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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거웠던 민심은 왜 그를 떠나갔을까

김헌범 kimhb0@naver.com 2018년 05월 09일 수요일 08:38   0면
[김헌범 칼럼] 원 지사의 버거워진 재선도전, 지난 4년의 도정을 돌아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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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년 3월 16일 제주시 관덕정에서 제주지사 출마 기자회견을 하고 있는 원희룡 당시 후보. 제주지사 선거 사상 최고 득표율(59.67%)로 당선했던 원 지사는 재선의 문턱을 넘을 수 있을까? ⓒ제주의소리 자료사진

막이 오른 지방선거

풀뿌리 민주주의의 꽃인 지방선거의 막이 올랐다. 전국 각지의 광역단체장 후보들에 대한 여론조사가 줄을 잇는다. 하늘을 찌를 듯 치솟는 문재인 대통령의 높은 지지도를 등에 업은 여당 후보들의 기세가 무섭다. “뚜껑은 열어봐야 안다”지만 현 추세로는 영남의 몇 개 지역을 제외한 전역이 여당에 의해 싹쓸이될 판이다. 우리지역의 차기 도지사를 둘러싼 경합도 당초 일방적일 것이라는 예상과 달리 심상치 않다. 

지난 선거 때만 하더라도 한 마디로 ‘싱거운 게임’이었다. 중앙정치판의 큰물에서 놀던 고래 한 마리가 동네 정치판의 우물 안으로 비집고 들어와 고만고만한 개구리들과 힘을 겨뤘으니 승부는 “안 봐도 비디오”였다. 원지사가 우리지역 사상 최고의 득표율에다 최고의 격차로 당선됐음에도 그것에 걸 맞는 감동도, 경이도 느낄 수 없었던 역설은 그런 연유였을 것이다. 그만큼 우리 도민들은 그에게 절대적인 지지와 성원을 보냈다.

고래의 퇴화

중앙정치판에서 갈 곳을 잃은 “돌아온 탕자”가 압도적 지지율로 당선된 데는 성공적인 도정을 발판으로 미국 변방의 조그만 촌구석에 불과한 아칸소 주의 지사에서 일약 미국의 대통령으로 도약한 빌 클린턴의 모습을 기대한 도민들의 염원이 담겨있었을 것이다. 그러나 현재 문대림 후보와의 백중지세는 무엇을 말하는가. 최근 몇 개월간 청와대 비서관을 지낸 것을 제외하면 문 후보야말로 지역에서 잔뼈가 굵은 무명에 가까운 정치인이 아니던가. 

이전의 ‘괸당’ 도지사들과 비교해도 문 후보는 개구리 급에도 끼지 못할 것이다. 그럼에도 원 후보가 도정을 발판으로 화려한 도약은커녕 현상유지에도 힘겨워 허덕이는 실정이다. 우물 속 공간이 그의 세계의 전부가 돼 버린 것이 아닐까. 큰 인물에 걸 맞는 당당한 정책대결이 아니라 상대방의 약점을 물고 늘어지는 진흙탕 싸움은 갈수록 도를 넘을 조짐을 보인다. 고래가 우물에서 놀다가 개구리로 퇴화돼 버린 셈이다. 

알맹이 없는 도정 

그의 지지율이 떨어진 게 문 대통령의 높은 지지율 탓으로만 돌릴 수는 없다. 그의 지난 도정에 대한 도민들의 실망감을 무시할 수 없다. 그의 도정을 “여문 줄 알았던 콩, 막상 까보니 쭉정이” 정도로 총평할 수 있을까. 물론 이러한 혹평에 가까운 인색한 평가는 “기대가 크면 실망도 크다”는 원리가 작용한 것도 없지 않다. 그럼에도 원지사의 지난 당선은 박근혜 정권의 오만하고 무능한 독선에 날개를 달아주는 데 일조했을 뿐, 그것을 상쇄할만한 뚜렷한 선정(善政)을 보여주지 못했다. 

도민들이 원하는 정책은 외면했고, 원하지 않는 정책은 앞장선 느낌을 지울 수 없다. 일례로 주택, 부동산, 교통, 그리고 복지 등 주민들의 삶과 직접적으로 관련된 부분들은 제주도가 손을 놓고 있는 사이 악화일로를 달리고 있다. 뒤늦게 타 지역을 답습한 듯한 환승제와 중앙차선제를 제외하면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는 만성적인 교통체증은 관광지로서의 쾌적한 환경에 대한 기대는 접더라도 서울과 부산 등 대도시의 교통상황이 차라리 이보다 나을 정도다. 

천민자본주의의 흔적

주택 및 부동산 문제는 더욱 심각하다. 외지 투기꾼들과 중국 투기자본을 필두로 한 부동산 광풍이 제주 전역을 휩쓰는 동안 사안의 심각성을 인식하는 제주도의 모습은 보이지 않았다. 기껏해야 제주도는 교통난이 심각한 시내의 비좁은 공간에 공공임대주택을 몇 채 짓는 ‘생색내기용’ 뒷북 대책을 제외하면 청년층과 저소득층을 위한 근본적인 대책은 턱없이 부족했다. 오히려 부동산 가격폭등을 즐기는 느낌까지 들 정도였다. 다음 세대의 기본적인 행복권까지 빼앗으면서까지 비정상적인 집 값 상승을 반길 도민은 없다. 

