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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산분뇨에 고개 숙인 제주도...분뇨 불법 배출 1회 '허가취소'

이승록 기자 leerevol@naver.com 2017년 09월 13일 수요일 10:44   0면
수년동안 축산분뇨 무단배출 양돈장 2곳 허가취소...'원스트라이크 아웃'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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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돈 축산분뇨 배출 파문에 대해 사과하는 제주도 전성태 행정부지사(가운데)와 도청 간부들.
수년 동안 양돈 축산분뇨를 지하수 숨골에 무단 배출한 양돈장 2곳이 허가 취소된다. 

또한 앞으로 양돈 분뇨를 불법으로 한 번만 배출해도 아예 허가취소까지 하도록 처벌을 강화하는 조례도 개정된다.

제주도는 양돈 축산분뇨 불법 배출 농가에 대한 처벌을 강화하고 재발을 방지하기 위한 종합대책을 마련해 13일 발표했다.

이날 브리핑에는 전성태 행정부지사, 김양보 환경보전국장, 나승권 자치경찰단장, 김경원 축산과장 등이 나와 양돈 축산 분뇨 사태에 대해 고개를 숙이고, 재발방지를 약속했다.  

우선 한림읍 상명석산 가축분뇨 무단배출과 관련해 배출시설 변경허가를 받은 A축산과 B농장 등 2개 양돈장 배출시설에 대해 허가취소를 할 계획이다.

배출시설 허가취소는 사실상 양돈장 허가 취소나 마찬가지다. 양돈장의 경우 배출시설이 없으면 축산업 허가가 취소되기 때문이다.

A축산은 변경허가 시 처리시설에 구멍을 뚫어 가축분뇨를 무단배출하고 있음에도 이를 은폐했고, B농장은 배출시설 증설을 위한 변경허가 시 펌프, 고무호스를 이용해 가축분뇨를 무단배출했음에도 은폐, 기망한 것으로 제주도는 보고 있다.

두번째로 제주도는 도내 전 양돈장을 대상으로 사육두수와 분뇨처리실태 등을 전수조사하기로 했다.

양돈장 대부분이 중산간 지역에 위치해 숨골에 축산분뇨를 무단 방류해 왔다는 주민의견에 따라 숨골오염을 차단하기 위해서다.

조사내용은 농가별 사육두수를 전수조사하고, 분뇨발생량과 처리량을 확인해 처리유형을 분석하고, 의심농가에 대해서는 정밀조사를 실시해 위법농가에 대해서는 사법처리와 행정처분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전수조사는 18일부터 29일까지 12일 동안 이뤄지며 제주도와 행정시, 읍면동 등 50개반 150명이 투입된다.

세번째 조치로 자치경찰단에 '축산환경특별수사반'을 설치.운영한다.

자치경찰단은 양돈 축산분뇨와 관련해 지금까지 2명을 구속하고, 2명을 불구속 입건했다. 

사안의 중대성을 감안, 특별수사반을 설치해 계속적인 단속과 수사를 병행하고, 민원 제보도 현장에서 직접 접수, 의심농가의 경우 곧바로 기획수사로 전환할 방침이다.

가축분뇨 집중화 처리(공공처리, 공동자원화, 에너지화)를 추진, 가축분뇨 발생 즉시 원스톱 처리방식을 도입, 냄새저감 및 친환경 가축분뇨 처리기반을 구축할 계획이다.

우선적으로 제주시 지역 가축분뇨 공공처리시설을 2020년까지 414억원을 투자해 하루 230톤 증설하고, 공공처리시설 처리비용을 수익자 부담 원칙에 따라 대폭 현실화할 방침이다.

분뇨 공공처리비용은 현재 톤당 1만6000원에서 4만6000원으로 상향, 현실화하는 것이다.

축산분뇨 무단배출로 현재 주변지역 환경을 오염시켜온 농가에 대해 배출이익금, 원상회복 조치를 위해 과징금을 부과한다.

