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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합창단, 제주아트센터 지하 계단에서 밥 먹은 사연

한형진 기자 cooldead@naver.com 2018년 04월 16일 월요일 15:12   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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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14일 제라진소년소녀합창단이 제주아트센터 지하주차장 계단에서 점심 식사를 하고 있다. 제공=제보자. ⓒ제주의소리

"궂은 날씨에 정말 속상", 공무원-센터 직원 말 엇갈려 "이참에 출연진 식사 공간 마련해야”

제주아트센터 대관 공연에 참여했던 어린이 합창단 단원들이 센터 지하 주차장 계단에서 식사하는 측은한 광경이 연출됐다. 아트센터 측은 “밥 먹을 수 있는 실내 공간을 안내했고, 여건 상 다른 공연팀들도 종종 야외에서 식사를 한다”고 해명했지만, 어린이 합창단 측은 “실내 공간을 안내 받지 못해 궂은 날씨에 지하 계단에 앉아 먹어야 했다”고 반박했다.

문제가 된 공연은 지난 14일 오후 4시 아트센터에서 제주도가 주최한 특별 합창 공연. 제주어 노래로 활동하는 제라진소년소녀합창단은 이날 공연을 주관하면서 해녀들과 함께 무대에 올랐다. 어린이 단원 30여명과 이들은 인솔한 관계자, 부모 10여명은 점심 시간에 미리 준비한 초밥 도시락을 지하 주차장 입구 계단에서 먹어야 했다. 

합창단은 아트센터 건물 안에서 식사할 수 있게 아트센터 직원에게 요청했지만 받아들여지지 않았다고 했다. 

아트센터의 내부 운영규정에 따르면 실내에서 음식을 먹을 수 있는 곳은 없다. 다만, 인근에 마땅한 식당이 없는 점을 고려해, 공연 출연진이 요청하면 지하 1층 경비실 맞은 편 회의실을 편의상 제공하고 있다.

당시 합창단은 마땅한 식사 장소를 구하지 못하자 공연을 주최한 제주도 담당부서 직원 K씨를 통해 아트센터 측에 협조를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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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14일 제라진소년소녀합창단이 제주아트센터 지하주차장 계단에서 점심 식사를 하고 있다. 제공=제보자.

K씨는 “제라진합창단에서 점심식사 할 공간이 없다고 해서 아트센터 직원과 이 문제로 전화 통화를 했다. 분장실이나 1층 로비 구석에서 먹을 수 있냐고 물어봤지만 안 된다고 답했다”며 “아트센터 직원이 지하주차장 통로 쪽을 안내해서 나도 합창단에게 그 장소를 알려줬다”고 당시 상황을 전했다.

반면 당시 K씨와 통화한 아트센터 직원은 “건물 지하 1층 회의실이 있는데 그곳이라도 괜찮다면, 경비실에 이야기를 해둘 테니 사용해도 좋다고 안내했다. 다만 30명 넘는 인원이 한꺼번에 전부 들어가는 건 어렵다고 했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K씨의 입장은 다르다. K씨는 “아트센터 직원에게 회의실이란 설명은 듣지 못했다. 실내에서는 먹을 수 없다고만 해서 야외로 안내 받았다”고 상반된 주장을 폈다. 

당시 어린이 단원들과 함께 있던 합창단 관계자 L씨는 “날씨도 흐린데다 지하 주차장 계단 입구가 바람도 세게 들어오는 공간이라서 도시락이 바람에 날리기도 했다. 어른들이야 넘어간다고 해도 어린 아이들까지 이런 곳에서 밥을 먹게 해서 정말 속상했다. 어른들은 어린이를 보호할 책임과 의무가 있는 것 아니냐”고 토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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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14일 제라진소년소녀합창단이 제주아트센터 지하주차장 계단에서 점심 식사를 하고 있다. 제공=제보자.

이와 관련 아트센터의 구조적인 문제를 지적하는 의견도 있다. 1036석으로 도내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실내 공연장이지만, 출연자들이 식사할 수 있는 공간이 마땅치 않다. 조례와 시행규칙은 있지만 세세한 운영 규정은 정식으로 만들어지지 않았다. 

식사가 가능한 지하 1층 회의실은 그야말로 어쩔 수 없이 마련한 임시 공간이다. 가까운 식당이라고는 한라도서관 식당이 전부여서, 이번 제라진합창단처럼 ‘울며 겨자 먹기’ 식으로 야외에서 먹는 경우가 심심치 않다. 아트센터 직원들이 식사하는 공간은 있지만 출연진 전체가 사용하기에는 어려움이 있다.