또 국내 최초로 승인받은 영리병원은 어떤가. 영리병원은 한계에 부딪힌 천민자본주의가 인간의 생명과 건강까지 돈의 질서로 편입시키는 비인간적인 신자유주의의 광기이자, 반(反) 서민 정책들로 점철됐던 박근혜 정권의 막가파식 의료영리화 정책의 산물이다. 영리병원은 단지 의료장사꾼들의 배만 불릴 뿐, 과연 도민들에게 무슨 이익이 되겠는가. 오히려 제주의 영리병원은 시장경제에서 유일한 청정구역으로 남아있던 건강권마저 경제논리에 무너지는 빌미만 제공할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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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음 세대의 기본적인 행복권까지 빼앗으면서까지 비정상적인 집 값 상승을 반길 도민은 없다. 제주의 영리병원은 시장경제에서 유일한 청정구역으로 남아있던 건강권마저 경제논리에 무너지는 빌미만 제공할 수도 있다. ⓒ제주의소리 자료사진

'대붕의 비상' 기대난망

사립대학에 대한 지도감독도 무능과 무책임으로 일관했다. 심지어 도내의 한 비리사학이 원 후보에 대한 적극 지지에 나섰다는 ‘믿지 못할’ 소문은 무엇을 말해주겠는가. 지사로 재임 중 사학족벌의 부당한 학교운영을 소신있게 비판했다가 말도 안 되는 이유로 억울하게 해직된 교수들이 줄을 이었지만 원 후보는 중재 책임을 끝까지 외면했다. 기계적인 중립을 구실로 억울한 약자들에게서 눈을 돌리는 도정이라면 적폐세력이 그를 지지하기 위해 발 벗고 나서는 것도 충분히 수긍이 갈만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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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헌범 교수. ⓒ제주의소리 자료사진
물론 원 후보 나름의 치적들이 없지는 않을 것이다. 그럼에도 도민들의 눈높이는 전임 도지사들의 ‘괸당’ 정치보다 훨씬 높은 곳에 두고 있었음에도 현상을 유지하는데 급급한 나머지 차별성을 보이는데 실패했다. 그의 도정에 감동이 없었던 이유다. 무엇보다도 도민들과 진심으로 소통하는데 소홀한 것은 구차한 변명보다 처절한 반성이 필요하다. 재선에 도전하는 그에게 요구되는 것은 “두 마리 토끼가 아니라 한 마리 토끼에 전력을 다하는” 자세일 것이다. 

제주특별자치도의 지사 자리가 단지 스펙을 쌓기 위한 만만한 자리가 아니다. 지난 4년의 도정을 지켜본 현재로선 물고기가 붕새로 승천했다는 장자의 “대붕의 비상”은 기대난망이다. 김헌범 (제주한라대학교 교수)

# 외부 기고는 본지의 편집 방향과 다를 수 있습니다
<저작권자 ⓒ 제주의소리 (http://www.jejusori.net)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121개의 의견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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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7-22 11:44:53    
학교에서 학생들에게 수업이나 제대로 가르쳐요

맨날 ×씹은 불만 표정에
대충 수업 하지 말구요

오래 전 당신의 수업을 들었던
이젠 스승이라 부르고 싶지도 않습니다
39.***.***.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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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 2018-05-18 20:57:20    
하나하나가 다 공감이 가는 내용입니다
조목조목 명쾌하게 짚어주셔서 참 시원했습니다.무엇보다 4.3진상조사 폐지나 전두환에게 큰절을 올린것은 원희룡의 정체성을 보여주는 것으로 절대로 용인되어질수 없습니다
타도에서는 그런 원희룡의 지지율이 백중세인걸 보고 도저히 제주사람들을 이해할수 없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
112.***.***.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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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허히 들어주세요 2018-05-13 21:07:02    
원지사님, 깜도아닌 사람과 힘겨운승부가 될 듯 한데 다른사람의 쓴소리도 들어주시고, 재선 후 도민과 더욱 소통해 주시길 바랍니다.
그렇다고 상대후보처럼 술먹고 으쌰으쌰하는 구시대식 정치는 절대 아닙니다.
원지사님, 꼭 성공해서 도민의 자존심을 지켜주세요
222.***.***.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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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신도들 2018-05-13 15:28:49    
원희룡 지지자던 아니던 본문의 지적이 잘못된 부분이 있나요? 옳은 지적은 비아냥 거리고 욕하고 비하 하면 원희룡 후보에게 표가 가나요? 아마두 반대로 맹목적 지지자들이라는 소리와 함께 상대쪽으로 표심이 이동 될겁니다. 지지하던 안하던 옳은 지적은 수용도 하고 개선도 하는게 제부 발전에 도움이 되는걸 왜 모르죠?
61.***.***.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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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업생 2018-05-10 23:30:10    
한라대학 ? 김헌범 교수?
민주당 찌라시?
그렇게 뜨고 싶은가?
어이구 구신아
21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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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민 2018-05-11 15:07:54    
ㅍ.ㅎㅎㅎㅎㅎㅎㅎ!! 괜챦은 김교수님!! 홧팅입네다~
211.***.***.1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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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사람 2018-05-10 23:19:41    
한번에 정리되는 내용입니다
그동안 원후보의 잘못들을 정리해봤지만
정리가 안됐거든요
이제 정리 됐습니다
대리미 의장이 탁월한게 아니고 원지사가 잘못한게 많아서 고전 하는걸로 생각합니다
이번에 바꿉시다! 제주의 자존심을 찿자
118.***.***.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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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pwntlals 2018-05-10 23:15:23    
한라대? ㅎㅎㅎㅎ!!!
222.***.***.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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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민 2018-05-10 23:12:30    
쓰레기정책, 버스노선 정책, 대규모 해외자본투자 개발에 대한 자본검증 정책, 농지정책, 친환경 클린정책 등등
과거 지사들은 표 떨어질까 봐서 손도 안 댔던 어려운 사항들을 표 의식하지 않고 잘 추진해 왔습니다.
정책 추진과 그 성과들은 4년이란 짧은 시간에는 절대 나타나지 않습니다. 우리 제주 도민들은 원지사에게
한 번 더 기회를 줘서 추진했던 정책을 마무리하고 그 결과를 심판받을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단지 집권당 후보라 해서 검증도 되지 않은 사람에게 맡길 수 있나요?
222.***.***.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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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돌 2018-05-10 22:11:58    
이 아인 써논글보민 완전 민주당똘마니라.
1.***.***.1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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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돌 2018-05-10 23:09:07    
진~ 어디라?
12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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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민 2018-05-10 21:28:32    
신문은 불특정 다수가 볼 수 있기에, 내놓는 글에는 철학과 심오함이 묻어나야 하는데, 대중에게
무엇을 말하려고 하는지 통 알 수가 없네요.