이를 위해 행정부지사를 위원장으로 '환경피해조사 및 오염방지대책 민관협의회'를 구성한다. 민관협의회는 주민, 전문가, 환경단체, 공무원, 도의회 등 20명으로 꾸려진다.

악취민원 해소와 축산분뇨 관리운영 체계 마련을 위해 행정부지사를 총괄단장으로 TF팀이 운영된다.

TF팀은 축산농가 지원정책과 환경단속 상황을 종합 조정해 제도적 개선방안을 마련하고, 악취민원 근본적 해결을 위해 12월까지 민원다발 및 학교인근 50개 양돈장에 대해 정밀 조사한다.

2018년 상반기까지 제주 전 양돈장을 대상으로 악취관리실태를 조사해 기준 초과시 '악취관리지역'으로 지정할 계획이다.

마지막으로 가축분뇨 관리 및 이용에 관한 법률 중 특별법으로 도지사에게 이양된 권한을 적극 활용해 불법 배출할 경우 원스트라이크 아웃으로 허가 취소할 수 있도록 양돈장 배출시설에 대한 관리 및 처분기준을 강화한다.

먼저 양돈장이 처리시설을 거치지 않고 무단으로 배출해 지하수 등을 오염시키는 행위에 대해서는 1차만으로도 허가취소한다.

제주도는 육지부 돼지고기 반입 등 추가 대책을 다음 주 발표할 예정이다.
<저작권자 ⓒ 제주의소리 (http://www.jejusori.net)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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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개의 의견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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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정제주 2017-09-24 06:54:02    
해질녘 제주는
시내권만 벗어나면
불법 쓰레기 소각
물기없는 하천주변에는
가축 분뇨 냄새
해질녘 제주는 공무원
모두퇴근 했다
응답하라7080
59.***.***.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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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민 2017-09-16 17:46:44    
이쯤 되면 공무원과 양돈단체 간에 유착관계도 전수 조사도 해라! 이 번에 완전히 뿌리를 뽑자!
210.***.***.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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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확한 조사 2017-09-15 23:16:54    
과연 이번에 구속된 2농가만 문제가 있다고 도민은 생각하지 않습니다.
도내 양돈농가의 절반은 처리비용을 아낄려고 밤바다 무단투기를 하고 있을거라고 도민은 생각합니다.
실제로 그렇게 해왔던 것이 관행이었구요. 양돈농가 주변이 대부분이 곶자왈 숨골입니다.
비가 오는날에 분뇨를 빗물과 함께 방류해서 표가 나지 않듯이, 밤바다 조금씩 버려도 악취만 더나지 겉으로는 드러나지 않습니다.
다만 숨골에 방류하는 양이 어느정도냐 차이가 있을 뿐이죠.
당국이 앞으로 지속적으로 얼마만큼 사활을 거느냐가 그나마 환경을 지킬수 있는 과제입니다. 더 이상은 안됩니다. 자녀들에게 건강한 제주환경을 물려주어야 합니다.
그것이 값으로 메길수 없는 제주의 유산이기 때문입니다.
112.***.***.1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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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사람 2017-09-15 23:00:28    
분뇨 처리업체는 한계가 있는데 대부분의 양돈농가는 밀집사육과 일부 무허가 건물에 추가로 사육합니다. 이러한 사실을 알고 방임한 도정에게 책임을 묻고 싶습니다.
그동안 수십년동안 넘쳐나는 분뇨처리에 문제가 많았지만, 당국은 양돈농가의 실제 세부현황을 파악하지 못했으며 느슨한 단속에 문제를 덮으므로써 제주환경은 썩어갔습니다. 자손들에게 건강하게 물려줄 우리 삶의 터전을요.
이번 사태는 그동안 쌓인 골칫덩어리가 계속 속에서 곪아 터진 것입니다.
제주도 당국이 양돈농가의 실제 사육규모의 현황을 파악하지 못한 탁상행정과 안일한 대처에도 문제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112.***.***.1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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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새기 2017-09-15 07:07:25    
위미2리 양돈장들 철저히 조사
부탁드립니다
냄새로 과수원서 일하기가 힘들정도입니다
그런데도 최근에 증설 허가받은 양돈장도
있는데 철저한 조사 부탁
117.***.***.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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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박이 2017-09-15 16:27:35    
표선에 양동사장 골프에마랑 양돈관리에 집중해야는데 단속심해 짜증난다고 합디다 인건비산 외국노동자에게 맡김 되겠나요?
39.***.***.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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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개판 2017-09-14 23:34:06    
@사업(자)의 목적: 이익 추구
@감독기관의 직무: 탈.불법 사업행위 감시.감독 등.