좌무경 아트센터 소장은 “불편을 느꼈을 제라진합창단원들에게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린다. 출연진 식사 공간을 만들기 위해 논의 중이다. 향후 대책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 제주의소리 (http://www.jejusori.net)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136개의 의견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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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명 2018-05-12 15:48:34    
제라진 대표는 댓글조작 해명해라
175.***.***.1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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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갔나? 지나가라!! 2018-05-09 14:57:26    
아트센터 이용하려고 하면 이것도 안됀다. 저것도 안됀다. 온갖 규정 내밀면서 무조건 안된다고 하죠.
도내를 대표하는 공연시설인데 출연진이 밥먹을 공간이 규정상 마련되지 않은게 말이나 되는 소리인가요.
출연진 대기실에서 도시락 먹으면 화재가 날까요, 독가스가 방출될까요.
규정 탓을 하지말고 규정이 현실과 동떨어지게 제정되었으면 관련규정을 개정해야지요.
예전에 아트센터 대관하려고 하니.....유선마이크, 무선마이크 정확한 갯수를 미리 신청해야 한다네요.
단 한개도 수량이 늘어나거나 줄어들면 안된다면서....대중가수가 대기실에서 공연준비하는데 도시락 반입도 안된다네요.
그럼 공연에 출연하는 대중가수가 회의실에서 일반인들과 같이 식사하고 동물원 원숭이가 되어야할까요?
17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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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12 02:20:58    
아래 댓글들 보시면 제라진 대표가 댓글 조작하신 증거 있어요
먼저 그거 보고 오시죠
님의 말씀하신 것에 대한 답변이나 발언들도 다 아래 있습니다.
특히 책임자라는 분이 많은 말씀 주셨네요.
이 일 잊고 있었는데 님 댓글 타고 왔어요^^
39.***.***.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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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p 2018-05-07 20:47:32    
합창단 옹호하는
몇 아이디 아이피가 같은게...
11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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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쿠다 2018-04-25 22:25:26    
한가지 물어봅시다.
2,3년 전만해도 기획공연이라 하면 장르를 번갈아 가면서 도민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헸는데 요즘은 기획공연이라 하면 전부 음악에 관한것만 하는데요..이유가 멀까요?? 담당자가 음악하시던 분인가요?
도민세금으로 지어진 최고의 공연장이 음악장르만 하다니 참 슬픈일이네요.. 차라리 음악당을 만드는게 어떨런지요??
전 음악에 관심은 별로 없지만 공연에는 관심이 있는데 참 볼거리가 없는거 같애요...서귀포 예술의 전당, 아트센터 ,문예회관 다 같은 공연장에서 일,이년 했던 공연을 다시 기획공연을 하지 않는게 좋다고 느껴지고요 ....
좀 변화가 있었으면 합니다.. 그리고 전에는 아트직원들이 공연중에 모두나와서 친절하게 해주었다는 생각이 드는데 지금은 직원들이 공연시작하면 어디로 사라지는...
121.***.***.1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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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드파이터 2018-04-25 20:48:56    
댓글조작ㅡㅡㅡㅡ
제라지게 해신디..
걸려부런 ㅜㅜ
1.***.***.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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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작 2018-04-25 17:18:08    
뭐지... 진짜 댓글조작했네!
17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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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꼼 2018-04-23 07:20:32    
어머나... 이건 다시 이슈가 되야될탠데....
3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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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제 2018-04-23 05:45:08    
조작? 역시 댓글들 이상하다 생각했었는데 맞네요 믿을 수가 없네요
175.***.***.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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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발 2018-04-22 14:13:56    
이거 이제보니 이애리 대표가 공무원한티 갑질하는거 닮은디? 유언비어 퍼뜨리지 않으면 다행이네
1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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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식이하 2018-04-22 08:17:43    
네 저는 나라의 녹을 먹고 사는 사람입니다.
정말 이해가 안된다. 조례를 무시했어야 한다는 댓글은 어떻게 받아들여야되는건지..

당연히 아이들이 우선적으로 보호 받아야되고, 그것에 대한 미흡함이 문제가 되어야 하지만. 합창단에서 사전에 협의가 되어야되는 문제를 공무원 탓으로 돌리며 자신들이 정당하다고 주장하는 상식이하 사람들이 있네요.

세월호(여기랑 비교하는 것부터가 상식 이하) 운운하며 아이들이 어른들의 어떤 면을 보고 자라겠냐고 번지르르하게 말은 하면서. 아이들은 이걸 보고 익명성을 이용한 타인 비하, 댓글 조작, 갑을병정의 부적절한 적용 등을 배우겠네요.

관계자분들 힘내세요~
110.***.***.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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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새기 2018-04-21 18:56:24    
이거뭐라!!! 공무원을 그렇게 비하하면 좋냐
제라진 대표는 해당 공무원, 관청에 사과해라
110.***.***.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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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꼬 2018-04-21 12:34:52    
합창단 대표가 댓글조작이라니
175.***.***.1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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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라 2018-04-20 20:38:06    
애들 가지고 뭐하는 겁니까
이애리 대표님 정신차립서
110.***.***.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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낑깡 2018-04-20 15:24:45    
화 꾹꾹 참으면서 끝까지 다 읽었어요...
그 공무원... 얼마나 시달렸을까....
상상만 해도 끔찍하네요
이애리 대표님
진짜 사과하실 거면 이번에 하신 것처럼
기자 통해서 하시는 게 맞지 않을까요?...
이거 작은 일 아니에요!!
뭔가 일이 안풀이셨더라도 이렇게 여론을 악의적으로 만들면 안되죠... 실명도 아니고! 익명이라 더 편하셨나봐요
그 글 쓰시는 모습을 보면 애들한테 어떤 말들을 하실지... 상상이 안되네요...
3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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낑깡 2018-04-20 15:29:20    
아 진짜 화나네요
보니까 장소도 미리 알아보신 것 같지 않으신데요
그 공무원은 왜 대표님께 사과해야했나요...
3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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낑깡 2018-04-20 15:17:19    
댓글로 장난이네요?..
이런 모습이 대표의 모습인가요...
뭘 믿고 맡기지?
애들을 대표하는 거 맞으세요?
.....속상하네요 참
3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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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란다 2018-04-20 10:48:54    
제주의 소리 기자님
이 기사 다시 써야 될 것 같은데요
댓글내용이 장난이 아니네요
17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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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라진 2018-04-20 08:57:40    
책임자님 말씀 귀담아 듣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책임을 느끼며 실명으로 올립니다.