얇은 글쟁이들의 공통점은 논점을 명확히 드러내지 않고 가르치려 든다는 것이죠.

What is your point?
117.***.***.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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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헌범 2018-05-10 21:17:41    
지난 4년은 적폐와의 싸음인 걸 모르시나봐요 노형노타리 타워만해도 퇴임전날 결재해부난 고도를 20층정도 낮추잰허난 얼마나 골머리 아파시쿠강 교수께서는 도지사 시켜줘도 못헐건디
겅해도 난개발과 영주권제한 특히 부채도 4,000억이나 갚파짜녀 부모에게서 4,000만원만 빗을 받아도 화를 낼 인간들이 아닌가요
11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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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 2018-05-10 21:02:53    
근래 읽었던 칼럼들 중에서 가장 쓰레기 같은 기고문 아닌가 생각이 들 정도로 역겹네요. 도지사에 대한 개인적인 악감정을 넘어서 저주를 퍼붓고 있군요. 부끄럽지도 않으십니까?
175.***.***.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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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언 2018-05-10 23:30:40    
고언으로 받아들일 정도는 되어야 좋은 도지사가 될수 있지요^^
6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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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팟방 2018-05-10 18:44:19    
원희룡을 탐구하다!!
https://youtu.be/Wigv5MdtX_s
175.***.***.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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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민 2018-05-10 18:43:58    
원희룡은 진정한보수 김 방훈에게 맡기고 제주를 떠나라 그길만이 제주에 보수들이 하나로 승부를 걸수있다고본다 .결국 낙선하고나면 정치생명 끝난다는걸 모르고 있구나
22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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꼴값떤다 2018-05-12 15:08:44    
병신새끼가 꼴깝떨고있네 너나 지구를 떠나거라 새끼야
211.***.***.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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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사랑 2018-05-10 18:26:24    
김 헌범 교수님 올바르게 보십니다 지난4년 되돌아보면 더이상 원희룡에게 제주맡기는건 안되는일입니다 도민들 은 이번선거 정신바짝차리고 찍어야됩니다 떨어지면 서울가서 제주도민 외면할사람 입니다
22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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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 2018-05-10 14:32:00    
잠룡에서 도지사 후보도 간당간당하게 추락한건 사실
그러나 정당문제로 인한 추락이 더 큼
욕먹을거 알멍 추진한 쓰레기, 공영버스 사업 잘한거
동서남북으로 찢어진 공직사회 탕평인사로 어느정도 해결한건 잘한거
부동산은 대통령도 못잡는거 일개 지사가 잡아지카
우가 싸질러논 개발사업들 뒷수습에 4년동안 도정 낭비 심했주
영리병원은 국토부랑 JDC가 추진한거 무사 도지사한테 뭐랜 햄신지
그리고 중국애들이 제주도민 받젠 그 큰 병원 만드는줄 알맨?
자본주의라는게 원래 천한거라 사람보다 돈이 우선이니깐
122.***.***.1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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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5-10 12:54:09    
원희룡의 아해들 수고한다. 원씨 재선되야 밥줄 나오고 어디가서 가오잡고 다니는거 안다 근데 시대가 바뀌었다 드루킹 엿된거 보면 모르겠나 정도라는것이 있다 남까는거 말고 희룡이가 잘했던일이라도 홍보해라 별로 없으니까 쓰기 어렵겠다만
112.***.***.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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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2018-05-10 14:39:33    
쓰면 뭐합니까 눈가리고 귀닫고 보고싶은거 듣고 싶은거만 보고 듣고 까고싶은놈만 까는 분들이 ㅋㅋㅋ
21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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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전 2018-05-10 11:44:48    
10년 제주를 돌아보면...
그래도 지금이 낫다.
교통은 지금 문제가 아니라 이미 예견된 일인데
10년전엔 무시됐다.
주택문제?
투자자를 끌여들인건 누구였더라...
제발 과거로 돌아가지 말자
2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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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2018-05-10 11:25:44    
다들 알 거 아닌가
원희룡의 정당은 부정부패 국정농단으로 찢어졌고
문 대통령이 워낙 잘하는 통에 상황이 이렇게 된 걸.
원인변수가 도지사의 정책이지만
이번엔 그냥 상황이 너무 크게 바뀌고
판 자체가 뒤집어져버린 탓이지
단순 정책적 문제라고 분석될 여지가
이번 선거만큼은 그렇게 크지 않다고 봄.
학자들이 가장 내리기 싫은 결론이란 건 알지만
현실이 그런 걸 어떡해?
17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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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인의 양심 2018-05-10 11:19:46    
제주에는 양식있는 지식인도 언론도 안 보입니다.
그래서 암울했었는데 이 분의 용기와 혜안있는 글을 보고 희망을 가져봅니다.
문제는 사회를 맑게 도움을 주어야 할 언론들이 제 역할을 못하고 있는 겁니다.
그래서 기레기 나팔수 회롱소리 라는 비판이 나오는 것이라 생각되네요
권력이 노놔주는 꿀은 독이 될 뿐입니다.
당장은 힘들겠지만 권려과 맞서는 언론을 보고 싶습니다
27.***.***.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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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력이 없는 사람일수록 2018-05-10 09:58:52    
상댸방을 향한 비판이 더욱 심해진다
세상에 누가 도지사가 된다한 들
도민들 입맛을 다 맞춰줄 수 있으랴
글쓴이가 도지사가 됐다고 가정하고
글을 써보라 절대 이런식으로 쓸 수
없을것이다
128.***.***.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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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렌즈 원 2018-05-10 10:34:53    
정말 이런식이면 곤란하죠~ㅠㅠ
59.***.***.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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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만큼 2018-05-10 11:36:53    
도지사직이 힘들고 어렵다는거죠
누가 도지사가 된들
사람들은 늘 불평불만의
일상화
본인들이 도지사가 됐다
한번 생각해보라 이겁니다
128.***.***.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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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맥 2018-05-10 09:02:24    
제주사람이면 원희룡을 찍어야한다. 다른 말 말라!!
1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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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2018-05-10 17:58:37    
그려요~
일고 화이팅!!!
121.***.***.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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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보기 2018-05-10 04:19:54    
예상되는 스코어~~~~

