[날씨] 한파 없는 제주 수능 날…큰 일교차 ‘유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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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코로나19 사태속 치러진 수능 모습. ⓒ제주의소리 자료사진.

2022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치러지는 18일 제주는 수능 한파가 없는 날씨를 보이겠으나 큰 일교차가 나타날 것으로 예상돼 유의해야겠다. 

이날 제주는 구름 많은 가운데 아침부터 차차 맑아지겠다. 

기온은 아침 최저기온이 평년과 비슷하거나 다소 높은 9~12도, 낮 최고기온이 평년보다 1~4도가량 높은 18~19도로 나타나겠다. 

오늘 일교차가 7~10도로 크게 나타나는 곳이 있겠으니 시험장으로 향하는 수험생들은 건강관리에 각별히 유의해야겠다.

내일(19일)은 중국 북부지방에서 남동진하는 고기압의 영향으로 대체로 맑겠으며 오늘과 마찬가지로 포근한 날씨를 보이겠다. 

모레(20일) 역시 한낮 기온이 최고 20도까지 오르는 등 당분간 대체로 맑은 날씨 속에 예년보다 다소 따뜻할 전망이다. 

당분간 대체로 맑은 날씨가 이어지면서 대기가 차차 건조해지겠으니 산불 등 각종 화재예방에 각별히 유의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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