더욱 세밀히 하는 단체로 되겠습니다.
22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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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임자 2018-04-20 09:01:24    
감사합니다.

다음부터는 그러지 않으셨으면 하네요.
아래 글들을 보면 홍보에... 공무원을 비판하는 내용에...
에휴...
아직도 속이 부글부글 끓네요.

기사내용 보고 제 의견을 말했을 뿐인데
의견에 대한 반박보다
감정을 앞세운 댓글만 접하게 되서 이렇게
많은 글을 올렸던 것 같습니다.
122.***.***.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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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임자 2018-04-20 09:14:45    
그리고 김맹구, 모슬포라는 이름으로 쓰신 글

k씨보고 쓰레기라고 하신 글보니
k씨랑 사이가 안좋으신 것 같은데
그건 그것대로 대표님이 알아서 해결하실 문제 같네요

제가 볼 때는 여론몰이 하는 것으로 밖에 안보입니다.
122.***.***.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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쎄미나 2018-04-20 10:18:41    
진짜 얼마나 열받고 알리고 싶으면 그랬는지 이해해. 암튼 공연장측이 사과했다니 다행이야. 토닥토닥. 다음공연도 멋지게 하길.
21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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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민 2018-04-20 10:32:32    
이렇게 해서 받은 사과.....
드루킹이 여기 있네
17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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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라 2018-04-20 20:36:56    
알리고 싶다고 공무원을 그렇게 음해하나?
상식 밖 인물일세
110.***.***.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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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24 18:20:39    
이애진 대표님 어떵 영 하실 수 이서?
175.***.***.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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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라진 2018-04-20 08:26:36    
안녕하세요.
제라진 대표 이애리라고 합니다.

기사를 읽으시고 여러가지 의견들
감사드려요
모두가 맞는말씀입니다.
무엇보다
아이들 인솔하는 책임자로써 저의 책임이 젤 큽니다.

아이들이 댓글을 자주본다고 합니다.
아이들의 마음을 헤아려주시고
더 나은 미래의 주역들이 되도록
모두가 애써주시면 어떨까요?
대표인 저부터 거울삼아 더 잘하겠습니다.

아트센터 소장님께서 이유 막론하고 아이들을
밖으로 안내한것엔 사과하셨고 책임자 교육시키신다고 전해오셨습니다.

오늘 일본으로 떠나는 아이들에게
응원주시고요 좀 더 세밀하게 하겠습니다.

특별공연 격려도 감사드립니다.

22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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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임자 2018-04-20 08:43:01    
제라진
님의 글 복사

안녕하세요.
제라진 대표 이애리라고 합니다.

기사를 읽으시고 여러가지 의견들
감사드려요
모두가 맞는말씀입니다.
무엇보다
아이들 인솔하는 책임자로써 저의 책임이 젤 큽니다.

아이들이 댓글을 자주본다고 합니다.
아이들의 마음을 헤아려주시고
더 나은 미래의 주역들이 되도록
모두가 애써주시면 어떨까요?
대표인 저부터 거울삼아 더 잘하겠습니다.

아트센터 소장님께서 이유 막론하고 아이들을
밖으로 안내한것엔 사과하셨고 책임자 교육시키신다고 전해오셨습니다.

오늘 일본으로 떠나는 아이들에게
응원주시고요 좀 더 세밀하게 하겠습니다.

특별공연 격려도 감사드립니다.

- 223.***.***.14
122.***.***.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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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임자 2018-04-20 08:47:15    
안녕하세요^^
제라진 대표 이애리님
아래 남겨주신 댓글들 잘 보고 있습니다.
서울, 유채꽃, Sdf, 도레미, 공씨, 미세먼지, 얼음, 해녀딸, 성산, 인간, 김맹구, 모슬포라는 이름으로 글 남겨주셨더라구요~
이제야 이해가 되네요.
공연은 잘 봤습니다.
저는 예전에 공연에 참가했던 사람중 한명입니다.
이제는 그만두고 일반 직장 다니고 있구요.
아래 댓글들 역시 진심으로 말씀드린 겁니다.
처음부터 이렇게 말씀하시지 왜 익명으로 이름을 바꾸시면서 그렇게 글을 쓰신지 이해할 수가 없군요.