53:47

누가 53? ㅎㅎㅎ
14.***.***.1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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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리머 2018-05-10 03:06:58    
그닥 공감되는 글은 아니네요 기대에 못미친건 사실이지만 그간 도지사보다는 높은점수를 받아도될겅같은데.. 교수라는 직책을 가지신분이 현 민주당적인 가치관을 가지고있는듯한데 이런데 기고할만한 역량을 가진분은 아닌듯. 약간 좌파적인 그런 생각이드네요.그리고 현시점에서 이런 편파적인 글을 쓰는 의도도 의심스럽구요.
살기힘들어진건 문정권 들어서 더 힘들어진게 사실이구요 아닌가요 교수님? 장사,사업하기 힘들어진것도
21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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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금하여 2018-05-10 13:50:31    
교수라는 분이 시대 흐름에 따라 글을 쓰니까 꼬이게 보이네요. 문대통령 + 민주당이 잘 안갔으면 이런 글이 안나왔으리라
2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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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로우 2018-05-10 02:08:06    
핵심을 꿰뚫어보는 기사내용이네요. 구구절절 옳은 듯 합니다
112.***.***.1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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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운동 교수 2018-05-09 23:18:59    
이 싯점의 이 글은 맞고 그름을 떠나
적절치 않다고 판단 되어 지는군요.

이제 두 선수가 막 경기 치루려는데
한 선수의 흠결로 좌판 깔았어요.

단, 다른 선수에 대해 최근 제기되는
여.저타 의혹들 및 그 해명의 정도
등에 대한 소견을 당 지면에
게재함 본 후 보편타당 비편견의
지식인 인지 여부를 가늠 할라요.

21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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굴묵이 2018-05-09 21:24:59    
김교수께
그럴 듯하게 글을 이어간 솜씨가 제법이군요.
일정부분 맞는 말씀이지만...
사학문제에 제주도지사의 중재는 무엇인지,
또 포퓰리즘 정책이어야만 하는 논지와 지적은...
비교근거가 되는 각종 소재거리들은 그저 비난을 위한 비난을 교묘히 감추기 위한 것으로 보입니다.
이런 걸 교언영색..지식인의 비겁함이라 하지요.
어쩌면 적폐라는 것들의 기초가 되는 혼란이라 할만 하지요...ㅎㅎㅎ
221.***.***.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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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건 사학재단이 알아서. 2018-05-10 01:40:19    
사학의 문제를 도지사가 관여할 것은 아니지요ㆍ
223.***.***.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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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지사=사립대감독 2018-05-10 06:46:53    
선생님, 그건 아닙니다. 제주도 사립대학의 관리감독권은 도지사에게 있습니다. 타시도와 다릅니다. 제주도의 경우에 한해 교육부의 몫이 아닙니다. 2012년(우근민 지사 재임 시) 중앙 교육부의 소관이었던 사립대학 관리감독권(인허가, 감사 등등) 업무가 제주도특별법으로 이양되었기 때문입니다. 현재 도청에는 사립대학 업무를 담당하는 부서가 편제되어있습니다. 따라서 제주도내 사립대학의 운명(?)은 전적으로 도지사에게 달려있다고 보아도 무방합니다. 당근 팔고 물질하고 식당일로 번 돈으로 등록금을 마련해서 사립대학에 보낸 우리 자식의 학습권을 누가 지켜주겠습니까?. 칼자루를 쥔 도지사가 살펴야 할 일이 아닐까요..
112.***.***.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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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리페서구만 2018-05-09 20:53:39    
송악산 투기, 논문 표절 등 문후보에게 제기되는 도덕적 흠결이, 김교수 눈에는 상대방의 약점을 물고 늘어지는 진흙탕 싸움으로 보이나?
등기부등본은 볼 줄 아시는가? 논문 표절을 구분할 줄은 아시는가?
지도자가 청렴하지 못하면 박그네나 맹박이 같은 국민 저항이 있다는 걸 모르는가! 부도덕 집단에 부역하는 악취나는 글을 보니 역겹소!
17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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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논평 2018-05-09 20:49:09    
정무부지사,컨밴션사장,관광공사사장,보좌관등 냅다 육지에서 들어왕 시키고,이제야 제주도알아감수과?.제가 볼땐 협치,협치하면서 떠들던데 전혀 소통도 안되었고 측근들 총선지원,절친 비서실장 금품지원지시등 당신은 그래서 그좋던 인기가 사라진겁니다. 또한 역대도지사 욕하지마세요.지난 4년도 김지사 측근들로 꽉 체웠던건 제주도민도 다압니다.그래도 제주전직도지사들은 휼륭했던 분들입니다.제주도를 이위치까지 올렸으니깐요.아무런 수입이 없는 제주를 이정도까지올렸으면 엄천 잘한거죠?실수하신건 서울시장가서 2위하고 중도보수 합쳐 다음기회에 그렇게 하고싶던 보수대표로 대선에 출마할걸 잘못합겁니다.낙선 돼더라도 그인기를 되살려 꼭 대통령이 되세요
27.***.***.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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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해서 2018-05-10 12:20:09    
제주도 괸당 정치 유명하지 않습니까?
보좌관은 원래 자기랑 맞는 사람하고 하는거고...
정무부지사, 컨벤션사장, 관광공사사장 등등
예전처럼 줄세우기로 되는 게 맞는 겁니까?
제주의 적폐 중 가장 심각한 게 그거 아니었습니까?
몰라서 묻습니다.
115.***.***.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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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민 2018-05-09 20:37:29    
다 맞는 말씀입니다
223.***.***.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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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자헤딘 2018-05-09 20:16:01    
어중이떠중이에 휩쓸리지말고ᆢᆢ제주도의존재감과 도민의역량 발휘 ᆢ중앙정치무대의 인맥ᆢ등등 도민의 선택을 똑바로해야ᆢᆢ친북을외치고 반미를 외쳐야 지식인인것마냥 떠들지말고ᆢᆢ 개대중같은 인간들 졸졸 따르지 말ᆢ정신똑바로ᆢᆢ
3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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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심이 2018-05-09 18:09:12    
글쓴분이 어려운 말 많이 달아가며 쓰셨지만 정책의 대부분은 대다수의 도민들을 위한 것이지 갖은자들을 위한 정책들이 아닙니다. 기득권층을 위한 정책보다 가난한 도민들을 위한 것이 되어야지요. 글쓰신 분도 기득권층이시네요. 한번쯤 반성하고 성찰해보는 기회를 가졌으면 합니다.기득권층의 한 사람으로요. 기득권층을 위한 도정보다 가난하고 힘들어하는 도민들을 위해 4년간 애쓰셨다 생각합니다. 사람은 누구나 실수할 수 있고 그 실수를 반성하고 새롭게 나가려는 태도를 보이면 된다 생각합니다. 하지만 청렴성은 다릅니다. 적어도 청렴성만큼은 하루아침에 바뀔 수 있는 특성이 아닙니다. 첫술에 배부리진 않습니다. 그래도 원희룡입니다.

