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으로 사랑을 전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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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사랑의 사진 공모전’...4월 1일~5월 15일 접수
<사랑해, 사랑해>, 강수연(애월읍 하귀1리)
작품설명 : 우리집 첫째 지훈이와 함께한 사진입니다
<사랑해, 사랑해>, 강수연(애월읍 하귀1리)
작품설명 : 우리집 첫째 지훈이와 함께한 사진입니다
<자매>, 윤준식(제주시 용담2동)
작품설명 : 언니가 이 닦는 모습이 신기해 자기도 하겠다고 따라하는 데 칫솔을 빨아먹기만 하고 잘 닦지 못해 보다못한 7살 언니가 2살 동생의 이를 정성들여 딱아 주고 있는 모습이 우스워 사진에 담았습니다.
<우리는 가족>, 양가연(제주시 연동)
작품설명 : 이 사진은 작년에 찍은 사진이구요, 저와 저의 2 동생들과 찍은 거랍니다~ . 이렇게 보니까 셋이 참 많이 닮았네요. ㅎㅎ :) 우리 세명은 가끔 싸우지만! 사실 서로 사랑하는 가족이란걸 보여주는 것 같아서 이 사진을 좋아한답니다. 엄마아빠의 넘치는 사랑으로 인해 생겨난 우리 3명과 엄마아빠! 행복한 가족으로 영원히 남기 바라요 ~! ^^
<행복이 있는 우리들의 공연>, 연동지역아동센터(김견수, 제주시 연동)
<행복이 있는 우리들의 공연>, 연동지역아동센터(김견수, 제주시 연동)
<행복이 있는 우리들의 공연>, 연동지역아동센터(김견수, 제주시 연동)
작품설명 : 연동지역아동센터는 관광지이면서 유흥업소가 많은 제주시내에 위치하고 있다 보니까 환경적인 영향인지는 모르겠지만 이용아동들의 74%가 가정결손으로 인한 한 부모, 혹은 조손가정 아동들입니다. 그러다보니 가정이 결손 되는 과정에서 아동들이 폭력과 위기상황에 장시간 노출되어 있었던 아동들이라 심리적으로 상처들이 많이 받았고 심리검사결과 소아우울증을 가진 아동들이 많았습니다. 그래서 저희 아동센터에서는 아이들의 정서적 안정과 협동심 및 자아존중감을 회복시키기 위해서 우리민족 고유의 국악에 맞춰 부채춤과 장구춤을 꾸준히 지도해 왔고 그 율동을 가지고 정기적으로 노인요양시설(성지요양원, 연동노인복지회관 등등..)에 떡과 음료수를 준비해서 직접 찾아가서 할머니 할아버지들께 위문공연을 해드린 결과 어르신들도 너무 행복해 하셨고 또 아이들도 성취감과 함께 큰 보람을 느낄 수 있었고 점차 아이들이 정서적으로 안정을 되찾고 이웃과 더불어 사는 법도 숙지해 나가는 좋은 효과를 거둘 수 있었기에 이 프로그램을 꾸준히 진행 해 나가고 있습니다.  첨부한 사진은 바로 노인복지시설에 가서 위문공연을 해드리면서 행복해 하시는 어르신들과 아동들의 모습을 담은 사진입니다.
<우리는 한가족 전통무예동호회>, 장희보(제주시 도남동)
<우리는 한가족 전통무예동호회>, 장희보(제주시 도남동)
<우리는 한가족 전통무예동호회>, 장희보(제주시 도남동)
작품설명 : 가족단위 전통무예동호회가 제주시평생교육축제에 참가했습니다. 무술도 배우고 전통놀이와 등산도 하며 건강한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매주 주말 모여서 검도, 태권도, 활쏘기 등 다채로운 행사를 진행하며 도민여러분의 참여도 기다리고 있습니다. 교육은 전부 무료로 운영되며 체육관 관장님 출신이 직접 지도합니다. 많은 참여 바람니다. 다음카페 http://cafe.daum.net/jejumusado를 참조하세요
<바다를 머금은 웃음소리>, 김희숙(서귀포시 서홍동)
작품설명 : 휴일이면 만사 모든 일 제쳐두고 아이와 함께 제주의 깨끗한 자연을 보여주려고 노력하는 한 아빠가 있습니다. 발길 닿는 곳, 눈에 보이는 모든 것이 깨끗하고 아름다운 제주에 살고 있음에 항상 감사합니다. 여느 때처럼 나들이 다녀오던 길, 표선해수욕장이 우리를 반기더라구요. 잔잔하게 밀려오는 파도 리듬에 맞춰 아빠 품에 안겨서 파도타기 하는 아들의 모습이 너무나 행복해 보였습니다. 물론 아이를 품에 안고 바다와 동화된 아빠의 모습도 행복해 보였죠. 산호빛 바다와 어우러진 두 父子의 모습은  세상에서 최고로 행복해 보였습니다. 어쩜 두 부자의 웃는 모습이 너무나  닮아서 사진을 찍는 엄마도 웃음이 절로 나더라구요. '가족의 사랑이나 행복'을 주제로 한 사진전이 열린다면, 꼭 응모해 보고 싶었던 사진입니다. 어색하게 카메라를 향해 억지 웃음을 만들어낸 것이 아니라, 바다와 동화된 아름다운 부자의 순간포착이라 더 보는 이의 마음을 흐뭇하게 하는 것 같아요.
<닮은꼴>, 김미정(제주시 용담2동)
작품설명 : 제가 만삭때 찍는사진이예요~~~어린 나이에결혼해서 어느덧 둘째까지 생겻어요!!! 처음엔 많이싸우고 힘들었지만, 시간이흐르고 서로 더많이알아가고, 아이가 자라면서 더끈끈해지고 단단해진것같아요~~미숙한 부모에서 조금은 낳은 부모가 되어가고있지않나하는생각들어요~~~예뿌게봐주세용~*^^*
<할아버지와 손녀딸의 조우 그리고 기쁨과 사랑…>, 김주운(제주시 용담1동)
<할아버지와 손녀딸의 조우 그리고 기쁨과 사랑…>, 김주운(제주시 용담1동)
작품설명 : 지금 보시는 사진은 제가 아버지께 간이식 수술을 해드렸습니다.. 18시간동안 수술을 마치고 저는 1달만에 퇴원을 하고 아버지는 3개월간 무균실에서 생활하다가 퇴원하여 제주에 도착하였습니다. 손녀딸이 할아버지를 보고 너무기뻐 좋아하는 모습을 담았습니다.
<옳지 옳지~할아버지 착하다!!!>, 고정민(서귀포시 남원읍 남원리)
작품설명 : 친정아빠가 위암이 재발해서 서울병원에서 더이상 치료의미 없다하여 집으로 내려오셨어요.
뇌까지 전이된 상태라 사람도 잘 못알아보구 식사도 전혀 안하시구 누워만 계셨어요.
마지막이다 싶어 아빠가 끔찍히 아끼셨던 첫손주를 병원에 데리고 갔어요.
울아들 역시 좋아하던 할아버지가 누워계시니까 느낌상 편찮으신건 알았는지
<개구쟁이들>, 조예은(제주시 연동)
작품설명 : 김치와 함께 예쁘게 찍히길 바라지만...아이들 사진앞에서는 장난끼가 나오네요. 처음에 가만히 있다 하나~ 둘~셋~ 하자마자....얼굴표정이 바뀌는 아이들...뭐가 그리 즐거운지...신나는 표정이네요~
<가족>, 조진희(제주시 오등동)
<가족>, 조진희(제주시 오등동)
작품설명 : 첫아이, 모든 엄마들이 그렇겠지만 아이가 주는 기쁨에 몸서리 친다. 
내 아이로 인해서 더 깊어지는 것을 체험하는 요즘 마음 깊이 하나하나.... 새롭고 은근하다. 아이로 인해 이젠 정말 가족이 되었다. 가슴가득 꼬옥 안으며 반복해서 말하는 '사랑해'라는 세글자로는 부족하다.
<안녕....동생? ^^>, 이아름(제주시 일도2동)
작품설명 : 첫째 17개월쯤 둘째를 낳았어요...
아기낳구2틀만에 병원에서 나와 몸조리하러 집에 왔는데 동생을 처음 본 우리딸. 고맙게도 해꼬지 한번 안하고 자기가 안아보겠다며 해서 안게 해주니 저러고 남매가 사이좋게 웃고있네요... 그모습을 보니...아픔....스트레스가 모두 달아나네요. ^^ 처음 만나서 엄마옆자리를 뺏겨 서운할만도 한우리딸~
이렇게 이쁘고 사랑스럽게 동생맞이해줘서 너무 고마웠단다~^^
우리 아들 ,딸~ 사랑해요 ^^
<대한민국, 제주도 최고!>, 이준(제주시 오등동)
작품설명 : 우리 제주를 찾은 아프리카 관광객을 만나ㅆ습니다.