하여,사업자는 이익확대를 위해 별의 별짓 다한다고 봐야겠고(감독기관과 밀착 포함~),

허나,감독기관(부서원)은 도민 혈세로 녹봉 받으메 그 직무에 충실.철저해야 하나 유기함이 농후 함.
직무수행 제대로만 했담 막을 수 있었을 것을 쯧쯧...!

잘한 것 하나 있음(칭찬? -×)
이번 일 터지도록 장기간 직무소홀에 기인, 대개선의 계기 맞았다는 점.
(조용필 그겨울의 찻집:아~웃고 있어도 눈물이난다아~).
21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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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같이 사는 세상 2017-09-14 17:05:08    
한림읍에 살고 있다는 이유만으로 누구보다 축산 악취를 잘 느껴봐서 압니다...
얼마전에 한림읍에서 축산분뇨 무단투기와 악취때메 집회가 열렸었고 대표 어르신들이 도지사님도 찾아뵙고하니깐 이 정도 대책이 나온거 같네요...악취는 몇 십년전부터 발생했는데요... 나랏일 하시는 분들 이미 다들 알고 있었을텐데 이렇게 읍민들이 투쟁하니깐 이제서야 손을 쓰는게 참 ... 민심을 얻기위해 이렇게 대책은 마련하겠다고 떠들었지만 정말 잘 할수 있는지... 부디 앞으로라도 일 열심히 하시길 바랍니다.. 한다리 건너면 아는 사람들이라서 또 흐지부지 하지마시고..... *냄새나는 한림읍이었는데...앞으로는 좀 더 나은 변화가 생길지 살~짝 기대해봅니다... 답답한 마음에 몇 자 남겨봅니다...
2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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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처럼 꽃처럼 2017-09-14 07:51:27    
원희룡 너부터 도민들에게 머리숙여 사과해.
왜 너는 책임질 일에는 부하직원한테 미루고
권위만 누리나. 그래서 니가 지사로서 자격미달이란거다.
기본을 갗춘 리더는 공은 부하에게 돌리고 과는 지사가 책임져야지.
좋은것은 지사가 챙기고 머리숙일일은 부하들 시키고
. 그러고도 니가 도지사라고 행세하나.
지사로서 기본도 갗추지 못한넘.
180.***.***.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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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하루방 2017-09-13 23:09:20    
제주도의 현상황이 문제가 터지면 잠깐의 사과,시책을 하면서 도민들에게 양해바랍니다 옛날 군주시대같이 내가 하면 너희는 따르라 이런식이 된것 같습니다 솔직히 댓글달면서 설전을 벌여도 꿈쩍도 안하는게 현실입니다 사기업이었으면 다 징계감이죠 쓰다보니 더 성질나네요 세금도둑들
118.***.***.1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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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야너 2017-09-13 22:22:52    
계획적으로 배출한 부분은 진짜 분노할 일이다.
이 일을 계기로 돼지농장뿐아니라 다른가축 농장도 전면조사를해야하고
쓰레기함부로버리는 사람들에 대한 처벌도 강화해야함.
청정제주를 더럽히고있는건 결국 이기적인 사람들의 짓이다.
11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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썩은싹은도려내고 2017-09-13 22:17:07    
제주에서 축산과 청정환경이 공생하려면...
행정공무원조차도 축산과 환경과 서로 상충되서 일처리 개판인데...
걱정이다...결국 그피해 농가와 도민이 고스란히 떠안게 생기고..,
때는 이때다 하고 개떼처럼 양돈업자 죽이기 하지말고 합리적이고 공평한 행정 일관성있게 해라...
금악에 양돈업자 골프친다고 플랜카드걸린거보고 참 어이없다..여기가 공산주의국가냐? 리민들 ㅋㅋ 개인취미생활들먹이고 수준미달