59.***.***.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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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로행 2018-05-09 19:59:03    
가난한 도민? 공주님처럼 말씀하시는데 소득수준이 어느 정도가 가난한 겁니까?
그리고 과거도정과 차별화된 원도정의 서민 정책은 뭡니까?
원후보가 새누리당 간판달고 12년 국회의원 3년 도지사 했었는데 새누리당이 서민당입니까?
첫술부터 삽질하고 있는데 이것 역시 하루 이틀에 변하는 특성은 아니라고 봅니다.

새누리당 잘나갈때는 그 간판달고 3선
당이 망해가니 바른당 만들어
1년 지나도 바른당 지지율이 바닥이야
바른당 간판으로는 재선 힘들어
그래 제주는 무소속이야

3선에 새누리당 대선후보 서울시장후보 사무총창 최고위원 지내신 분이 이제와서 무소속이라고 한다.
책임있는 정치인이라면 꼼수부리지 말고 자한당옷입고 심판받았어야 했다
27.***.***.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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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2018-05-10 08:08:48    
대중교통체제개편. 서민을 위한 것 아닌가?
쓰레기정책. 제주도를 지키기 위한 것 아닌가?
이제까지 도지사들은 개발사업에만 혈안 되었다면 원지사는 개발은 숨고르기하고 빠른 개발에 따른 문제점을 해결하도록 노력했다고 생각한다. 이제까지 살면서 이런 불편을 못 겪었던 사람들은 불만이 많았을 것이다.그러나 도민들도문제의 심각성을 잘알고 협조하게되면 좀 더 나은 제주도를 후손들에게 물려줄수 있지 않나 생개되어진다.
203.***.***.1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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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지개벽 2018-05-09 17:12:52    
원씨 전문 홍보지에서 원씨 비판 글을 볼 수 있다니 천지개벽한 건가.
그간 원 비판 글을 사절해 오던 입장에 무슨 변화라도 ?
어쨌든 간에 발전적인 모습이네요
223.***.***.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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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따라 2018-05-09 17:10:57    
물론 기대에 못 미쳐다는건 이해가 되지만
그 전지사들과 비교하면 어떨까요?
중산간을 중국자본 에게 다 팔아 넘기고
그걸 또 투자유치사업 이라며 잘 했다고 우기시는 모후보는 과연 더 나을까요?
지금 제주에는 원희룡 밖에 답이없습니다.
한번더 밀어줘야 제주가 큽니다.
17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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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바당 2018-05-09 16:04:21    
일단 교수로서의 맥은 잘 짚었다고 생각함. 하지만 이런 좋은 글을 왜 힘도 없고 생명이 다하고 있는 이 시점에서 써야 할까? 살아 있을 때 귀담아 들을 수 있도록 해야 하는 것이 제주도와 본인을 위해서도 바람직하지 않은 것인가? 내가 교수들을 싫어 하는 이유 중 하나가 눈치 보기의 달인들이라서 그렇다.
5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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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민 2018-05-09 15:57:10    
내 장담하는데 지금 원희룡이에게 악담 퍼붓는 인물중 절반 이상은 과거 도지사선거에서 원희룡 뽑았을거다.
나도 그 중 한명이고.
49.***.***.1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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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라산 2018-05-09 15:31:08    
꽤 그럴듯 하네요!
그러나 교수님쯤되면 팩트를 볼줄 알아야 하지않을까요? 원희룡이가 잘못한 부분이야 있겠지만, 도지사를 뽑는 시점에서 이런 글을 쓴다는 건 양심이 없는 겁니다.
그래서, 무대림씨는 의혹없이 정정당당하게. 도의장을하고 청와대비서관으로 잘했나요?
그냥, 난 문대림이가 좋다! 문대림을 지지한다라고 하시죠^^
223.***.***.1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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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룡아 2018-05-09 14:43:27    
잘 들어봐라.
내가 그리 문에게 관심은 없는데 용에 대한 실망이 크니 용쪽으로 마음이 안움직인다.
오죽하면 의혹의 터져나오는 문에 대한 실망감이 크면서도 차라리 문이 더 나을 것 같다고 느낄까?
지금에 와서 읍소를 하며 다닌다고 환영을 받더냐? 오히려 냉소일껄....
한 번 더 기회를 잡기 위해 용을 써보길 바란다.
여기서 떨어지면 정치인생 끝이 아니겠냐? 중앙으로 가서 크게 놀아야지? 그치?
지금의 한 표 한 표가 소중한 느낌. 초심 잘 챙겨다니길 바란다.
나는 너로 인해 인생이 꼬인 사람이다마는 후배인 내가 이제는 용서를 하고 있다.
머리로 하지 말고 간절한 마음으로 움직이면 희망이 있을 것이다.
용이가 머리 좋고 말빨 좋은거 모르는 사람 없는데, 그게 더 마이너스란다.
좋은 결...
1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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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롱해롱희룡 2018-05-09 14:32:42    
페이스북 들어가보면 원희룡캠프 대변인이라는 애가 몇시간이 멀다하고 여당후보를 깍아내리는 글만 주구장창 올린다.한때는 언론인이었던 인간이 ㅋ
초등학생 수준도 못되는...
30대 40대 50대에서 표 박살났다는걸 예감했는지 어린 대학생들 포섭하는거 보면 우습기도 하고...
43진상조사위원회 폐지발언한거 도민들에게 정확하게 밝히고 사과한다음 선거운동 하기를...
아마 용기 없어서 못하겠지만
22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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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할건해야죠~ 2018-05-09 14:38:58    
다시 새로운 시작 달라진 모습으로 4년을 제대로 부려먹읍시다..
문대림은 제주 호남민의 허수아비가 될것 같지 않습니까~~~
2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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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읽으시길 2018-05-09 14:43:45    
답답한 양반이네