우리말을 조금 할 줄 알더군요
<사랑하는 우리아들>, 오향실(서귀포시 동흥동)
작품설명 : 지난해 여름 태어난 우리집 아들 준범이 입니다. 매일 매일 커가면서 엄마아빠에게 행복을 주는 아들이 벌써 이렇게 자랐네요.
<사랑하는 우리아들>, 오향실(서귀포시 동흥동)
작품설명 : 지난해 여름 태어난 우리집 아들 준범이 입니다. 매일 매일 커가면서 엄마아빠에게 행복을 주는 아들이 벌써 이렇게 자랐네요.
<행복지수>, 김은주(제주시 화북1동)
작품설명 : 어머니의 무조건적인 사랑. 보는 것만으로도 옆에 있어주는 것만으로도 사랑합니다.
<행복>, 송명진(제주시 노형동)
작품설명 : 7년전 정규정환이 형제와 그리고 지금의 우리 이쁜 딸과의 인연이 우리 가족의 행복입니다.
  보고 싶은 정규정환이는 지금 쯤 모두 초등학생이 되어서 엄마와 함께 행복하게 지내고 있겠죠? 우리집에 온지 얼마 되지 않아 집앞 버스정류장에서 찍은 정환이와의 사진입니다. 그리고 나머지 두 사진은 우리 딸 보경이와 찍은 사진입니다.  
  매일 같이 엄마가 아플까봐 걱정해주는 우리딸, 사랑한다. 엄마랑 행복하게 오래오래 살자.
<행복>, 송명진(제주시 노형동)
작품설명 : 7년전 정규정환이 형제와 그리고 지금의 우리 이쁜 딸과의 인연이 우리 가족의 행복입니다.
  보고 싶은 정규정환이는 지금 쯤 모두 초등학생이 되어서 엄마와 함께 행복하게 지내고 있겠죠? 우리집에 온지 얼마 되지 않아 집앞 버스정류장에서 찍은 정환이와의 사진입니다. 그리고 나머지 두 사진은 우리 딸 보경이와 찍은 사진입니다.  
  매일 같이 엄마가 아플까봐 걱정해주는 우리딸, 사랑한다. 엄마랑 행복하게 오래오래 살자.
<행복>, 송명진(제주시 노형동)
작품설명 : 7년전 정규정환이 형제와 그리고 지금의 우리 이쁜 딸과의 인연이 우리 가족의 행복입니다.
  보고 싶은 정규정환이는 지금 쯤 모두 초등학생이 되어서 엄마와 함께 행복하게 지내고 있겠죠? 우리집에 온지 얼마 되지 않아 집앞 버스정류장에서 찍은 정환이와의 사진입니다. 그리고 나머지 두 사진은 우리 딸 보경이와 찍은 사진입니다.  
  매일 같이 엄마가 아플까봐 걱정해주는 우리딸, 사랑한다. 엄마랑 행복하게 오래오래 살자.
<사랑해요>, 성창하(제주시 오라동)
작품설명 : 우여곡절끝에 제주도에 내려와 갖은 고생을 하면서도 나를 믿고 내옆을 지켜주는 당신.
비록 앞으로 옛날과 같이 넉넉치 않겠지만, 우리 같이 행복하게 삽시다...
사랑해요.
<사랑해요>, 성창하(제주시 오라동)
작품설명 : 우여곡절끝에 제주도에 내려와 갖은 고생을 하면서도 나를 믿고 내옆을 지켜주는 당신.
비록 앞으로 옛날과 같이 넉넉치 않겠지만, 우리 같이 행복하게 삽시다...
사랑해요.
<꿈을낚자>, 하은아빠(제주시 농형동)
아빠는 너희들이 많은 꿈을 가졌으면 좋겠다.
<3+3=1>, 송승헌(제주시 용다동)
작품설명: 외동아들 진영이는 엄마와 살고 있습니다. 진영이가 삼남매와 친구가 되었습니다. 진영이도 한가족이 되었습니다. 진영이는 세상에서 제일 행복한 아이가 되었습니다.
<출발~!>, 정승록(제주시 연동) 
작품설명 : 한라산 백록담을 향하여~~!!!!! 
친구라서 참좋다.. 친구와 함깨가니 한라산 정상도 금방이네요 ㅋㅋ
<출발~!>, 정승록(제주시 연동) 
작품설명 : 한라산 백록담을 향하여~~!!!!! 
친구라서 참좋다.. 친구와 함깨가니 한라산 정상도 금방이네요 ㅋㅋ
<할아버지 오래사세요>, 변제웅(서귀포시 서홍동)
작품설명 : 우리 할아버지는 몸이 너무 많이 아프세요.
건강하게 오래 오래 사시고 행복했으면 해요. 사랑합니다. 할아버지, 할머니 
제웅이가
<엄마로 태어나>, 이경자(제주시 이도2동)
작품설명 : 어느 한가로운 오후 시댁에서 준호 기저귀를 갈다가 나는 딸와 함께 말씨름을 했다.
<행복>, 김정림(제주시 도남동)
작품설명 : 제주에 시집 온지 5년 되는 중국결혼이민자입니다. 
국제결혼을 몹시도 반대하시던 우리 부모님, 특히 남편은 재혼인데다 딸님도 둘 있고 저는 초혼이어서 어머니가 더 반대하셨던가 봅니다. 2년동안의 남편과 저의 노력, 설득으로 우리 부모님들의 얼었던 가슴이 열리고 2007년 제주에서 결혼식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2011년 11월 저는 38세의 고령으로 우리의 늦둥이를 출산하게 되었고 중국에서 친정엄마가 제주에 오셔 오매불망 손녀를 안아보고 남편과 그 행복을 함께 하고 있는 모습을 카메라에 담았습니다.
<영원히>, 류종범(제주시 노형동) 
작품설명 : 부모님께서 결혼하신지 20주년이 되셨어요~
20년이되도 변함없는 사랑
30년 40년이 되도록 오래오래 사랑하셨음 좋겠습니다♥
<아꼬운 내 강아지>, 김미자(제주시 노형동)
작품설명 :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우리손자 준현이와 여행가서 찍은 사진입니다. 엄마처럼 믿고 열심히 공부해주는 우리 준현이가 너무나 사랑스럽습니다.
<아꼬운 내 강아지>, 김미자(제주시 노형동)
작품설명 :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우리손자 준현이와 여행가서 찍은 사진입니다. 엄마처럼 믿고 열심히 공부해주는 우리 준현이가 너무나 사랑스럽습니다.
<아꼬운 내 강아지>, 김미자(제주시 노형동)
작품설명 :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우리손자 준현이와 여행가서 찍은 사진입니다. 엄마처럼 믿고 열심히 공부해주는 우리 준현이가 너무나 사랑스럽습니다.
<사랑전파>, 김성욱(제주시 진남로)
작품설명 : 필리핀의 어느 시골마을. 필리핀 현지 아이들과 우리식구와의 놀이 한판.언어 문화 생활이 다른이곳아이들과 친분을나누고 사랑의 소중함을 나누웠다
<결혼, 새로운 가족의 탄생>, 고민성(제주시 노형동)
작품설명 : 결혼이라는 것이 있고  가정이 이루어지겠죠? ㅎㅎ 
 이번 4월 맑은 어느 날 사촌누나 결혼식에서 찍은 사진입니다.
서로 미소를 보이며 눈을 맞추는 모습이 참 보기 좋지 않나요? ^^
<원광요양원봉사>, 양미나(제주시 한림읍 옹포리)
작품설명 : 주말마다 아이들과 함께 봉사활동 가는 곳이 있다.
그 곳은 애월읍 고성리에 위치한 제주원광요양원디ㅏ. 아이들과 함께 청소도 하고 어르신들께 동화책도 읽어주고 말동무도 되어드린다. 이 사진은 5월 8일에 원광요양원에서 어버이날 행사 때 찍은 사진이다. 이날 요양원 안에는 많은 코너들이 있어 음식도 팔고 생활용품도 팔고 할아버지, 할머니께서 직접 만드신 소품들도 전시돼 있었다. 이날도 아이들과 함께 할머니, 할아버지 휠체어를 끌면서 시장놀이도 하고 게임도 하고 맛있는 음식도 먹으면서 도란도란 이야기꽃을 피웠다. 이날 어르신들은 마냥 어린아이처럼 좋 아하시고 즐거워 하셨다. 나는 잠시 생각을 했다. 오늘 같은 날이 365일이면 어떨까. 나는 우리 아이들도 대견스러웠다. 휠체어를 끌때 할머니, 할아버지가 앞으로 넘어질까봐 조심스럽게 행동하는 것이 어른스러 보였다. 마지막 한마디 사진속 우리 할머니 포즈 어때요?
<선생님 결혼식>, 양미나(제주시 한림읍 옹포리)