구호 보면..참으로 감정적대결 유발하고 이런 수준으로 행정펴면 곤란하다 ...
모든 축산업 전수조사 다 해라
조사할때 메뉴얼은 들고 가라
112.***.***.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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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박이 2017-09-14 04:17:17    
축산직 공무원들의 문제라보오 양돈업자와 너무 가까와불민 단소됙쿠광 사업자가 믿을만한 종업원을두고 공치러 다녀야죠 인거비싼 외국인신디 맡겨불민 이거 아닙주맙씀 혹 업자와 관련부서 공무원 공치러 다닌건 아닌가양?
39.***.***.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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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준하고는 2017-09-14 07:51:11    
수준하고는 이러니까 욕먹는거다.
골프치는게 문제가 아니라
주변에 피해를 주면서 몇십억 벌면서 주소는 돈사 인근이 아니라 노형동, 연동 등 시가지 내에 살면서 골프치면서 본인들 호위호식은 다하고 사니까 욕먹는거다. 공산주의 국가? 그럼 당신은 이미 국가 정책으로 아웃되었을 겁니다. 그렇지 않은걸 다행으로 알고 반성 좀 하세요.
121.***.***.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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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방관 2017-09-14 09:24:33    
이분은 양돈업자인가 봅니다. 금악리 에서 살아나 보았나요 얼마나 축산악취에 시달렸으면 그런 플랜카드 걸엇겟습니까 언제 양돈업자들 죽이기 했어요 10년 이상 보호해주고 보조금 펑펑줘가면서 육성해줬는데~ 제주에서 양돈산업 육성해서 도민들이 이익본게 뭐 있냐구요 비싼 도새기 고기만 먹었지 축산산업 원점에서 다시 검토해야 합니다. 동네방네 식당에서 고기굽는냄새 시골가면 악취로 코가 막힐정도 양돈업자들 만 배불리게한정책이, 도민들 생명수에 똥물이나 콸콸부어버리고 이거 누가 책임질겁니까 양돈업자들 제주에서 좇아내고 싶은 도민이 한사람입니다.
220.***.***.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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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때려요 2017-09-13 21:46:48    
청정제주? 세계인이 찾는 제주?
슬로건 글이 부끄러운건 왜 내 몫인가?
22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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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신 2017-09-13 21:12:56    
비단 양돈때문만은 아니다.
급증한 인구 덕에 하수종말처리 과부하 걸려서노형동 도두동 밤에 오물냄새 장난아니다.
시설증축하는데 사람한테도 오물세 증세 해라
액비처리비 4배나 올리면 돼지 똥 누지 말 란거냐, 사람도 똥오줌 싸지 말아라~!
행정하는 분들은 자리바꿈 하면 그만이지만 평생 농사 짓는 사람들은 공무원 행정바뀔때마다 흔들려야 하나??
환경문제 축산문제 교통문제 관광문제 뭐하나 똑 부러지게 못하고 ... 폭탄돌리기하나?
문제만 터지면 남탓

TF 검증된 팀인건가? 잘좀정책펴라
탁상공론하지말고
119.***.***.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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걱정말아요 2017-09-13 21:54:55    
걱정말아요
그대 돼지똥 점검하러 공무원들 갑니다

탁상공론??
축산농가 수준이 이정도임을!
허튼데 시비걸지말고
집에 가서 반성이나 하세요

돼지가 똥싸서 연 10억 이상가져가놓고 돼지똥 싼거 치우는거 4배 올렸다고요?

