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색도시 제주는 마이스의 Better thand bet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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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CE UCC공모전] 인기상 아주대학교 에이븐(AVEN) 팀

▲ 인기상을 수상한 에이븐 팀 ⓒ제주의소리

"서울이 뿌연 회색도시라면 제주는 청명한 녹색도시 아닐까요"

제주광역경제권선도사업지원단이 주최한 2010 마이스UCC 공모전에서 인기상을 수상한 아주대학교 에이븐(AVEN) 팀의 김혜인(25. 아주대 미디어학부 06학번) 씨는 “이번 응모한 작품명처럼 제주는 마이스산업의 베터 댄 베터 (Better thand better)”라며 엄지손가락을 치켜세웠다.

아주대학교 미디어학부의 04, 06, 08학번 등 짝수 학번 5명으로 구성된 에이븐 팀은 이번 제작한 UCC '베터 댄 베터 (Better thand better)'를 통해 제주 마이스산업의 특색을 차별화 있게 잘 표현했고, 그리고 재미까지 더했다는 평가를 얻었다.

시상식에서 김혜인 씨는 “늘 뿌연 회색도시인 서울을 떠나 아름다운 풍광과 자연을 만끽할 수 있는 녹색도시 제주도가 마이스산업의 최적지라는 점을 최대한 부각시키고 싶었다”며 작품 기획의도를 설명했다.

그는 또 “열심히 했으니까 이번 인기상을 수상한 것 만으로도 만족한다”면서 “지난 2월 초 3박4일 동안 제주에 머물면서 영상촬영도 하고 맛있는 회도 먹고 특히 팀원들과 의기투합 할 수 있어서 더욱 좋았다”며 수상소감도 밝혔다.

김혜인 씨는 끝으로 “제주에서 UCC 촬영하면서 제주의 속살에 너무 반해버렸다. 이번 봄에 다시 한 번 꼭 제주에 오고 싶다”며 “그리고 저는 올해 졸업반이어서 아쉽지만 내년 공모전에 후배들에게 꼭 참석하도록 추천하겠다”고 말했다. <제주의소리>

<김봉현 기자 / 저작권자ⓒ제주의소리. 무단전재_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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