작품설명 : 작년 한림여자중학교에 근무할 당시 딸아이 담임 선생님이신 송민주 선생님 결혼식 사진이다. 이날 아이들은 선생님 결혼식에 참석한다고 선물도 마련하고 꽃다발도 사고 분주하게 챙기느라 정신이 없었다. 제주 칼 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아이들은 먼저 버스타고 출발해서 결혼식전에 사진을 찍었다. 그중 이 사진을 올린다. 송민주 선생님은 지금은 다른학교로 가셨지만 딸아이의 정신적 지주였다. 지금도 딸아이는 고민이 있을때면 엄마보다 먼저 선생님을 찾아서 상담을 한다. 얼마전에는 시청 앞에서 만나 맛있는 것도 먹고 선생님 얼굴도 오랜만에 볼수 있어서 좋았다고 했다
<이주여성 축구단>, 손상동(제주시 용담동)
<추석>, 손상동(제주시 용담동)
<엄마의 사랑>, 손상동(제주시 용담동)
<마라톤의 완주>, 비수빈(제주시 용담동)
<이주여성 김치만들기 체험>, 비수빈(제주시 용담동)
<우리남편 요리왕 되고 쌀 받았어요>, 비수빈(제주시 용담동)
<귤따기>, 손은미(제주시 용담동)
<비눗방울의 행복>, 손은미(제주시 용담동)
<행복>, 손은미(제주시 용담동)
<미스감귤 여인>, 손향규(제주시 용담동)
<우리가족 귤따기>, 손향규(제주시 용담동)
<자매들의 행복한 외출>, 김춘선(제주 제주시 이도2동)
작품설명 : 저와 언니들의 고향은 제주도 동쪽에 위치한 섬 우도입니다.
어릴적 우도에서 형제들 사이에 막둥이로 태어나 12살의 어린나이부터 물질을 해왔습니다. 어머니, 아버지를 일찍 여의어 언니, 오빠들 사이에서 막둥이로 자란 저는 학교는 초등학교까지 다녔으며 그 이후 결혼하기 전 까지는 물질을 하며 살아왔습니다. 언니, 오빠 형제들 모두 한명..한명..결혼을 하게 되면서 뭍(제주도)으로 나가게 되었고.. 저도 나이가 들고 결혼할 시기가 되어 지금의 남편을 만나 결혼을 하고 제주도로 나오게 되었습니다.
결혼을 하고 남편은 어릴적 학교를 다니지 못한게 한이 되어 검정고시를 보고 방송통신 고등학교에 다니게 되었고.. 공무원 시험에도 합격하였으며, 수석으로 제주대학교 경영학과에 입학 후 졸업까지 하였습니다. 그 시기에 아이들을 키우며 집안살림이 빠듯했던 저의 가정은 남편의 학업 뒷바라지까지 하느라 삶의 여유를 가질새가 없었습니다. 그렇게 하루..한달..일년..십년.. 시간은 흘러만 가고.. 아이들이 자라고 대학을 나와 취직을 하여 모두 자리를 잡았고.. 삶의 여유가 조금은 생길무렵... 저에게 희귀한 불치의 병이 있단걸 알게 되었습니다... 앞이 막막하였으며, 지나간 새월의 시간들이 무색해지기만 하였습니다. 
모두 나이가 들고 언니들의 이마와 눈가에는 주름이 늘어만 가는..지나간 새월동안 저는 언니들과 함께 꽃구경 한번 가보질 못했습니다... 얼마남지 않은 새월 저의 아들이 엄마의 마음을 알았는지
<자매들의 행복한 외출>, 김춘선(제주 제주시 이도2동)
작품설명 : 저와 언니들의 고향은 제주도 동쪽에 위치한 섬 우도입니다.
어릴적 우도에서 형제들 사이에 막둥이로 태어나 12살의 어린나이부터 물질을 해왔습니다. 어머니, 아버지를 일찍 여의어 언니, 오빠들 사이에서 막둥이로 자란 저는 학교는 초등학교까지 다녔으며 그 이후 결혼하기 전 까지는 물질을 하며 살아왔습니다. 언니, 오빠 형제들 모두 한명..한명..결혼을 하게 되면서 뭍(제주도)으로 나가게 되었고.. 저도 나이가 들고 결혼할 시기가 되어 지금의 남편을 만나 결혼을 하고 제주도로 나오게 되었습니다.
결혼을 하고 남편은 어릴적 학교를 다니지 못한게 한이 되어 검정고시를 보고 방송통신 고등학교에 다니게 되었고.. 공무원 시험에도 합격하였으며, 수석으로 제주대학교 경영학과에 입학 후 졸업까지 하였습니다. 그 시기에 아이들을 키우며 집안살림이 빠듯했던 저의 가정은 남편의 학업 뒷바라지까지 하느라 삶의 여유를 가질새가 없었습니다. 그렇게 하루..한달..일년..십년.. 시간은 흘러만 가고.. 아이들이 자라고 대학을 나와 취직을 하여 모두 자리를 잡았고.. 삶의 여유가 조금은 생길무렵... 저에게 희귀한 불치의 병이 있단걸 알게 되었습니다... 앞이 막막하였으며, 지나간 새월의 시간들이 무색해지기만 하였습니다. 
모두 나이가 들고 언니들의 이마와 눈가에는 주름이 늘어만 가는..지나간 새월동안 저는 언니들과 함께 꽃구경 한번 가보질 못했습니다... 얼마남지 않은 새월 저의 아들이 엄마의 마음을 알았는지
<자매들의 행복한 외출>, 김춘선(제주 제주시 이도2동)
작품설명 : 저와 언니들의 고향은 제주도 동쪽에 위치한 섬 우도입니다.
어릴적 우도에서 형제들 사이에 막둥이로 태어나 12살의 어린나이부터 물질을 해왔습니다. 어머니, 아버지를 일찍 여의어 언니, 오빠들 사이에서 막둥이로 자란 저는 학교는 초등학교까지 다녔으며 그 이후 결혼하기 전 까지는 물질을 하며 살아왔습니다. 언니, 오빠 형제들 모두 한명..한명..결혼을 하게 되면서 뭍(제주도)으로 나가게 되었고.. 저도 나이가 들고 결혼할 시기가 되어 지금의 남편을 만나 결혼을 하고 제주도로 나오게 되었습니다.
결혼을 하고 남편은 어릴적 학교를 다니지 못한게 한이 되어 검정고시를 보고 방송통신 고등학교에 다니게 되었고.. 공무원 시험에도 합격하였으며, 수석으로 제주대학교 경영학과에 입학 후 졸업까지 하였습니다. 그 시기에 아이들을 키우며 집안살림이 빠듯했던 저의 가정은 남편의 학업 뒷바라지까지 하느라 삶의 여유를 가질새가 없었습니다. 그렇게 하루..한달..일년..십년.. 시간은 흘러만 가고.. 아이들이 자라고 대학을 나와 취직을 하여 모두 자리를 잡았고.. 삶의 여유가 조금은 생길무렵... 저에게 희귀한 불치의 병이 있단걸 알게 되었습니다... 앞이 막막하였으며, 지나간 새월의 시간들이 무색해지기만 하였습니다. 
모두 나이가 들고 언니들의 이마와 눈가에는 주름이 늘어만 가는..지나간 새월동안 저는 언니들과 함께 꽃구경 한번 가보질 못했습니다... 얼마남지 않은 새월 저의 아들이 엄마의 마음을 알았는지
<한가족, 할머님 생신>, 현승희(제주시 건입동)
작품설명 : - 한 가족 : 친구 아이의 돌잔치 때 찍은 사진입니다. 돌잔치 내내 가족들이 서로 챙겨주는 모습이 너무 아름다웠습니다. 모두 제각각 다른 표정과 행동을 하고 있지만 그 모습마저 훈훈하게 느껴져 왠지 정감이 가던 사진입니다.
- 할머님 생신 : 결혼 후 처음 함께하는 할머님 생신. 온 가족이 모여 할머님의 생신을 함께 축하했습니다. 할머니 오래오래 건강하세요~ ♡
<한가족, 할머님 생신>, 현승희(제주시 건입동)
작품설명 : - 한 가족 : 친구 아이의 돌잔치 때 찍은 사진입니다. 돌잔치 내내 가족들이 서로 챙겨주는 모습이 너무 아름다웠습니다. 모두 제각각 다른 표정과 행동을 하고 있지만 그 모습마저 훈훈하게 느껴져 왠지 정감이 가던 사진입니다.
- 할머님 생신 : 결혼 후 처음 함께하는 할머님 생신. 온 가족이 모여 할머님의 생신을 함께 축하했습니다. 할머니 오래오래 건강하세요~ ♡
<친구 같은 선생님>, 김미정(제주시 화북1동)
작품설명 : 우리집 큰딸 초등학교 졸업식사진입니다.  6학년생활중에 우리 큰딸의 까칠한 성격때문에 친구관계가 어려웠어요. 그때 친구역할과 든든한 후원자역할을 해주신 담임선생님이 너무 고마웠어요. 졸업때는 반 친구모두에게 사랑받는 친구가 되었답니다.
<친구 같은 선생님>, 김미정(제주시 화북1동)
작품설명 : 우리집 큰딸 초등학교 졸업식사진입니다.  6학년생활중에 우리 큰딸의 까칠한 성격때문에 친구관계가 어려웠어요. 그때 친구역할과 든든한 후원자역할을 해주신 담임선생님이 너무 고마웠어요. 졸업때는 반 친구모두에게 사랑받는 친구가 되었답니다.