그간 축산 농가 보조금 지출 내역 수사가 필요한 시점이 아닌가 생각됨.
이 글 보니 더욱! 더~~~!!!
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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걱정말아요 투.. 2017-09-13 22:00:49    
돼지가 똥싸서 연 10억이라...
음...
혹시 은행에 근무 하시는 분이신가요?? 카더라... 통신은 접어두심이..
112.***.***.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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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박이 2017-09-14 04:29:32    
대한민국에서 젤 근무허기 존디라헙디다 상하수도 부서맞씀 복지도최고랜양 시간지남 진급허곡 퇴임후도 다니고싶은 들어가고 집드나들듯 검침덜은 잘햄싱가 영업집덜 싼업종으로 부과해부는건 아닌지 주인의식 있다보나요 이부서 걷다봄 도로인도 계량기통없고 깨지고 쓰리기 통에고득 견무보고서 제도갓튼거 없나요 최고의 감사부서에서 하나 하나 깊의 들여다봣씀 좀정신들 차리게 대폭 구조조정도하고?
39.***.***.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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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도 안봠수꽈? 2017-09-14 08:06:09    
신문도 안봠수꽈?
조수입 평균 10억 이상된댄 안나옵디가?
카더라 통신?
세무서에는 소득 신고는 햄신지 모르쿠다?
겅하고 이제 축산농가들 알바도 고용햄수꽈?
121.***.***.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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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전에는 2017-09-14 08:20:44    
조수입:경비를 빼지 아니한 수입
여튼 청제제주의 환경은 우리후손들에게 부끄럽지 아니하게 전해질수 있도록
모두가 힘을 보태야....
118.***.***.1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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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사 그게 적어마시? 2017-09-14 08:28:40    
무사 그게 적으꽝?
더 벌젠마시?
223.***.***.1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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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사랑 2017-09-13 20:21:34    
불법배출 할때까지 담당공무원들은 도대체 책상에 앉아서 뭐했나요? 양돈가 주변에 펜션 ,타운하우스등 허가는 사후문제 발생에 대해서 생각 안해 보셨나요? 왜 사건이 터지고나면 대책회의등 사후 문제개선에 대해서 말을 하는지 도저히 이해 할수없어요. 이렇게 불법적으로 했는 농가는 당연히 사업취소하는것은 당연하지만 기존농가들은 왜 피해를 보고 똑같은사람 취급을 받아야 하나요? 제주도하면 오겹살이 떠 오르는데 육지에서 돼지고기 반입을 하면 또 다른 문제점이 나타날것인데~~제주도민으로써 제주만의 특색을 계속유지 할수있어야 된다고 봅니다. 나쁜짓 한사람은 크게 벌을 받아야 마땅합니다. 이로인해서 착한 농가들은 같이 사 잡아서 욕 하지말게요~~
10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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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색 거부 2017-09-14 22:35:42    
육지부 돼지고기 반입함 제주만의 특색 실종이라..양돈업 관계자?? 시중 널부러져 갈비집서 판매되는 수입산 싸고 량도 많고 맛 좋아 즐겨 먹는데, 그것도 금수토록 해야겠넴요?
21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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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2017-09-13 18:19:42    
담당 공무원들이 축사 업자들이 반대하면 점검도 못했다는데...정말 기가찰 뿐입니다. 그럼 여태 의심이 들어도 가만 놔뒀다는거네요. 가만 보면 공무원들 진짜 한심합니다. 비상품 감귤 단속도 그냥 순한 사람들만 단속하고 선과장 주인이 개난리치면 단속도 못해서 자치경찰이 돌아다니던데...담당 공무원들이 적극적으로 단속 못할거면 차라리 자치경찰로 보내서 근무하게 하던가 자치경찰을 늘리든가 하세요. 자치경찰도 지사나 도정 눈치보지 말고 산림이나 환경 파괴하는 업자나 음식가지고 장난치는 업체, 관광질서 어지럽히는 사업주들은 무조건 끝까지 파고들어서 엄벌에 처해주세요.
117.***.***.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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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박이 2017-09-13 16:56:19    
고개숙일때뿐 세계 기네스북감 특별도 공무원들 그만큼 입아프게 고라도 에어컨, 온방펑펑 실내서 아무리 교육해바도 안먹혀든다 말해도 불더위 폭설에 탑동매립지집결 굼기고 잠안제우며 한3박4일 교육훈련 시켜야 좀나아질껀가 그리고 1/3을 감축해야 더잘돌아간다 각사무실 파디션철거 cctv설치 도대의기관 도의회에서 365일 시시때때 외출 출장 시간외 복무상태등 한눈에 관리감독이 되겠끔?
39.***.***.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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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주민 2017-09-13 15:24:12    
저는 고성주민입니다.