선사과 후운동!! 이해안되세요?

43진상조사위원회 폐지법안 발의했습니다 한마디로 진상조사 못하게 막았습니다
라고 방송에서 사과하라는 건데
원희룡은 못한다니까요
그거하면 그나마 있던 지지율마저 박살나니까
22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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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 2018-05-09 16:17:01    
43유족회회원들은 누구를 지지할까요?
가슴으로 다가서니.과거의 일들은
사과하고 용서를 하지요.
4.3선거에 이용 말아라.
203.***.***.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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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로행 2018-05-09 14:23:59    
우근민 개구리
문대림 개구리 급에도 못낌
원희룡 ;;
27.***.***.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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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론 2018-05-10 14:02:10    
고래의 퇴화는 개구리
물고기의 진화는 붕새
1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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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09 14:10:38    
훌륭하신 분이다. 민주당은 영입해라.
11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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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장드라마각본수준 2018-05-09 14:01:30    
앞으로 4년은 경험을 토대로 잘하라는 메세지인것 같습니다.
원지사도 습득이 아주 빠른 사람이라고 느껴집니다.
본인을 위해서도 그렇고 잘못한 정책들은 인정하고 바로잡으며 가야지요.
2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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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수준이나 2018-05-09 14:33:48    
본인한테 이득되는 취득만 잘하는 양반이죠
뭘 잘못 아시는듯...
게임끝난거 같은데
22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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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대림 2018-05-09 16:13:39    
이득되는거 취득 잘하는거
문대림이요.
그런거에 양심도 없죠.
돈만 벌면 장땡이죠.
203.***.***.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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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 2018-05-09 13:46:32    
소통부재에 대한 것은 사과했고.
당신이나 부정하는 사람들이 빠른게 급변하는
세상에 대처하지 않고,지금현실에 안줄할려고 하고.
그러니 싫어하지. 변화에 빠르게 대처 할줄아는 사람이
진정 훌륭한지도자요.
학자라면 이정도 얘기는 해야줘.
학생들 졸바로 가르치시길 바람요.
223.***.***.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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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책읽어봐 2018-05-09 14:36:01    
아...!! 그래서 급변하는 정계 상황 잘 파악하고 몸담았던 정당 버리고 무소속으로 나왔구나
아 그랬구나
제주도민이 지도자를 뽑을려고 선거하는 줄 아는 모지리가 여기 있었네
22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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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리미는? 2018-05-09 16:11:25    
지도자를 안 뽑고 뭘 뽑냐?
부동산투기 잘 하는 사람?
너도 투기로 돈 벌려고?
203.***.***.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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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수책 2018-05-09 22:53:22    
대리미 탈당 출마.복당출마는 마니 이쁘냠?
구케원 땡놓은 담엔 부동산개발회사 강 부회장까지..
21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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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민 2018-05-09 13:20:54    
학자가 정치판을 기웃거리면 그땐 이미 끝장...ㅠㅠ
근거도 없고 정황도 없는 본인의 생각만을 담은 글은
일기장에나 쓰는거지 이렇게 공개하는게 아니예요
본인의 수준이 드러나거든요.
더불어 자신의 몸담고 있는 학교까지 욕되게 하지 마세요...ㅉㅉㅉ
2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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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판 2018-05-09 13:26:18    
바른말 했구만~위칼럼에 극 공감이요
175.***.***.1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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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자 2018-05-09 14:15:30    
학자가 정치판에 대해 비판적 목소리를 내는 것은 학자로서의 사회적 책무올시다
59.***.***.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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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도민 2018-05-09 14:24:26    
아는만큼 보이는법...
틀린말 하나 없는데 원희룡 추종자들은
인정하는 꼴을 못봄
22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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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리페서 2018-05-09 20:35:47    
학자로서 비판 좋아하시네요. 부도덕 집단에 복종하는 폴리페서네요.
17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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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자 2018-05-18 20:39:20    
학자니까 올곧게 자기 소신을 밝힐수 있지 않을까요
112.***.***.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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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h 2018-05-09 13:13:10    
한심한 교수네