'가정의 달' 맞이 '2011 사랑의 사진 공모전'

제주가정위탁지원센터와 제주의소리가 ‘코 찡한’ 사랑 고백이 담긴 사진을 공모합니다.

(현재 웹전시 되고 있는 사진들은 공모전 출품 순서대로 노출됩니다.)

■ 응모개요

1. 응모대상 : 제주도민이면 누구나
2. 주 제 : 따뜻한 사랑이 담긴 사진 그리고 이야기
3. 모집기간 : 2011. 4. 1. ~ 2011. 5. 15.
4. 발표 및 시상 : 5월중 (홈페이지 및 개별통지)

문의=064) 747-3273~4 (제주가정위탁지원센터) / 064) 711-7021 (제주의 소리)

▲ <사랑해, 사랑해>, 강수연(애월읍 하귀1리)작품설명 : 우리집 첫째 지훈이와 함께한 사진입니다

▲ <사랑해, 사랑해>, 강수연(애월읍 하귀1리)작품설명 : 우리집 첫째 지훈이와 함께한 사진입니다

▲ <자매>, 윤준식(제주시 용담2동)작품설명 : 언니가 이 닦는 모습이 신기해 자기도 하겠다고 따라하는 데 칫솔을 빨아먹기만 하고 잘 닦지 못해 보다못한 7살 언니가 2살 동생의 이를 정성들여 딱아 주고 있는 모습이 우스워 사진에 담았습니다.

