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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수 "'공문없는 달', 보여주기식 행정...폐지하겠다"

문경수 인턴기자 moonks@jejusori.net 2018년 04월 09일 월요일 14:39   0면
김광수 교육감 후보.jpg
김광수 예비후보.
김광수 제주도교육감 예비후보는 9일 보도자료를 통해 "공문 없는 달을 폐지하고, 365일 공문 줄이는 시스템에 투자하겠다"고 밝혔다.

김 예비후보는 "3월을 공문 없는 달로 지정해 2월, 4월에 업무를 가중시키는 것은 '보여주기식 행정의 전형'"이라고 비판했다. 또 "공문을 줄이기 위해서는 각 학교의 시스템을 존중하면서 학교와 직접 소통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교육청 관계자의 전산 능력을 함양하는 교육을 지원하겠다"며 "수직적 결재시스템을 수평적 소통 시스템으로 재정비하겠다"고 약속했다.

또한 "현행 학교 전산 프로그램을 재검토하고 필요하면 인공지능을 도입한 전산 시스템을 위탁·개발해 업무의 부담을 줄이겠다"고 덧붙였다.

김 예비후보는 "일시적으로 공문을 없앤다고 해서 행정 업무가 줄어드는 것이 아니다"라고 지적했다.

이어 김 예비후보는 "보여주기식 정치 행정을 멈추고 실효성 있는 교육결재 시스템 을 보급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저작권자 ⓒ 제주의소리 (http://www.jejusori.net)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2개의 의견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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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타민 2018-04-09 16:48:44    
무작정 화나요 누르는 사람들 멉니까....갠찬아 보이는데?
1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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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씨네 2018-04-09 15:56:40    
이게 마즘. 시대가 어느땐데 여직도 서류 붙잡고 있는것도 웃기다. 나 학생때도 그랫는데 아직도 현장에서 이런다니...
175.***.***.1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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