112.***.***.1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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캬! 사이다네! 2018-05-09 13:41:09    
희롱이 뭐 데부러신게.
뭐 명확히 헌거 없잖아?
어영부영허당 4년 가불고
이제사 잘못 해수다.
잘허쿠다.
도지사가 잘못 해시민
물러나야지.
무신 염치로 또 허켄.
걍 서울로
5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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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wer 2018-05-09 13:10:37    
그렇게 할 일이 없는 교수구먼.
그 대학 잘 안돌봐 줬다고 그러는 거 같구먼.
다 자기 욕심들만 차리느라 정신들 없으니
제주에서 인물 하나 제대로 키울 수가 없지.
늘 언제나 깎아내려야만 하니까.
그럼 상대후보는 멀쩡하게 잘 할 것 같으신가요?
너절한 변명말고 즉답을 바랍니다.
122.***.***.1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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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촛불 2018-05-09 13:06:50    
영리병원 허가한 도지사...이건 생명의 문제죠!
광주학살원흉 전두환에 큰절, 이명박근혜 정권 일등공신...이게 적폐 중의 적폐죠!!
133.***.***.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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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리병원진실 2018-05-09 14:49:13    
김태완때 시발점으로 우지사때 마무리 최종까지 끌고 와서 원지사가 승인한거 아닌가요?~~
그러면 처음 시작을한 패거리들이 적폐인거죠..
김태환 패거리들 파보세요, 얼마나 지저분한가~~
2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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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사랑 2018-05-09 12:59:46    
명바끄네밑 안되니 무소속!
철새는 떠난다!
112.***.***.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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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심이 떠난 이유 ? 2018-05-09 12:49:07    
버거워진 재선이 아니라 재선은 물거품이 되었지.
민심이 떠난 이유는 ?
오만과 불통의 과속으로 하는 짓마다 밉상으로 보였기 때문이지.
언제 도민을 위한 정치를 했나 ?
오로지 자신 정치를 위해 중앙만을 쳐다보고 측근 늘리기에 정신이 없었지.
이러는 인간한테 마음을 줄 도민이 있을 수 없지
지금와서 읍소한다고 민심이 돌아오질 않아
이게 모두 자업자득이야
쪽팔리게 초짜 정치인에게도 얻어 맞고 있고
자기 분수를 알고 사퇴해 정리하는 게 수순이라고 보네
223.***.***.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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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정치2 2018-05-09 12:36:22    
이기는 선거 중요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라도 후보들은 표를 얻기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기보다 분명한 노선과 정책을 드러내어 도민의 공감을 끌어내는 전략이 절실합니다. 그래야 당선후에도 제시한 정책들을 실현시킬 수 있는 바탕이 마련되는 것이니까요. 급한 나머지 일관성 없는 정책들을 우후죽순으로 내놓는다고 해서 민심을 얻을 수 있는 시대는 지나고 있음을 후보들도 도민들도 인지하고 타당성, 실현가능성, 도민의 삶의 질에 귀결되는 정책인지를 분별하는 안목을 키워나갑시다. 특히 백년을 내다보는 장기적 안목으로 다듬어진 정책인지를, 또한 글쓴이가 언급한 사학의 공공성 정책도 분명하게 제시될 필요가 있습니다.
1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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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붙이자면 2018-05-09 12:29:32    
교수님께서 2014년 3월 20일에 쓴 칼럼을 보면 &#039;제주의 문화와 환경은 지금까지 줄기차게 이어진 개발중심주의로 인해 위기에 처한 상태다. 제주는 전, 현직 지사들이 민심을 읽지 못하고 열심히 ‘개’ 발짓을 한 덕분으로 머지않아 군사문화와 도박문화의 르네상스를 맞게 된다. 성장이 다소 더디더라도 문화를 위한 토대 구축과 환경 보호를 통해 주민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일이 더 중요한 일이다. ‘일 퍼센트’ 가(’街)의 한계를 극복하고 치열하지만 선의적인 경쟁을 통해 진일보한 제주 정치의 새 역사를 써가는 데 힘을 보탠다는 겸허한 마음으로 이번 지방선거에 임했으면 좋겠다.&#039; 라고 본인이 쓰셨는데 이런글을 쓰신분이 우근민 지사와 결탁된 후보를 지지하는 듯한 글을 쓰시나요?
61.***.***.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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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5-09 12:32:23    
칼럼도 좋고 다 좋지만 최소한 공개적인 글을 올리실 거면 객관적 자료와 과거의 제주 정치와 현재의 제주 정치를 비교하고, 과거 정치를 비판하신다면 이런글은 좀 아니죠~ 교수님도 바라는 것처럼 제주의 구태정치를 끝내고 진일보한 제주 새정치 역사를 쓰는데 일죠하셔야죠. 아니겠어요?
61.***.***.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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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로행 2018-05-09 14:02:14    
씁쓸하시겠어요
우개구리보다 못한 남편...
27.***.***.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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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자적 양심 2018-05-09 12:23:19    
객관적 입장?,주관적 입장? 어느쪽일까
김현범교수?,공인이 아니 김현범? 자신의 위치를 생각해서 이글을 썼을까?
....
최소한의 글을쓸때는 자신의 위치, 타이밍(민감한 선거기간)등을 고려 했어야
한다
민선6기 4년 도정에 대한 평가는 객관적인 자료, 중앙단위 평가, 언론사의
도민여론조사 등 데이터들이 공표 되었음에도 이에 대한 비교 없이
너무 개인적, 주관적 관점( 무슨감정이 있는지?)에서 졸필을 드러내는것은
보편적 도민들의 의식수준을 무시하는것으로 밖에 볼수없을 것 같네요
특히 타이밍으로 볼때 의도적일수 밖에 없는것으로 학자적 양심에서
좀 고민하는 모습이 없는것 같아 안스럽네요
.....
제주현안 누군가 먼저 시작하는것이 중요합니다. 시행착오 거치면서
문제를 해결하고, 최대공...
119.***.***.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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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제주의 스승입니다 2018-05-09 12:20:17    
모처럼 용기와 혜안이 넘치는 글을 봅니다.
이것이 바로 지식인들이 해야할 역할입니다.
감히 제주의 진정한 지식인이라 부르고 싶습니다.

원희롱은 지 잘난 맛에 오만과 불통 독선 정치를 하며 도민들을 향해 갑질을 했습니다.
철새정치,비서실장 농단, 원클럽의 기행, 포퓰리즘 공약,관권선거 의혹, 네거티브 선거, 남탓만 하는 내로남불 정치,
도민보다 패거리 정치, 도민혈세로 측근 일자리 만들기,.
이런 적폐들이 쌓여 재선의 꿈이 사라진 것입니다.