▲ <우리는 가족>, 양가연(제주시 연동)작품설명 : 이 사진은 작년에 찍은 사진이구요, 저와 저의 2 동생들과 찍은 거랍니다~ . 이렇게 보니까 셋이 참 많이 닮았네요. ㅎㅎ :) 우리 세명은 가끔 싸우지만! 사실 서로 사랑하는 가족이란걸 보여주는 것 같아서 이 사진을 좋아한답니다. 엄마아빠의 넘치는 사랑으로 인해 생겨난 우리 3명과 엄마아빠! 행복한 가족으로 영원히 남기 바라요 ~! ^^

<행복이 있는 우리들의 공연>, 연동지역아동센터(김견수, 제주시 연동)

<행복이 있는 우리들의 공연>, 연동지역아동센터(김견수, 제주시 연동)

▲ <행복이 있는 우리들의 공연>, 연동지역아동센터(김견수, 제주시 연동)작품설명 : 연동지역아동센터는 관광지이면서 유흥업소가 많은 제주시내에 위치하고 있다 보니까 환경적인 영향인지는 모르겠지만 이용아동들의 74%가 가정결손으로 인한 한 부모, 혹은 조손가정 아동들입니다. 그러다보니 가정이 결손 되는 과정에서 아동들이 폭력과 위기상황에 장시간 노출되어 있었던 아동들이라 심리적으로 상처들이 많이 받았고 심리검사결과 소아우울증을 가진 아동들이 많았습니다. 그래서 저희 아동센터에서는 아이들의 정서적 안정과 협동심 및 자아존중감을 회복시키기 위해서 우리민족 고유의 국악에 맞춰 부채춤과 장구춤을 꾸준히 지도해 왔고 그 율동을 가지고 정기적으로 노인요양시설(성지요양원, 연동노인복지회관 등등..)에 떡과 음료수를 준비해서 직접 찾아가서 할머니 할아버지들께 위문공연을 해드린 결과 어르신들도 너무 행복해 하셨고 또 아이들도 성취감과 함께 큰 보람을 느낄 수 있었고 점차 아이들이 정서적으로 안정을 되찾고 이웃과 더불어 사는 법도 숙지해 나가는 좋은 효과를 거둘 수 있었기에 이 프로그램을 꾸준히 진행 해 나가고 있습니다. 첨부한 사진은 바로 노인복지시설에 가서 위문공연을 해드리면서 행복해 하시는 어르신들과 아동들의 모습을 담은 사진입니다.

▲ <우리는 한가족 전통무예동호회>, 장희보(제주시 도남동)

▲ <우리는 한가족 전통무예동호회>, 장희보(제주시 도남동)

▲ <우리는 한가족 전통무예동호회>, 장희보(제주시 도남동)작품설명 : 가족단위 전통무예동호회가 제주시평생교육축제에 참가했습니다. 무술도 배우고 전통놀이와 등산도 하며 건강한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매주 주말 모여서 검도, 태권도, 활쏘기 등 다채로운 행사를 진행하며 도민여러분의 참여도 기다리고 있습니다. 교육은 전부 무료로 운영되며 체육관 관장님 출신이 직접 지도합니다. 많은 참여 바람니다. 다음카페 http://cafe.daum.net/jejumusado를 참조하세요

▲ <바다를 머금은 웃음소리>, 김희숙(서귀포시 서홍동)작품설명 : 휴일이면 만사 모든 일 제쳐두고 아이와 함께 제주의 깨끗한 자연을 보여주려고 노력하는 한 아빠가 있습니다. 발길 닿는 곳, 눈에 보이는 모든 것이 깨끗하고 아름다운 제주에 살고 있음에 항상 감사합니다. 여느 때처럼 나들이 다녀오던 길, 표선해수욕장이 우리를 반기더라구요. 잔잔하게 밀려오는 파도 리듬에 맞춰 아빠 품에 안겨서 파도타기 하는 아들의 모습이 너무나 행복해 보였습니다. 물론 아이를 품에 안고 바다와 동화된 아빠의 모습도 행복해 보였죠. 산호빛 바다와 어우러진 두 父子의 모습은 세상에서 최고로 행복해 보였습니다. 어쩜 두 부자의 웃는 모습이 너무나 닮아서 사진을 찍는 엄마도 웃음이 절로 나더라구요. '가족의 사랑이나 행복'을 주제로 한 사진전이 열린다면, 꼭 응모해 보고 싶었던 사진입니다. 어색하게 카메라를 향해 억지 웃음을 만들어낸 것이 아니라, 바다와 동화된 아름다운 부자의 순간포착이라 더 보는 이의 마음을 흐뭇하게 하는 것 같아요.

▲ <닮은꼴>, 김미정(제주시 용담2동)작품설명 : 제가 만삭때 찍는사진이예요~~~어린 나이에결혼해서 어느덧 둘째까지 생겻어요!!! 처음엔 많이싸우고 힘들었지만, 시간이흐르고 서로 더많이알아가고, 아이가 자라면서 더끈끈해지고 단단해진것같아요~~미숙한 부모에서 조금은 낳은 부모가 되어가고있지않나하는생각들어요~~~예뿌게봐주세용~*^^*

▲ <할아버지와 손녀딸의 조우 그리고 기쁨과 사랑…>, 김주운(제주시 용담1동)

▲ <할아버지와 손녀딸의 조우 그리고 기쁨과 사랑…>, 김주운(제주시 용담1동)작품설명 : 지금 보시는 사진은 제가 아버지께 간이식 수술을 해드렸습니다.. 18시간동안 수술을 마치고 저는 1달만에 퇴원을 하고 아버지는 3개월간 무균실에서 생활하다가 퇴원하여 제주에 도착하였습니다. 손녀딸이 할아버지를 보고 너무기뻐 좋아하는 모습을 담았습니다.

▲ <옳지 옳지~할아버지 착하다!!!>, 고정민(서귀포시 남원읍 남원리)작품설명 : 친정아빠가 위암이 재발해서 서울병원에서 더이상 치료의미 없다하여 집으로 내려오셨어요.뇌까지 전이된 상태라 사람도 잘 못알아보구 식사도 전혀 안하시구 누워만 계셨어요.마지막이다 싶어 아빠가 끔찍히 아끼셨던 첫손주를 병원에 데리고 갔어요.울아들 역시 좋아하던 할아버지가 누워계시니까 느낌상 편찮으신건 알았는지 "할아부지~승률이 완~일어나서 나보구 밥먹어~"하니 며칠 누워만 있던 아빠가 거짓말처럼 일어나 앉으시더니 식사를 하셨어요.그모습에 울아들 "옳지 옳지~할아버지 착하다!!"하며 동생 백일 사진 자랑질에 여념이 없네요.그모습을 애틋한 눈으로 바라보는 아빠의 모습을 사진에 담게되어 다행예요.아빤 결국 이날 저녁 혼수상태에 빠지셨고 4일후 돌아가셨습니다.마지막 가시기전 손주의모습을 눈에 담고파 마지막 힘을 내셨었나봐요.....

