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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초 나선 60대 부부 폭우로 광령천서 2시간 고립

김정호 기자 newss@hanmail.net 2018년 09월 13일 목요일 16:28   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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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낮 12시34분 제주시 해안동 광령천에서 벌초에 나선 문모(69)씨와 좌모(63.여)씨가 하천에 고립돼 119에 구조를 요청했다.

노형119센터와 구조대는 신고 지점을 확인해 신고 2시간만인 오후 2시20분쯤 밧줄을 이용해 두 사람을 모두 구조했다.

제주는 이날 도 전역에 호우특보가 발효돼 많은 비가 내렸다. 한라산 성판악에는 어제(12일)부터 오늘 오후 4시 현재까지 335.0mm의 많은 비가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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