여기에 권력 나팔수를 자임하는 희롱소리도 원에게 부정적 인식을 각인시키는데 기여를 했습니다
피폐해지고 있는 오늘 제주의 모습이 내일로 이어져서는 안됩니다
자신의 정치보다 도민을 위해 모든 것을 바칠 수 있는 지사를 선택합시다.~~~
223.***.***.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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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 정치 2018-05-09 12:20:06    
기대가 크면 실망이 큰 법. 원지사에 대한 도민의 기대가 그만큼 컸다는 것은 향후에도 원지사께서 통큰 정치를 할 수 있음에 대한 희망이 있다는 것입니다. 비판에 대해 아프지만 더 나은 도약을 위한 고언으로 겸허하게 수용한다면 이번 선거에 긍정의 효과를 가져올 수도 있지요. 글쓴이에 대한 비난에 앞서 글쓴이의 예리한 비판을 경청하는 자세가 필요한 시점입니다. 토론 문화를 통해 함께 성숙해지는 제주사회가 되었으면 합니다. 누가 도지사가 되느냐도 중요하지만 선거과정을 통해 도민들의 비판적 안목을 키움으로써 정치인들이 바른 정치를 하도록 이끌어내는 것은 더 중요하지 않을까요?
1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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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님 2018-05-09 12:08:16    
일기는 일기장에 쓰세요.
61.***.***.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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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교 2018-05-10 13:59:04    
연필을 드리세요.
1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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팩트체크 2018-05-09 12:07:33    
교수님, 제대로 알고 쓰세요. 부동산과 주택이 뭐 어쨌다구요?

역대 도지사 중에 농지기능 강화 방침, 공공임대주택 공급을 강화하는 등 서민을 위한 도지사가 원지사 말고 누가 있었나? 원지사는 그래도 기득권, 토호세력과 개발업자를 옥죄는 정책을 펴며 제주의 자산을 지키려 한 걸 김교수는 정녕 모르는가?

어느 후보처럼 송악산 개발 공약하면서 송악산 개발지에 땅 사고 파는 그런 파렴치한 인사와는 다르지 않는가! 그런 피렴치함에는 침묵하면서 누가 누굴 가르치려 하는가! 부끄러운 줄 아세요! 교수이면 학자적 양심을 걸고 잘못된 것에는 잘못되었다고 맞서 이야기해야 하는 것이 온당하지 않는가!
2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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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사랑 2018-05-09 11:52:20    
내가 이래서 교수란 사람들을 싫어하지...
글 몇 줄로...

글 쓰기 전에 정말 민심이 갔는 지 생각은 해보셨는지...
지금의 제주가 정말 원지사의 탓인지...

그 전에 쓴 몇 몇 글은 내가 공감도 좀 되고 그랬다만...

이건 아니지...요.
49.***.***.1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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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교수 2018-05-09 11:19:29    
교수라 보기엔
너무 냄새나고
고수라 보기엔
깜이 아니고
그냥 애들 알바수준이네요.
떡고물에 심취한
한심 또 한심입니다.

1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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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답게 2018-05-09 11:09:37    
교수는 교수답게 행동하셔야. . .
다른거 몰라도 원지사는 공약이행 전국1위이고 잘했다는 57%인가 58%이다 한라대학교건 갖고 개인감정으로 이렇게 글 써도 됩니까? 교수라는 사람이 . . .
117.***.***.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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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 2018-05-09 11:09:18    
가끔 글쓰는 이분 정체는 누구?
강남좌파? 대학생 대자보 수준도 안되서..
수준 떨어진다 전문대말고 재주대 교수정도로
수준 올려라
..
제주의소리 기고가 원 애들도 아니고
121.***.***.1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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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대라 2018-05-09 14:29:39    
미안한 얘기지만 제주대엔 미 정도의 글이나마 쓸만한 교수가 없어요. 하하하
27.***.***.1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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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마디 한다 2018-05-09 10:58:55    
이 인간은 자기도취가 도를 넘어선 것같다. 무릇 사람의 눈으로 보면 사람이 보이지만 돼지의 눈으로 보면 돼지만 보인다고 하더니....이 선거를 눈 앞에 둔 싯점에서 학생들에게 영향력이 없을 수 없는 교수라는 이름을 걸고 하는 소리가 고작 두두려 까는 소리뿐이니...
115.***.***.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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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작 2018-05-09 10:50:00    
<제주의소리> 관리자입니다.

이 댓글은 공직선거법 제108조(여론조사의 결과공표금지 등) 등을 위반했다는 선거관리위원회 요청에 따라 삭제합니다.
17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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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분은 혹시? 2018-05-09 10:42:06    
부동산 개발회사 부회장 지지자?
223.***.***.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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섭지 2018-05-09 10:47:36    
어떵 알암수가
223.***.***.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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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하루방 2018-05-09 10:35:35    
당시에는 도지사후보가 신구범 원희룡 두분의 경쟁구도속에서 도민들은 그래도 젊고 뭔가 하겠구나 해서 뽑은거죠 근데 막상 한두해 지나니 옛날 도지사와 별차이가 없다는게 도민들이 내린 평가죠 일례로 중앙차로제도 도민들한테 이런제도가 있는데 해볼까요? 라고 말한번 꺼냈습니까? 기냥 밀어붙이고 누구배는 꽁짜로 채워주고 70세이상 분들 버스 무료이용 이걸로 노인층표를 모을라고 머리굴리고 지금은 저희 아버지세대 저희세대 자식들세대 너무나 다릅니다 예전같이 한번만 도와주십시요 잘하겠습니다라고 읍소하면 되는시대는 아닙니다 쓰다보니 장문이 되었네요 도지사는 권력, 위에서 군림하는 자리가 아닙니다 항상 도민들을 섬기고 본인 스스로 자세를 낮추고 겸손하면 도민들은 선거운동 안해도 뽑습니다 후보님들 맹심하시기를
118.***.***.1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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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말하셔 2018-05-09 14:01:41    
대중교통 개편 도민 100인 위원회 만들어서 의견 수렴하고, 각 행정단위마다 의견 수렴해서 했네요. 나한텐 안물어봤으니 도민의견 수렴 안했다고 하는 건 무슨 논리입니까? 65만 제주도민께 일일이 다 물어봐야 하나요?
220.***.***.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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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거웠던 민심은 왜 그를 떠나갔을까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