▲ <개구쟁이들>, 조예은(제주시 연동)작품설명 : 김치와 함께 예쁘게 찍히길 바라지만...아이들 사진앞에서는 장난끼가 나오네요. 처음에 가만히 있다 하나~ 둘~셋~ 하자마자....얼굴표정이 바뀌는 아이들...뭐가 그리 즐거운지...신나는 표정이네요~

▲ <가족>, 조진희(제주시 오등동)

▲ <가족>, 조진희(제주시 오등동)작품설명 : 첫아이, 모든 엄마들이 그렇겠지만 아이가 주는 기쁨에 몸서리 친다. 내 아이로 인해서 더 깊어지는 것을 체험하는 요즘 마음 깊이 하나하나.... 새롭고 은근하다. 아이로 인해 이젠 정말 가족이 되었다. 가슴가득 꼬옥 안으며 반복해서 말하는 '사랑해'라는 세글자로는 부족하다.

▲ <안녕....동생? ^^>, 이아름(제주시 일도2동)작품설명 : 첫째 17개월쯤 둘째를 낳았어요...아기낳구2틀만에 병원에서 나와 몸조리하러 집에 왔는데 동생을 처음 본 우리딸. 고맙게도 해꼬지 한번 안하고 자기가 안아보겠다며 해서 안게 해주니 저러고 남매가 사이좋게 웃고있네요... 그모습을 보니...아픔....스트레스가 모두 달아나네요. ^^ 처음 만나서 엄마옆자리를 뺏겨 서운할만도 한우리딸~이렇게 이쁘고 사랑스럽게 동생맞이해줘서 너무 고마웠단다~^^우리 아들 ,딸~ 사랑해요 ^^

▲ <대한민국, 제주도 최고!>, 이준(제주시 오등동)작품설명 : 우리 제주를 찾은 아프리카 관광객을 만나ㅆ습니다.우리말을 조금 할 줄 알더군요 "대한만국 제주도 최거!"라며 함께 웃어 주었지요고등학교 1학년 학생인 저는, 세계로 뻗어가는 우리나라에서 저 또한 세계적인 사람으로 성장하고 싶어집니다.

▲ <사랑하는 우리아들>, 오향실(서귀포시 동흥동)작품설명 : 지난해 여름 태어난 우리집 아들 준범이 입니다. 매일 매일 커가면서 엄마아빠에게 행복을 주는 아들이 벌써 이렇게 자랐네요.

▲ <사랑하는 우리아들>, 오향실(서귀포시 동흥동)작품설명 : 지난해 여름 태어난 우리집 아들 준범이 입니다. 매일 매일 커가면서 엄마아빠에게 행복을 주는 아들이 벌써 이렇게 자랐네요.

▲ <행복지수>, 김은주(제주시 화북1동)작품설명 : 어머니의 무조건적인 사랑. 보는 것만으로도 옆에 있어주는 것만으로도 사랑합니다.

▲ <행복>, 송명진(제주시 노형동)작품설명 : 7년전 정규정환이 형제와 그리고 지금의 우리 이쁜 딸과의 인연이 우리 가족의 행복입니다. 보고 싶은 정규정환이는 지금 쯤 모두 초등학생이 되어서 엄마와 함께 행복하게 지내고 있겠죠? 우리집에 온지 얼마 되지 않아 집앞 버스정류장에서 찍은 정환이와의 사진입니다. 그리고 나머지 두 사진은 우리 딸 보경이와 찍은 사진입니다. 매일 같이 엄마가 아플까봐 걱정해주는 우리딸, 사랑한다. 엄마랑 행복하게 오래오래 살자.

▲ <행복>, 송명진(제주시 노형동)작품설명 : 7년전 정규정환이 형제와 그리고 지금의 우리 이쁜 딸과의 인연이 우리 가족의 행복입니다. 보고 싶은 정규정환이는 지금 쯤 모두 초등학생이 되어서 엄마와 함께 행복하게 지내고 있겠죠? 우리집에 온지 얼마 되지 않아 집앞 버스정류장에서 찍은 정환이와의 사진입니다. 그리고 나머지 두 사진은 우리 딸 보경이와 찍은 사진입니다. 매일 같이 엄마가 아플까봐 걱정해주는 우리딸, 사랑한다. 엄마랑 행복하게 오래오래 살자.

▲ <행복>, 송명진(제주시 노형동)작품설명 : 7년전 정규정환이 형제와 그리고 지금의 우리 이쁜 딸과의 인연이 우리 가족의 행복입니다. 보고 싶은 정규정환이는 지금 쯤 모두 초등학생이 되어서 엄마와 함께 행복하게 지내고 있겠죠? 우리집에 온지 얼마 되지 않아 집앞 버스정류장에서 찍은 정환이와의 사진입니다. 그리고 나머지 두 사진은 우리 딸 보경이와 찍은 사진입니다. 매일 같이 엄마가 아플까봐 걱정해주는 우리딸, 사랑한다. 엄마랑 행복하게 오래오래 살자.

▲ <사랑해요>, 성창하(제주시 오라동)작품설명 : 우여곡절끝에 제주도에 내려와 갖은 고생을 하면서도 나를 믿고 내옆을 지켜주는 당신.비록 앞으로 옛날과 같이 넉넉치 않겠지만, 우리 같이 행복하게 삽시다...사랑해요.

▲ <사랑해요>, 성창하(제주시 오라동)작품설명 : 우여곡절끝에 제주도에 내려와 갖은 고생을 하면서도 나를 믿고 내옆을 지켜주는 당신.비록 앞으로 옛날과 같이 넉넉치 않겠지만, 우리 같이 행복하게 삽시다...사랑해요.

▲ <꿈을낚자>, 하은아빠(제주시 농형동)아빠는 너희들이 많은 꿈을 가졌으면 좋겠다.

▲ <3+3=1>, 송승헌(제주시 용다동)작품설명: 외동아들 진영이는 엄마와 살고 있습니다. 진영이가 삼남매와 친구가 되었습니다. 진영이도 한가족이 되었습니다. 진영이는 세상에서 제일 행복한 아이가 되었습니다.

▲ <출발~!>, 정승록(제주시 연동) 작품설명 : 한라산 백록담을 향하여~~!!!!! 친구라서 참좋다.. 친구와 함깨가니 한라산 정상도 금방이네요 ㅋㅋ

▲ <출발~!>, 정승록(제주시 연동) 작품설명 : 한라산 백록담을 향하여~~!!!!! 친구라서 참좋다.. 친구와 함깨가니 한라산 정상도 금방이네요 ㅋㅋ

▲ <할아버지 오래사세요>, 변제웅(서귀포시 서홍동)작품설명 : 우리 할아버지는 몸이 너무 많이 아프세요.건강하게 오래 오래 사시고 행복했으면 해요. 사랑합니다. 할아버지, 할머니 제웅이가

▲ <엄마로 태어나>, 이경자(제주시 이도2동)작품설명 : 어느 한가로운 오후 시댁에서 준호 기저귀를 갈다가 나는 딸와 함께 말씨름을 했다. "내가 기저귀 갈꺼야""안돼 윤정이는 아직 어린니까 못해"아무말 못하고 가만히 있다가 하는말 "준호는 내 동생이야~""준호는 내 아들이거든~~ 요즘 전 엄마로써 많은 행복감을 느낍니다.여자로 태어나 엄마라는 인생을 알게해준 첫째 딸 "윤정"노산으로 산고의 끝에 얻은 둘때 아들 "준호"내 인생의 보물들을 소개합니다."윤정, 준호" 사랑한다........