그리고 이 글을 올리신 다음에도 아트센터라는 이름으로 답글을 남기셨네요...
122.***.***.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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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2018-04-20 10:39:50    
이애리씨
애들이 댓글을 본다면서
어떻게 그런 더러운 글을 쓰실 수가 있죠?
마녀사냥하십니까?
이제보니 당신이 문제인 것 같네요
잘 보고 갑니다!
39.***.***.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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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채꽃 2018-04-20 07:44:43    
합창단어린이들 광화문서 제주옷입고 아이해녀들 이뻤어요
제주가 평화를 노래하네!
제주가 좋아졌네!

제주에서도 이쁜 공연도 하는군요

어린이들 힘내세요!
세상에는 아름다운 마음들이 더 많아요.
그리고 미안합니다.

서울에 또 오세요~~~
22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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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2018-04-20 10:37:26    
댓글로 이건 뭔...
진짜 가지가지하네
39.***.***.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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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임자 2018-04-20 07:24:57    
아트센터에서 한 것이 학대가 아니라
여기서 악의적인 악플 다는 것이 학대다
진정으로 누가 잘못했는지 돌아봐라
17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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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df 2018-04-20 07:39:14    
니가 계속 학대중이다.
22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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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레미 2018-04-20 08:16:39    
혹시
합창단에 계셨던분인가요?
지금은 안계시고?
그런듯
22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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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임자 2018-04-20 08:27:41    
서울님?
익명 속에 숨어 자아가 오락가락하신가요?
다른 글이랑 태도가 너무 다르신데요?
17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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낑깡 2018-04-20 15:18:41    
Sdf, 도레미님... 둘 다 이애리 대표에요?...
혼자 책임자님 몰고 가네...
정말 더럽다...
39.***.***.54
본인에 의해 삭제 되었습니다.
본인에 의해 삭제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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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녀 2018-04-22 20:34:37    
ㅋㅋㅋ
11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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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자 2018-04-22 20:35:59    
같은 IP ㅋㅋㅋ
11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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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씨 2018-04-20 07:23:14    
제주의 4월을
기억해달라고 부르던 이 합창단의 위로공연 기억납니다.

노래는 가사가 있기에 다른 음악분야보다
메세지를 전하는 힘이 있는거 같아요

늘 제주문화를 알리고 도민으로
관심없던 분야를 알려주는
이 어린이 합창단 응원해주면 안될까요?
아팠던 부분에 약을 발라주어야 어른아닐까 합니다.

민간단체가 그것도 어린이단체가 이루어 낸
특별공연에 더이상 어른으로 말장난 하지 말았으면 합니다.

제주의 4월 아팠던 1948 그때도
젤 피해자는 어린이들이었습니다.

제주의 4월이 다 가는 이시점에서
앞으로의 4월은 어린이들이나 어른들이나
평화롭길~~

22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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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임자 2018-04-20 08:30:45    
서울님?
그렇게 이름 바꿔가며 같은 글 올리시는 이유가 무엇인가요?
그런 모습으로 이미지를 만드시지 말아주세요
공연은 공연대로 평가합니다.
어떠한 단체이든 잘못은 잘못입니다.
17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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낑깡 2018-04-20 15:20:18    
나참... 보면 볼수록 어느 모습이 대표님의 진짜 모습인지 모르겠네요....
39.***.***.54
profile photo
2018-04-24 18:21:10    
이애진 대표 더럽다 더러워!
175.***.***.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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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임자 2018-04-20 01:36:38    
뭐가 갑질이며 뭐가 잘못이냐
또 댓글에 k씨냐?라는 글이 달릴까 먼저 말한다
난 k씨고 공무원도 아니고
과거에 공연 경력이 있는 회사원에 불가하다

아무리 불만이 많아도 상식적으로 생각해라
공무원은 그냥 공무원일 뿐이다
한낱 공무원에게 큰 재량을 바라냐
공무원이 관리하는 곳은 도의 시설이다
뭐 관련된 사항을 알려야 되는 의무는 공무원에게 있겠지
하지만 최종적으로 그것을 이용하는 자가 얼마나 관심을 가졌느냐에 달렸다

아트센터에서 다른 팀도 저렇게 먹든?
그 팀들은 어떻게 했을지 생각은 해봤냐
110.***.***.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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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임자 2018-04-20 01:43:34    
그렇게 공무원에게 따지기 전에
합창단 책임자에게는 따지긴 했나
그런 내용이 기사에 없어서 나는 모른다
그리고 합창단 책임자는 공식적인 사과를 했나
돌이켜 봐라
따질 대상을 제대로 해라
그 k씨라는 사람이 평상시에 어떤지는 모르겠지만
학부모로서 초등학교에서 선생님한테만 큰 소리 지르는 학부모 꼴불견이었고, 실제로 보면 자기 자식이 잘못했을 경우가 다반사다
지금의 모습도 같다
k씨가 거짓말을 했다?
그게 그 당시 있었던 거짓말이냐
그 후에 한거 아닌가
결국 애들이 저렇게 추운 곳에서 밥을 먹게 된 이유는 무엇일까?
k씨가 안내해야 하는 사항인가?
간단한 내용부터 차근차근 생각해보자
110.***.***.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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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먼지 2018-04-20 06:42:57    
행사 주최과에서 요청을
했다라고 기사가 났고
해당 직원의 말도 있지않습니까?
합창단쪽 사과니 합창단에 따지니
하는 책임자 닉네임의 말은 맞지가 않죠
결정하는 k담당자가 있는공간도 안내하지않고 밖으로 안내한게 이 사건의 팩트입니다.
223.***.***.14
profile photo
얼음 2018-04-20 06:49:51    
사람이라면 같은 마음이 들텐데요
같은기사를 읽고도 합창단쪽을 탓하는
당신은 도대체
글을쓰는 동물인지?

