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nces Dwindle on Bailout Plan for Automak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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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도영의 시사영어]자동차 메이커 구제안 가능성 희박

[Current Events] New York Times November 14, 2008

Chances Dwindle on Bailout Plan for Automakers

자동차 메이커들을 위한 구제안에 대한 가능성이 희박해 지다

WASHINGTON — The prospects of a government rescue for the foundering American automakers dwindled Thursday as Democratic Congressional leaders conceded that they would face potentially insurmountable Republican opposition during a lame-duck session next week.

미국 자동차 메이커들의 토대를 지켜 줄 정부의 구제에 대한 가능성은 목요일 민주당 의회 지도자들이 다음 주 레임덕 회기동안 엄청난 공화당 의원들의 반대에 잠재적으로 직면할 것이라는 것을 마지 못해 인식(conceded)함에 따라서 희박해 졌다.

At the same time, hope among many Democrats on Capitol Hill for an aggressive economic stimulus measure all but evaporated. Democratic leaders have been calling for a package that would include help for the auto companies as well as new spending on public works projects, an extension of jobless benefits, increased food stamps and aid to states for rising Medicaid expenses.

동시에, 케피털 힐의 많은 민주당 의원들 가운데 공격적인 경제적 자극 방안에 대한 희망은 모두 사라져 버렸다. 민주당 지도자들은 자동차 회사들을 돕기 위한 페키지 뿐만 아니라 공공 사업 프로젝트, 실직 수당의 연장, (극빈자를 위한) 푸드 스템프 및 메디케이드 예산을 증액하도록 주정부를 원조하는 일 등에 새로운 (추가)지출을 포함하는 것을 요구해 오고 있었다.

But while Democrats said the stimulus measure would wait until President-elect Barack Obama takes office in January, some industry experts fear that one of the Big Three automakers will collapse before then, with potentially devastating consequences.

그러나 민주당 의원들이 자극 방안은 1월에 오바마 대통령 당선자가 집무하게 될 때까지 기다릴 것이라고 하는 반면, 몇 몇 산업 전문가들은 3대 자동차 메이커들 중 하나는 그 이전에 도산하게 될 것이며, 엄청난 결과를 초래하게 될 것이라고 걱정한다 (두려워 한다).

Despite hardening opposition at the White House and among Republicans on Capitol Hill, the Democrats said they would press ahead with efforts to provide $25 billion in emergency aid for the automakers. But they said the bill would need to be approved first in the Senate, which some Democrats said was highly unlikely.

백악관 내와 케피털 힐의 공화당 의원들 가운데에서의 완강한 반대에도 불구하고, 민주당 의원들은 자동차 메이커들을 위한 비상 원조에 25 billon 달러를 제공하기 위한 노력을 밀고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나 그들은 그 법안이 상원에서 먼저 통과되어야 할 필요가 있다고 말하는데, 상원의 몇 몇 민주당 의원들은 그럴 가능성이 아주 낮다고 말한다.

Senator Christopher J. Dodd, Democrat of Connecticut and chairman of the banking committee, said he did not believe there would be enough Republican support to get the 60 votes needed to move a bill forward. “Right now, I don’t think there are the votes,” he said, adding that he personally favored aid for the automakers.

크리스토퍼 다드 상원의원 (커넷티컷 주 민주당, 금융위원회 위원장)은 그 법안이 통과되려면 60석이 필요한데 충분한 공화당 상원의원들의 지지를 받을 수 있을는지 믿지 못한다고 말했다. “지금 당장 표결이 있을 것 같지는 않다’고 그는 말하면서, 그는 개인적으로는 자동차 메이커들을 위한 원조를 찬성한다고 덧붙였다.

As the outlook for an auto industry bailout dimmed, President Bush traveled to Wall Street, where he gave a robust defense of capitalism and seemed to warn world leaders — and the incoming Obama administration — not to draw the wrong lessons from the global economic crisis by over-regulating markets and hindering free trade.