▲ <행복>, 김정림(제주시 도남동)작품설명 : 제주에 시집 온지 5년 되는 중국결혼이민자입니다. 국제결혼을 몹시도 반대하시던 우리 부모님, 특히 남편은 재혼인데다 딸님도 둘 있고 저는 초혼이어서 어머니가 더 반대하셨던가 봅니다. 2년동안의 남편과 저의 노력, 설득으로 우리 부모님들의 얼었던 가슴이 열리고 2007년 제주에서 결혼식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2011년 11월 저는 38세의 고령으로 우리의 늦둥이를 출산하게 되었고 중국에서 친정엄마가 제주에 오셔 오매불망 손녀를 안아보고 남편과 그 행복을 함께 하고 있는 모습을 카메라에 담았습니다.

▲ <영원히>, 류종범(제주시 노형동) 작품설명 : 부모님께서 결혼하신지 20주년이 되셨어요~20년이되도 변함없는 사랑30년 40년이 되도록 오래오래 사랑하셨음 좋겠습니다♥

▲ <아꼬운 내 강아지>, 김미자(제주시 노형동)작품설명 :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우리손자 준현이와 여행가서 찍은 사진입니다. 엄마처럼 믿고 열심히 공부해주는 우리 준현이가 너무나 사랑스럽습니다.

▲ <아꼬운 내 강아지>, 김미자(제주시 노형동)작품설명 :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우리손자 준현이와 여행가서 찍은 사진입니다. 엄마처럼 믿고 열심히 공부해주는 우리 준현이가 너무나 사랑스럽습니다.

▲ <아꼬운 내 강아지>, 김미자(제주시 노형동)작품설명 :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우리손자 준현이와 여행가서 찍은 사진입니다. 엄마처럼 믿고 열심히 공부해주는 우리 준현이가 너무나 사랑스럽습니다.

▲ <사랑전파>, 김성욱(제주시 진남로)작품설명 : 필리핀의 어느 시골마을. 필리핀 현지 아이들과 우리식구와의 놀이 한판.언어 문화 생활이 다른이곳아이들과 친분을나누고 사랑의 소중함을 나누웠다

▲ <결혼, 새로운 가족의 탄생>, 고민성(제주시 노형동)작품설명 : 결혼이라는 것이 있고 가정이 이루어지겠죠? ㅎㅎ 이번 4월 맑은 어느 날 사촌누나 결혼식에서 찍은 사진입니다.서로 미소를 보이며 눈을 맞추는 모습이 참 보기 좋지 않나요? ^^

▲ <원광요양원봉사>, 양미나(제주시 한림읍 옹포리)작품설명 : 주말마다 아이들과 함께 봉사활동 가는 곳이 있다.그 곳은 애월읍 고성리에 위치한 제주원광요양원디ㅏ. 아이들과 함께 청소도 하고 어르신들께 동화책도 읽어주고 말동무도 되어드린다. 이 사진은 5월 8일에 원광요양원에서 어버이날 행사 때 찍은 사진이다. 이날 요양원 안에는 많은 코너들이 있어 음식도 팔고 생활용품도 팔고 할아버지, 할머니께서 직접 만드신 소품들도 전시돼 있었다. 이날도 아이들과 함께 할머니, 할아버지 휠체어를 끌면서 시장놀이도 하고 게임도 하고 맛있는 음식도 먹으면서 도란도란 이야기꽃을 피웠다. 이날 어르신들은 마냥 어린아이처럼 좋 아하시고 즐거워 하셨다. 나는 잠시 생각을 했다. 오늘 같은 날이 365일이면 어떨까. 나는 우리 아이들도 대견스러웠다. 휠체어를 끌때 할머니, 할아버지가 앞으로 넘어질까봐 조심스럽게 행동하는 것이 어른스러 보였다. 마지막 한마디 사진속 우리 할머니 포즈 어때요?

▲ <선생님 결혼식>, 양미나(제주시 한림읍 옹포리)작품설명 : 작년 한림여자중학교에 근무할 당시 딸아이 담임 선생님이신 송민주 선생님 결혼식 사진이다. 이날 아이들은 선생님 결혼식에 참석한다고 선물도 마련하고 꽃다발도 사고 분주하게 챙기느라 정신이 없었다. 제주 칼 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아이들은 먼저 버스타고 출발해서 결혼식전에 사진을 찍었다. 그중 이 사진을 올린다. 송민주 선생님은 지금은 다른학교로 가셨지만 딸아이의 정신적 지주였다. 지금도 딸아이는 고민이 있을때면 엄마보다 먼저 선생님을 찾아서 상담을 한다. 얼마전에는 시청 앞에서 만나 맛있는 것도 먹고 선생님 얼굴도 오랜만에 볼수 있어서 좋았다고 했다

▲ <이주여성 축구단>, 손상동(제주시 용담동)

▲ <추석>, 손상동(제주시 용담동)

▲ <엄마의 사랑>, 손상동(제주시 용담동)

▲ <마라톤의 완주>, 비수빈(제주시 용담동)

▲ <이주여성 김치만들기 체험>, 비수빈(제주시 용담동)

▲ <우리남편 요리왕 되고 쌀 받았어요>, 비수빈(제주시 용담동)

▲ <귤따기>, 손은미(제주시 용담동)

▲ <비눗방울의 행복>, 손은미(제주시 용담동)

▲ <행복>, 손은미(제주시 용담동)

▲ <미스감귤 여인>, 손향규(제주시 용담동)

▲ <우리가족 귤따기>, 손향규(제주시 용담동)

▲ <자매들의 행복한 외출>, 김춘선(제주 제주시 이도2동)작품설명 : 저와 언니들의 고향은 제주도 동쪽에 위치한 섬 우도입니다.어릴적 우도에서 형제들 사이에 막둥이로 태어나 12살의 어린나이부터 물질을 해왔습니다. 어머니, 아버지를 일찍 여의어 언니, 오빠들 사이에서 막둥이로 자란 저는 학교는 초등학교까지 다녔으며 그 이후 결혼하기 전 까지는 물질을 하며 살아왔습니다. 언니, 오빠 형제들 모두 한명..한명..결혼을 하게 되면서 뭍(제주도)으로 나가게 되었고.. 저도 나이가 들고 결혼할 시기가 되어 지금의 남편을 만나 결혼을 하고 제주도로 나오게 되었습니다.결혼을 하고 남편은 어릴적 학교를 다니지 못한게 한이 되어 검정고시를 보고 방송통신 고등학교에 다니게 되었고.. 공무원 시험에도 합격하였으며, 수석으로 제주대학교 경영학과에 입학 후 졸업까지 하였습니다. 그 시기에 아이들을 키우며 집안살림이 빠듯했던 저의 가정은 남편의 학업 뒷바라지까지 하느라 삶의 여유를 가질새가 없었습니다. 그렇게 하루..한달..일년..십년.. 시간은 흘러만 가고.. 아이들이 자라고 대학을 나와 취직을 하여 모두 자리를 잡았고.. 삶의 여유가 조금은 생길무렵... 저에게 희귀한 불치의 병이 있단걸 알게 되었습니다... 앞이 막막하였으며, 지나간 새월의 시간들이 무색해지기만 하였습니다. 모두 나이가 들고 언니들의 이마와 눈가에는 주름이 늘어만 가는..지나간 새월동안 저는 언니들과 함께 꽃구경 한번 가보질 못했습니다... 얼마남지 않은 새월 저의 아들이 엄마의 마음을 알았는지 "엄마 이모들 모시고 나들이 가요" 라며 말을 건냅니다..아들의 한마디에 이제서야 언니들과 손잡고 말벗도 하며 나들이를 가봅니다...수십년만에 느껴보는 행복과 즐거움이였습니다... 앞으로의 새월 가족, 형제들과 행복하게 지내보려고요^_^