정말 여태껏 시도 때도 없이 나던 축사 냄새 때문에 바람 좋은 날도 문을 열고 살 수 없었습니다.
냄새가 너무 지독해서 돼지 사타구니에 코를 박고 사는 것 같은 고통을 느꼈습니다.
근데 요즘 거짓말 같이 냄새가 나지 않습니다.

그러니 화가 더 치미내요.
이렇게 냄시가 안 날 수 있었는데,
여태껏 양돈업자들이 떼돈 벌면서 악취 관리를 하나도 안 했다는 거 아닙니까?

주민들을 고통 속에 몰아 넣고 자기들은 떼 돈을 벌고...
이제 단속 좀 심해지니... 처벌 받기 싫어 관리하고...
차라리 돼지고기를 안 먹는 일이 있더라도,
이런 인간들은 아예 사업을 못하도록 해야 합니다.
117.***.***.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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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하루방 2017-09-13 20:31:22    
지금은 단속하니까 그런걸겁니다 잠잠해지면 또 나겠죠 그때는 도청에 전화해서 욕지거리를 해야합니다 정신차리게요
223.***.***.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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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음 2017-09-13 14:17:49    
제;주도의 특별조치를 환영합니다
그동안 도민들이 묵시적으로 봐준 은혜를 업자근성으로 온도민을 욕되게 한 업자는 이제는 필요가 없다
축산농가만의 제주도민이 아니다
일반도민의 불편을 제공하는 원인제공자는 과감히 제주도에서 근절시켜야 청청제주가 이뤄질것으로 본다
전화위복의 기회로 삼아서 읍참마속하여야 올바른 양축농가도 살길이 생기게 마련이다
축산직공무원과 환경직공무원들의 정신차리고 도 감사위에서는 앉아서 팬운동 말고 현장에서 찾아서 시정하는
사전 감사를 제대로 하는것이 도민을 위한 감사위 책무이다
116.***.***.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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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수조사 2017-09-13 14:08:24    
과연 저 두 농가만 그럴까? 전수조사 기간 너무 짧은거 아닌가? 수박겉핥기식,보여주기식으로할꺼면 아예 하지를 말고 할꺼면 확실히 꼼꼼히 하길바란다.
12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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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의가치 2017-09-13 13:36:22    
제주의가치가 무너져 내릴까 걱정된다.
전국적, 전세계적으로 쌓은 명성과 가치가
인면수심의 자들로 인해 한순간에
무너져 내릴까 걱정된다.
175.***.***.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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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 키우는 축산농가도 전수조사해야 2017-09-13 13:19:51    
파리떼와 냄새~
축산폐수와 악취 등 환경파괴는 양돈농가만의 문제가 아닙니다.
소를 키우는 축산농가의 불법행위가 더 심각한 실정입니다.
양돈농가에 대한 관리감독에 비해 소를 키우는 축산농가에 대한 관리감독은 거의 이뤄지지 않는다고들 하네요.
불법 축사 및 농사용 창고의 불법 축사 활용, 축사의 불법 증개축 등 불법이 난무하는데도 이에 대한 관리감독이나 처벌은 손 놓고 있어서 분뇨의 무단방류와 악취 등 환경파괴 행위가 더 심각하다고들 합니다.
양돈농가 뿐만아니라 소를 키우는 축산농가의 불법행위에 대해서도 철저히 전수조사를 실시해서 양돈농가와 똑같이 불법행위에 대해서는 강력한 처벌로서 축산으로 인한 환경파괴 행위를 원천적으로 차단해야만 할 것입니다.
5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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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감 2017-09-14 22:53:17    
여기는 한림,우리집 수백미터 이내에 우사3/마사 1곳 있음인데 인지상정 상 참고 사는 중~!
분뇨는 지하로,냄새는 내 코로 거침 없이 파고 듬.