자동차 산업을 위한 전망이 희미해 질 때, 부시 대통령은 월 스트릿을 방문하였다. 거기에서 그는 자본주의를 완고하게 방어할 것이며 세계 지도자들에게—새로 들어서게 되는 오바마 행정부를 포함해서—(금융)시장을 지나치게 규제화하며 또 자유 거래를 방해함으로써 (지금의) 세계 경제 위기로 부터 잘 못된 레슨(교훈)을 이끌어 내지 않도록 경고한 것으로 보인다.

The White House, in resisting calls for aiding the automakers, has also warned repeatedly against throwing taxpayer money at companies that may not be salvageable.

백안관은, 자동차 메이커들을 위한 원조 요청을 거부하면서, 구제불능이 될지도 모르는 (자동차) 회사들에게 세금을 갖다 붓는 것에 대하여 또한 거듭 경고해 오고 있다.

Acknowledging the Bush administration’s opposition, Mr. Dodd said Democrats had to keep in mind that the Treasury Department already has some authority to help the finance arms of the auto companies but has been reluctant to use it.

부시 행정부의 반대를 인식해서, 다드 상원의원은 말하기를 민주당 의원들은 재무성에서 이미 자동차 업계를 위해서 재정적 도움을 줄 수 있는 권위를 가지고 있는데도 그 것을 사용하기를 주저해 오고 있다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고 했다.


<어휘력 증강> It pays to increase your word power!

기사 원문은 다음 주소를 클릭하면 볼 수 있습니다

http://www.nytimes.com/2008/11/14/business/14auto.html?hp

바로 앞 시간에도 알려 드린 바 있습니다만, 원문에서 모르는 단어나 문구(숙어 포함)를 하일라이트하고 클릭하면 오른쪽에 “?” 마크가 뜹니다. 거기를 클릭하면 다음과 같이 사전을 펼쳐 볼 수 있고 또 발음도 정확하게 공부할 수 있습니다.

Dwindle이라는 단어는 이미 공부한 것임으로 여기서는 생략했습니다. 직접 찾아 보시기 바랍니다. 기억에 없다고요? 또 열어 보시면 됩니다. 반복연습하면 자기 것이 됩니다, 언젠가는…

기사의 원문과 여기 강의노트를 함께 열어 놓고 왔다갔다 하면서 공부하면 좋습니다.

concede

Dictionary
con•cede (kən-sēd')  [뒤에 강세가 있습니다, ‘콘시드’가 아닙니다요. ‘컨씨드’]

v., -ced•ed, -ced•ing, -cedes.
v.tr.
1. To acknowledge, often reluctantly, as being true, just, or proper; admit. See synonyms at acknowledge.
[사실로써, 정당하거나, 적절한 것으로 받아 들이는 것을 꺼려 하면서, 인정하다 (마지 못해서 인정하다)]
2. To yield or grant (a privilege or right, for example).
v.intr.
To make a concession: yield: The losing candidate conceded at midnight after the polls had closed.

Thesaurus  [동의어 또는 반의어 사전, 디소러스]

[좀더 깊게 영어 단어를 알고 싶다면 이 사전을 꼭 활용할 필요가  있습니다.]

concede
verb
1. To recognize, often reluctantly, the reality or truth of: acknowledge, admit, avow, confess, grant, own (up). Slang fess up. Chiefly Regional allow. See affirm/deny/argue, knowledge/ignorance.
2. To let have as a favor, prerogative, or privilege: accord, award, give, grant, vouchsafe. See give/take/reciprocity.
3. To make a concession: compromise. Idioms: give and take, go fifty-fifty, meet someone halfway. See agree/disagree.
4. To cease opposition: give in, yield. See win/lose/recovery.

Chances = prospects [왜 복수로 표현되고 있는지는 앞 시간에 설명드렸습니다, 또 기억에 없다고요? 사전에서 직접 또 찾아 보시기 바랍니다.]

‘기회(첸스)’나 ‘전망’이라고 번역하면 잘 못된 것이지요, 그쵸? 복수임에 명심하시길.

이것은 ‘확률’ 또는 ‘가능성’이란 뜻입니다요.

insurmountable
in•sur•mount•a•ble (ĭn'sər-moun'tə-bəl)  [강세가 어디에 주어지고 있는지요?]
adj.
Impossible to surmount; insuperable: insurmountable difficulties.
insurmountability in'sur•mount'a•bil'i•ty or in'sur•mount'a•ble•ness n.
insurmountably in'  sur•mount'a•bly adv.


