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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진작가협회 제주도지회, 김포공항서 해녀 사진전

한형진 기자 cooldead@naver.com 2017년 11월 14일 화요일 09:35   0면
사단법인 한국사진작가협회 제주도지회(지회장 김종현)는 15일부터 23일까지 김포공항 국제선 3층 하늘길 광장에서 <세계인류무형문화유산 제주해녀 사진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제주도지회 회원 포함 사진작가 43명이 찍은 해녀 작품 60여점을 소개한다.

한국사진작가협회 제주도지회 관계자는 “내년에는 국내외에서도 해녀 전시를 진행할 예정”이라며 “전시를 계기로 세계문화유산에 빛나는 제주해녀의 위상이 널리 알려지길 바란다”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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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순환 씨의 작품. 사진=사단법인 한국사진작가협회 제주도지회. ⓒ제주의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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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명희 씨의 작품. 사진=사단법인 한국사진작가협회 제주도지회. ⓒ제주의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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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길홍 씨의 작품. 사진=사단법인 한국사진작가협회 제주도지회. ⓒ제주의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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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만보 씨의 작품. 사진=사단법인 한국사진작가협회 제주도지회. ⓒ제주의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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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성현 씨의 작품. 사진=사단법인 한국사진작가협회 제주도지회. ⓒ제주의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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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창훈 씨의 작품. 제주의 해녀사진=사단법인 한국사진작가협회 제주도지회. ⓒ제주의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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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준철 씨의 작품. 사진=사단법인 한국사진작가협회 제주도지회. ⓒ제주의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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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영기 씨의 작품. 사진=사단법인 한국사진작가협회 제주도지회. ⓒ제주의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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