이참에 행정력으로 전수조사
요망함.
※제안: 제주소리는 민원성 댓글 관계청에 전달& 처리과정 등 등
어찌.저찌 해주심 앙되요?



211.***.***.110
본인에 의해 삭제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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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민2 2017-09-13 14:20:12    
지원되었던
보조금
전면회수해야함.
이제까 쳐 벌어먹었으니..
그거라도 뱉어내야하지않을까요!
223.***.***.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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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제대로 2017-09-13 11:32:59    
돈사만 문제인가? 우사, 계사 또한 주변에 아무것도 할 수 없음. 지들만 돈벌면 주변 사람들 재산권에는 별 관심이 없음.
그리고 건축공무원들도 정신 차리길 법에 부합하면 신축 축사라도 주민들이 반대해도 허가를 내준다고 단호하게 얘기하는 자세!
제발 법이 그렇게 되었다고 해도 상대방 입장을 고려해서 얘기하기를!
축산, 환경 공무원들의 문제만이 아님을 잘 생각해야함.
기존에 생색은(보조금) 축산공무원이 내고 허가는 건축공무원이 주고 독박은 환경부서 공무원만 보고 있다는 생각듬!
명심하길 이 기사를 보고도 코웃음 치는 사람들이 있을 것임을!
일부만 형식적으로 하지말고 전분야 전수조사해서 확인해라!
223.***.***.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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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와진실 2017-09-13 11:31:36    
제도보다
경영주의 경영철학, 양심의 문제가
더 크다
....
223.***.***.1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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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휴 2017-09-13 11:29:20    
사과로 끝날 문제가 아니다. 최소한 담당국장이 사의를 표해야 한다. 원도정은 지금이라도 담당공무원을 중징계하고 사업장 취소를 해야 화난 민심을 일부 나마 진정 시킬 수 있을 것이다. 제발 공무원들 책임감을 가지길 바란다. 담당 국장은 도의회 답변시 항상 문제 없듯이 말하는데 사실대로 보고 해야 소 잃고 외양간 고치는 일이 사라질 것이다.
27.***.***.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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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와 진실 2017-09-13 12:18:20    
시민의 눈
매우중요 합니다
이런사태에 대하여는
먼저 공무원, 행정을 탓하기전에
원인 당사자 사업주에 대한 지적의 먼저인거
같아요
경영주 기본 양심의 문제가 더 큽니다
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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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사람 2017-09-13 11:22:33    
더러운 방법으로 키우는 먹거리가 깨끗할까요. 더 강력하게 처벌을 해야 제주도의 청정먹거리에 대한 신뢰가 회복될 것이네요
2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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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80 2017-09-13 11:17:05    
허가취소하면 친인척들로 다시 사업시작 할텐데, 폐쇄 조치를 강력히 추천한다.
210.***.***.1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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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와진실 2017-09-13 11:35:46    
명의변경
다른 사람이 다시 할수있다
...
안되는 거죠?
114.***.***.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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