Thesaurus
insurmountable
adjective
Incapable of being negotiated or overcome: impassable, insuperable. See do/not do.

뒤에 나온 디소러스 사전에서 더 쉽게 뜻 풀이가 되어 있군요. 이렇게 영영사전을 가지고 공부하는 이유를 이제 좀 알것 같습니까?

영한사전 또는 한영사전만을 가지고 공부한다면 진짜 영어시험에서는 낭패를 봅니다. 진짜영어 시험이 뭐냐고요?

처음에는 어렵고 힘들고 하겠지만 견디어 나가면 훨씬 익숙해 지고 수월해 집니다.

낙심하거나 포기하지 마시고 땀을 흘려서 얻는 보람을 느끼시길 바랍니다.

[나도 이 기사를 쓰면서 많이 많이 배우고 있습니다. 가르치는 선생이 배우는 학생들 보다 더 많이 배우게 된다는 사실…잘 아시죠?]

<주어와 동사에 대하여>

위 문장에서 노랑색과 밑줄을 그어 놓은 것은 바로 주어를 표시해 드리기 위해서 그렇게 한 것입니다.

주어와 동사를 잽싸게 찾아내는 것이 그 문장의 뜻을 파악하는데 절대적으로 필요합니다. 잘 아시죠?

<주요 문구>

all but evaporated …몽땅 날라가 버리다. 증발하다.

* "but"을 사용한 비슷한 숙어적 표현(idiomatic expression)을 익혀 두기

all but...= almost, very nearly

예문) He is all but dead. = He is almost dead

anything but...= by no means, not at all

 

예문) This room is anything but warm. (이 방은 전혀 따뜻하지가 않다)

nothing but...= ...에 지나지 않다, ...에 불과하다.

 

예문) It is nothing but a joke. (농담에 불과하다.)

as well as…는 물론이고 …와 마찬가지로

[주로 뒤에 것을 먼저 해석하고 앞에 것을 나중에 해석하는 것이 통예이나, 어떤 때는 앞에 것을 먼저 해석하는 것이 뜻이 더 잘 통할 때가 있습니다.]

with potentially devastating consequences

잠재적으로 엄청난 결과로 (결과를 동반한다는 뜻임)

잘 기억해 둘 필요가 있습니다.

(be) highly unlikely …할 확률/가능성이 아주 낮다.

[어떤 확률 또는 가능성을 표현할 때 가장 많이 쓰는 숙어입니다.] 

have to keep in mind …명심하지 않으면 안된다.

(마음판에 새겨 두지 않으면 안된다)

새로운 법안을 통과시키지 않아도 부시 행정부에서 맘 먹기에 달려서 자동차 메이커들을 구제해 낼 수가 있습니다. 그러나 주저하고 있지요. 새로운 법안을 미 상원에서 통과시키기 위해서는 민주당 전원 (현재 51석) 찬성을 해야 합니다. 그러나 오바마 당선자가 다음 주에 상원의원직을 포기하게 되고 바이든 부통령 예정자도 출원치 않게 되면, 공화당으로 부터 11명의 찬성표를 끌어내야 합니다. 그러나 또하나의 장벽은 부시 대통령이 거부권( veto) 행사를 할 가능성도 높다고 합니다.

GM과 같은 굴지의 회사를 도산하도록 그냥 놔두는 것은 또한 정부도 엄청난 부담을 지게 되지요. 실업자 구제에 또 나서야 하니까요.

부시 행정부의 주장도 또한 일리가 있습니다. 자동차 회사들 자체내에서 살아남기 위한 전략이 없다는 것이지요. 노조와의 관계 그리고 에너지 절약을 위한 엔진 개발 그리고 CEO들의 높은 셀러리 등…산적해 있습니다.

오늘은 여기서 마칩니다.<제주의소리>

<이도영 편집위원 / 저작권자ⓒ제주의소리. 무단전재_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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