합창단관계자에게 님께서 물어보고
알려주시면 어떻겠소

아이들어게 더 이상 상처주지말고
어른으로 생각하시오.
223.***.***.14
profile photo
책임자 2018-04-20 07:07:45    
내용을 보면 당일에 문의한거 아닌가요?
당신들이 혼자가면 몰라도 아들 딸 데리고 어디갈 때 호텔예약 안하고, 알아보지 않고 그냥 갑니까?
군대로 치면 부모나, 합창단 관리자나 모두 간부입니다.
간부 중 누구 한명은 운영에 대해 신경을 써야 하는데 그것에 대한 모습이 안보여 이렇게 글 남깁니다.
그리고 그것에 대해 의문을 가지신 적이 있으신지 반문하고 싶네요
17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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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임자 2018-04-20 07:09:29    
동물?
너에게는 동물처런 대해줄게
어른이면 어른답게 책임을 분명히 할 줄 알아라
그 나이 처 먹도록 뭐했냐
감정만 앞세우지 마
애들이 잘한건 잘한거고
관리자가 못한건 못한거다
17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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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선화 2018-04-20 08:12:07    
책임자.
기사좀 잘 읽어 보시고 댓글다시길..
제일 냄새가 나는 분이시네요.
말도 많고 팩트도 모르고 중구난방!
11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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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임자 2018-04-20 08:17:31    
기사 잘 읽고 답했습니다
17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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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임자 2018-04-20 08:20:00    
있는 공간이 애초에 그럴 용도의 공간인가요?
사전 협조가 있었다면 이런 일이 나지 않았을 탠데요
덧붙이자면 날씨를 생각하지 못하고 도시락 싸고 간 것으로 밖에 보이지 않는데요.
그 몇일 전에는 날씨가 엄청 좋았죠
17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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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아트 2018-04-20 08:43:13    
그런공간으로 쓰이는곳 있습니다.
주최측인 제주도협의 사항이었습니다.
계속 날씨 안좋았습니다.
22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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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 2018-04-20 08:44:25    
글쓰는 동물이 인간아닌가요?
22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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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 2018-04-20 08:46:10    
책임자분은 팩트를 흐리고 죄없는 합창단쪽만
파고드네요.

합창단을 무식한단체 만들려고...

22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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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임자 2018-04-20 08:59:20    
인간... 아니 이애리 대표님~
위에 제가 글 올렸습니다.
122.***.***.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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낑깡 2018-04-20 15:21:30    
참나! 그래 나도 글쓰는 동물이다
비꼬는 것도 가지각색이네
신선하다 신선해
3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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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제 2018-04-23 05:48:00    
이애리 대표님. 익명의 공간이라 말을 그렇게 하십니까 너무 하시네요
175.***.***.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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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24 18:21:30    
이애진 대표님 겅살지 맙서
175.***.***.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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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2018-04-19 21:21:39    
저는 해녀의 딸입니다.
딸로써 뿌듯한 공연이었습니다.
그 날 특별공연을 봤습니다.
어디에서 쉽게 볼수 없는 공연이었고
따뜻하고 감동적이엇습니다.
어린이 합창단이 주관해서
참 대단하다고 느낄정도였고
큰행사를 의미있게 치뤄내는 단체가 참 감사했습니다.
아이들에게 감사합니다.
싸우지 맙시다.
223.***.***.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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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녀딸 2018-04-19 21:51:52    
맞아요

훌륭히 공연을 만들어낸
합창단 축하 받아야 함이 마땅
더이상 어른들이 아이들에게 상처 주지 마시길

제주예술을 위해서도
꿈나무들에게
22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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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 2018-04-20 00:23:54    
제주망신을 공무원이 하고 있음.
그공무원을 도민 세금으로 월급주고 있는 현실이 어이상실이다.
예술인들을 쥐고 흔들지 마라.
창피해서 못살겠다.
11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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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임자 2018-04-20 08:38:28    
어떵 서울님은 여기서는 해녀딸이네?
175.***.***.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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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19 20:06:39    
제주아트센터 공무원 중 딱
한사람이 벌인 일이래요,
그 유명한 K씨

아이들이 벌벌 떨면서 도시락 뚜껑날아갈 정도의 악천후 날씨에도 그어린 학생들이 공연때문에 갔으면 조례 따지기전 애기들이 따뜻하게 밥먹을수 있도록 하는게 공무원의 기본 자세가 아닌가요 ?

