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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 마라도서 40대 관광객 의식 혼미...병원행

이동건 기자 dg@jejusori.net 2017년 06월 16일 금요일 13:57   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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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오전 11시15분쯤 서귀포시 대정읍 마라도에서 안모(45.여.수원)씨가 쓰려져 제주시내 병원으로 긴급 후송됐다. 

제주지방경찰청 항공대에 따르면 이날 마라도 관광을 하던 안씨가 의식이 혼미하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경찰은 헬기를 투입해 낮 12시5분쯤 안씨를 제주대학교 병원으로 옮겼다. 안씨는 병원에서 집중 치료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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