▲ <자매들의 행복한 외출>, 김춘선(제주 제주시 이도2동)작품설명 : 저와 언니들의 고향은 제주도 동쪽에 위치한 섬 우도입니다.어릴적 우도에서 형제들 사이에 막둥이로 태어나 12살의 어린나이부터 물질을 해왔습니다. 어머니, 아버지를 일찍 여의어 언니, 오빠들 사이에서 막둥이로 자란 저는 학교는 초등학교까지 다녔으며 그 이후 결혼하기 전 까지는 물질을 하며 살아왔습니다. 언니, 오빠 형제들 모두 한명..한명..결혼을 하게 되면서 뭍(제주도)으로 나가게 되었고.. 저도 나이가 들고 결혼할 시기가 되어 지금의 남편을 만나 결혼을 하고 제주도로 나오게 되었습니다.결혼을 하고 남편은 어릴적 학교를 다니지 못한게 한이 되어 검정고시를 보고 방송통신 고등학교에 다니게 되었고.. 공무원 시험에도 합격하였으며, 수석으로 제주대학교 경영학과에 입학 후 졸업까지 하였습니다. 그 시기에 아이들을 키우며 집안살림이 빠듯했던 저의 가정은 남편의 학업 뒷바라지까지 하느라 삶의 여유를 가질새가 없었습니다. 그렇게 하루..한달..일년..십년.. 시간은 흘러만 가고.. 아이들이 자라고 대학을 나와 취직을 하여 모두 자리를 잡았고.. 삶의 여유가 조금은 생길무렵... 저에게 희귀한 불치의 병이 있단걸 알게 되었습니다... 앞이 막막하였으며, 지나간 새월의 시간들이 무색해지기만 하였습니다. 모두 나이가 들고 언니들의 이마와 눈가에는 주름이 늘어만 가는..지나간 새월동안 저는 언니들과 함께 꽃구경 한번 가보질 못했습니다... 얼마남지 않은 새월 저의 아들이 엄마의 마음을 알았는지 "엄마 이모들 모시고 나들이 가요" 라며 말을 건냅니다..아들의 한마디에 이제서야 언니들과 손잡고 말벗도 하며 나들이를 가봅니다...수십년만에 느껴보는 행복과 즐거움이였습니다... 앞으로의 새월 가족, 형제들과 행복하게 지내보려고요^_^

▲ <자매들의 행복한 외출>, 김춘선(제주 제주시 이도2동)작품설명 : 저와 언니들의 고향은 제주도 동쪽에 위치한 섬 우도입니다.어릴적 우도에서 형제들 사이에 막둥이로 태어나 12살의 어린나이부터 물질을 해왔습니다. 어머니, 아버지를 일찍 여의어 언니, 오빠들 사이에서 막둥이로 자란 저는 학교는 초등학교까지 다녔으며 그 이후 결혼하기 전 까지는 물질을 하며 살아왔습니다. 언니, 오빠 형제들 모두 한명..한명..결혼을 하게 되면서 뭍(제주도)으로 나가게 되었고.. 저도 나이가 들고 결혼할 시기가 되어 지금의 남편을 만나 결혼을 하고 제주도로 나오게 되었습니다.결혼을 하고 남편은 어릴적 학교를 다니지 못한게 한이 되어 검정고시를 보고 방송통신 고등학교에 다니게 되었고.. 공무원 시험에도 합격하였으며, 수석으로 제주대학교 경영학과에 입학 후 졸업까지 하였습니다. 그 시기에 아이들을 키우며 집안살림이 빠듯했던 저의 가정은 남편의 학업 뒷바라지까지 하느라 삶의 여유를 가질새가 없었습니다. 그렇게 하루..한달..일년..십년.. 시간은 흘러만 가고.. 아이들이 자라고 대학을 나와 취직을 하여 모두 자리를 잡았고.. 삶의 여유가 조금은 생길무렵... 저에게 희귀한 불치의 병이 있단걸 알게 되었습니다... 앞이 막막하였으며, 지나간 새월의 시간들이 무색해지기만 하였습니다. 모두 나이가 들고 언니들의 이마와 눈가에는 주름이 늘어만 가는..지나간 새월동안 저는 언니들과 함께 꽃구경 한번 가보질 못했습니다... 얼마남지 않은 새월 저의 아들이 엄마의 마음을 알았는지 "엄마 이모들 모시고 나들이 가요" 라며 말을 건냅니다..아들의 한마디에 이제서야 언니들과 손잡고 말벗도 하며 나들이를 가봅니다...수십년만에 느껴보는 행복과 즐거움이였습니다... 앞으로의 새월 가족, 형제들과 행복하게 지내보려고요^_^

▲ <한가족, 할머님 생신>, 현승희(제주시 건입동)작품설명 : - 한 가족 : 친구 아이의 돌잔치 때 찍은 사진입니다. 돌잔치 내내 가족들이 서로 챙겨주는 모습이 너무 아름다웠습니다. 모두 제각각 다른 표정과 행동을 하고 있지만 그 모습마저 훈훈하게 느껴져 왠지 정감이 가던 사진입니다.- 할머님 생신 : 결혼 후 처음 함께하는 할머님 생신. 온 가족이 모여 할머님의 생신을 함께 축하했습니다. 할머니 오래오래 건강하세요~ ♡

▲ <한가족, 할머님 생신>, 현승희(제주시 건입동)작품설명 : - 한 가족 : 친구 아이의 돌잔치 때 찍은 사진입니다. 돌잔치 내내 가족들이 서로 챙겨주는 모습이 너무 아름다웠습니다. 모두 제각각 다른 표정과 행동을 하고 있지만 그 모습마저 훈훈하게 느껴져 왠지 정감이 가던 사진입니다.- 할머님 생신 : 결혼 후 처음 함께하는 할머님 생신. 온 가족이 모여 할머님의 생신을 함께 축하했습니다. 할머니 오래오래 건강하세요~ ♡

▲ <친구 같은 선생님>, 김미정(제주시 화북1동)작품설명 : 우리집 큰딸 초등학교 졸업식사진입니다. 6학년생활중에 우리 큰딸의 까칠한 성격때문에 친구관계가 어려웠어요. 그때 친구역할과 든든한 후원자역할을 해주신 담임선생님이 너무 고마웠어요. 졸업때는 반 친구모두에게 사랑받는 친구가 되었답니다.

▲ <친구 같은 선생님>, 김미정(제주시 화북1동)작품설명 : 우리집 큰딸 초등학교 졸업식사진입니다. 6학년생활중에 우리 큰딸의 까칠한 성격때문에 친구관계가 어려웠어요. 그때 친구역할과 든든한 후원자역할을 해주신 담임선생님이 너무 고마웠어요. 졸업때는 반 친구모두에게 사랑받는 친구가 되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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