이런 공무원은 영원히 우리도에서 퇴출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감독 기관은 이번일을 철저히 조사하여 엄중문책 해야합니다

이런 쓰레기보다도 못한 공무원 하나때문에 우리의 애기들이 떨면서 점심한것 생각하면 치가 떨리고 분노를 금할길 앖습니다.

제주도민은 이번일을 절대로 간과해서는 또 우리의 무고한 도민들이 공무원의 갑질에 헤어나질 못합니다

지휘자 탓하고 사전답사니 본질을 벗아난 물타기 댓글과 행정이라는 핑계는 그만 ...
223.***.***.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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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나무 2018-04-19 20:12:46    
이번사건 철저히 수사해서 이런 무능하고 무사안일한 공무원은 영원히 제명해야 합니다

인간 말종보다도 못한 쓰레기의 행동에 벌벌 떨리는 분노를 금할길 앖습니다

제주 도지사 시장님은 이번일을 철저히 조사해서 다시는 우리 애기들이 이런 피해가 재발하지 않도록 촉구한다
223.***.***.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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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래 2018-04-19 21:02:44    
지금 시대에도 이런일들이 일어난다는게 참!
아직 멀었구나.
기업에서도 이런짓 못할텐데 하물며
공무원이 아이들한테 갑질?????
기가 찬다..
11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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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임자 2018-04-20 01:45:41    
무얼보고 갑질이라고 하는가?
그냥 비방하는 글이기만 한데?
비방이 하고 싶었냐
상황을 고치고 싶었냐
110.***.***.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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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2018-04-20 06:58:32    
있는 상황을 고치지 마십시요
본인이 고치고 있습니다.
제주아트센터는 사과문을 내야할
큰 잘못을 한것임

자꾸 다른 상황으로 만들지 마십시요.
22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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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임자 2018-04-20 07:14:18    
도대체 어떠한 내용으로 사과문을 낼까요?
서울님이 정리 부탁드립니다.
아래 다른 분들께서 말씀하시는 학대인가요? 그건 아니란거 아시죠?
그리고 약속한걸 안지켰나요?
제가 볼 때는 애초에 협조가 안된 상황 같은데요
기사에서도 도시락 들고 갔을 때 반응이 안 좋았다 했는데 도시락 먹는 것도 애초에 협조 안된거 아닌가요?
뭘로 사과해야 되는지 모르겠네요
그나마 아래에 서울님께서 쓰신 글이 제일 객관적이라 생각했었습니다.
진짜로 제가 상황을 고치고 있는 것으로 보이시나요?
제가 하는 이런 행동이 저한테 득이 될까요?
17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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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임자 2018-04-20 07:21:34    
뭐 궁극적으로 사회가 조금이라도 변하면 득이 되겠죠^^

저는 기사를 읽고 당연히 지금 이처럼 글을 남기는 것과 같은 생각을 했었습니다.
그러나 남겨져 있는 댓글들은 처참하더라구요
그래서 답답해 제 경험과 생각을 글로 적었습니다

저도 아이들이 그렇게 식사한 것에 대해 속상합니다.
그러나 이러한 때에 책임을 명확하게 하지 않으면 다음 번에 또 재발하지 않을까요?
공무원이 k씨만 있을까요?
k씨라는 분이 사라지면요?
공무원은 공무원입니다.
합창단이든 어떤 공연을 하는 관계자라면 적합한 절차를 거치고 협조요청, 사실 확인을 먼저해야죠.
간단히 행사 전에 전화한통화만 했어도 이런 일이 없었을 듯 하네요
17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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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2018-04-20 07:31:45    
사과문은 제주아트가 잘 알고 있습니다.

상황을 정말 흐리시는것 같습니다.

공연쪽 회사원이라고 하시니
합창단쪽에 무슨 감정있으신가요?

그렇게 밖엔 보이지 않습니다.

22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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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2018-04-20 07:37:47    
주최측 제주도 해당담당부서 직원이 협의와 요청을 했다고 나와있어요.

왜 기사는 똑바로 읽지않으시는지.

그리고 기사를 못믿고
지속적으로 합창단 쪽만 탓하며 책임을 전과하시니
K직원이라는 말을 들을수 밖에요

광화문이나 다른 기사에는 작년 일본연주등 그래도 제주도 안에서는 나름 단체로써 손색이 없는 어린이 단체인것 같습니다.

책임자께서 제주분이시라면
합창단 관계자와 한번 통화라도 해보시고 응원도 주시고 그래주세요
저는 서울서 어린이들을 봐서 이 기사가 매우 안타깝고 어른으로써 미안합니다.


22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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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임자 2018-04-20 08:25:14    
공연쪽 회사원이라고 한 적 없습니다.
공연 참가자로 몇번 했었고, 지금은 그냥 회사원입니다.
제 글을 그렇게 읽으신 것처럼 기사도 그렇게 보신 것 아니신가요?

