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려진 피아노 있는 숲에서 키운 천재적 연주"
"버려진 피아노 있는 숲에서 키운 천재적 연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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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립미술관, 예술영화 상영전...애니메이션 '피아노의 숲'

   
매달 예술영화를 선정해 무료 상영하고 있는 도립미술관의 신묘년 첫 영화는 애니메이션 ‘피아노의 숲’이다.

23일 오전 10시와 오후 1시, 3시 세 차례에 걸쳐 미술관 강당에서 진행된다.

‘피아노의 숲’은 2009년 광주국제영화제와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에 초청돼 눈길을 끌었던 일본 애니메이션이다.

숲 속에 버려진 피아노와 천부적 피아노 연주 재능을 가진 이치노세 카이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카이는 정규 교육을 받지 않고 자기만의 방식대로 연주해 왔지만 그의 재능을 알아본 음악 선생 아지노는 카이에게 정규 훈련을 받은 후 콩쿠르에 나가도록 한다.

도립미술관 상영은 무료다. <제주의소리>

<이미리 기자 / 저작권자ⓒ제주의소리. 무단전재_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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