기사를 보면 당일 협의한 것 아닌가요?

그리고 저도 공연자체는 멋지다 생각하고 있습니다.

다만 관계자들의 사전 조사나 뒤처리에 대해서 말씀드린 겁니다.

아래 글에도 남겼는데 초등학교에서도 소풍 전에 학부모 대표 대동하고 같이 현장답사합니다.
17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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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임자 2018-04-20 09:34:19    
행복이랑 김미래도 같은 사람이네...
뭐 이름 바꿔 올릴 수는 있겠죠
122.***.***.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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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24 18:22:37    
틀린 말 하나 어신디 이해진 대표는 익명에 숨어 저따위 말을 할 수가 이신가
175.***.***.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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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임자 2018-04-19 12:00:42    
합창단 관계자는 뭐했나
보니까 당일 알아보고, 요청한 것 같은데
사전 계획 안짜냐
어떵 혼자 움직이는 것도 아니고
저런 어린애들을 책임져야 하는건디
공연은 무슨 공연이야
애들 안전과 건강이 먼저다
당연히 먹을 장소 있을 거라 생각하고 도시락 싸왔냐
초등학교에서 소풍갈 때도 식사 장소 다 사전답사하고 우천시까지 생각한다.
그리고 관례를 생각해서 갔다고 뻔뻔하게 우기지 마라
합동이면 그만큼 인원이 많을 것 아닌가
장소 확인 전화라도 사전에 했는가 물어보고 싶네
가족들 마음이 얼마나 아픈 줄 알어?
센터의 잘못도 있지만 너희의 잘못도 크다
110.***.***.1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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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임자 2018-04-19 12:11:27    
나도 여러 공연 다녔었다
근데 보통 관계자들이
공연에 대한 자부심은 강하고 열심히 하는데
대체적으로 협조요청과 문서에 약해
공연에 치중하는 건 이해해도
책임자 여러 명 중 한명은 담당으로 맡길 바랬었다
지금도 다르지 않은 것 같네

그리고 댓글들 보난 아트센터에서 거짓말 하고 있는거 같은데 잘못을 했으면 사과해라
거짓말 할 필요가 없는 문제다

만약 반대로 아무런 사전협의가 없었는데 안에서 먹게 했다? 그건 그거대로 문제 아닌가. 공무원은 공무원일 뿐이고 그 책임을 다해야 하는거 아닌가? 안에서 먹게 했다면 반대로 직권남용이다
따뜻한 민원처리만 바라는가? 그러지 않으면 다 나쁜 공무원인가
공무원이 아니지만 쉽게 공무원에게 갑질하는 민원인을 많이 봐왔다. 너무 눈에 띄니!

사...
110.***.***.1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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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임 2018-04-19 19:41:27    
합창단 책임으로 또 몰아가는 분 또나왔네
위의 합창단 만큼 도내 열심히 하는 어린이 합창단 없던데 뭔 말이꽈!
도 사압을 유치 할정도로 지휘자 외 서포터하시는 분들이 튼튼
제주관의 행사였음을 잘 파악하시길요
자기 돈 내서 열심히 제주알리는 합창단 책임으로 몰아가지 맙시다.
뭐 눈엔 뭐 밖에 안보이지...
119.***.***.1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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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 2018-04-19 19:43:06    
k직원이군요
불싸합니다.
인생
119.***.***.1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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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2018-04-19 19:52:03    
아이들에게 참 잘하십니다.
지금이라도 사과할것은 사과하세요

그리고
댓글다시는분들도 아이들에게 부끄럽지 않게 하셔야죠
아이들이 보면 참 어른들 한심하다 하겠습니다.

지난 광화문에 아이들 온거 현장에서 본 사람으로써 참 기특한 단체라고 생각합니디.
이런 자생 민간단체늘 가진 제주도는 자랑스럽게 생각하세요
그리고 전 도민이 아껴주셔야되는기 아닌가요?

애쓰는 분들께 인사라도 하십시다.
223.***.***.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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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란 2018-04-19 20:13:12    
맞는 말씀입니다.
부끄러움을 모른는 어른들에게
그 자녀들은 뭘 배울까요?
그 자녀들이 잘 될까요?
12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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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임자 2018-04-20 01:31:27    
난 니들이 말하는 k씨도 관련된 공무원도 아니다
너네 말하는거 보믄 애들이 뭘 배우겠나 싶다
애들 하는건 칭찬하고, 예뻐하지
하지만 책임자들이 일처리를 잘 못하는 것까지 같이 예뻐할건 아니지 않은가
무엇이 잘못인지 명확히 구분해라
진정 몰고 있는건 누구인가
그리고
공연하면서 애쓴다 말하냐?
그걸 바라고 공연하나?
애들에게 물어봐라
어떠한 심정으로 참여하는지
110.***.***.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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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임자 2018-04-20 01:48:33    
그래 공연 열심히 하지
근데 그렇게 해서 왜 애들은 저렇게 밥 먹였냐
애초에 식사는 어떻게 할 계획이었나
어떤 생각으로 도시락을 싸고 갔나
도시락 먹는 것에 대해서 해당 담당자랑 얘기는 되었었나?

다 아닐걸?
내가 공무원이 아니라도 상상이 되는데
무슨 자격으로 남을 탓하나
먼저 자신부터 돌아보길
110.***.***.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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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임자 2018-04-20 01:49:58    
k직원에게 피해가 될까봐 말하는데
나는 k직원가 누군지도 모른다
그냥 회사원이다
그냥 상식적으로 생각하고, 경험을 바탕으로 말하는거다.
아래 댓글들 참 웃기지 않냐?
냉정하게 다시 읽어봐라
110.***.***.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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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산 2018-04-20 07:07:11    
K씨라고 알만하네요
어쩜 그리 합창단측으로 잘못을 전과 시킬려고 애쓰시네요.

당신 마음이 다 보이고 누군지도 알겠소
아직도 그리 사시네요
똑바로 사세요
애키우시는 분이
22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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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임자 2018-04-20 08:39:58    
서울님은 어떵 여기서는 성산님이네
그렇게 여론을 모는 이유가 뭐냐
175.***.***.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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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임자 2018-04-20 09:25:34    
책임님이 오리님이고...
여기 댓글들 문제가 많네요.
122.***.***.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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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24 18:23:20    
와... 댓글조작 대박이네요
볼수록 화가납니다
175.***.***.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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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군 2018-04-18 14:22:29    
기사를 읽어보니 이건 합창단 인솔자의 잘못이네요. 아이들을 인솔한다면 그리고, 밥을 먹어야 했다면
사전에 어디서 어떻게 먹어야 했을지를 협의하고, 결정했어야지
아무런 대책도 없이 도시락만 들고 갔다면, 큰 문제가 있는거죠.
이렇게 주먹구구식으로 합장단을 운영한다면 아이들을 맡길 수 있을지 걱정입니다.
2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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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2018-04-18 15:37:04    
정신 못차리시는군요.
민간 어린이 합창단이지만 제주도청 문화유산과 지원으로 진행된 해녀합창단 연주에 함께한 연주였기에 제주도청 공무원이 제주아트센터 담당자에게 협의하였는데 그간 관례와 달리 아이들과 학부모 모두 지하주차장 계단으로 쫓겨나가 먹도록 진행된 내용입니다. &#039;아트센터 직원은 실내에서 먹도록 안내했다. 제주도청 k씨는 실내 회의실로 안내받지 못했다&#039;가 문제인데 시간지나 이렇게 사안을 흐리는 답글을 다는 이유가 뭐죠?
2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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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맹구 2018-04-18 16:00:28    
합창단 책임으로 돌리는거 보니
제주아트센터 k씨군요.
쓰레기
22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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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씨는 밤의 황제 2018-04-18 17:41:07    
논점을 흐려서 사실을 덮으려는 음해는
안해주셨으면 합니다.
한두번 공연 다닌답니까?
전형적인 양심불량 양아치 갑질인거
공무원들도 다 아는 사실입니다.
12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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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민 2018-04-19 11:07:16    
합창단 인솔자라면 공연 행사를 주관했던 공무원 말씀이신가요?
그 공무원 잘못이라는 거죠?
5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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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임자 2018-04-20 01:52:32    
그간 관례가 뭔데?
그 관례는 어떠한 절차를 거치는 건지 모르겠네
110.***.***.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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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쉬움 2018-04-18 13:50:26    
적절하게 대처를 못한부분은 아쉬움으로 남지만..여보시오들! 학대? 막말까지! 특히 저 도민이 문구는...?!!! 이놈이 생각엔..너나잘하세요 하고 싶습니다..공연을 위하여 참여하는 대관을 요청하는 분들께서의 대처는 잘했는가? 대관요청을 하기전에 편의시설등 사전확인이 필요한건 아닌지???? 10여명이 넘는 애들을 대리고 공연을 하면서..귀한자식들 힘들면 쉴공간,목이 마르면 식수대 위치, 배고프면 간식이라든가 조치할 방법등..사전에 확인 및 문의해 봤으면 어뗏을 런지...큰 공연에..어린애들이 단체로 움직여야하는 행사를 계획하는 사람들이 대처는 어떻했냐도 문제삼아야 하는건 아닌지..그냥! 대관자에에게 덤뎅이 씨우는건..
27.***.***.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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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관자덤탱이? 2018-04-18 15:49:57    
사진보니 행사계획한 사람들 어른들도 밖에서 쪼그리고 먹던데..

아트센터장, 대관담당, 무대감독, 건물관리, 경비 많은 직원들이 있을텐데 이 기사의 문제 제기를 대관자 덤탱이 씌우는것처럼 댓글 남기는 이유는? 대관자가 도시락 밖에서 먹으라고 지시한 사람? 진짜 정신 못차리는구만..
112.***.***.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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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정 최아줌마 2018-04-18 16:04:57    
말이꽈 보말이꽈?
무뇌?
22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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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슬포 2018-04-18 16:07:20    
그냥 잘못했다고 싹싹 빌어라
피가 꺼꾸로 솟는다
K씨 니 자신을 되돌아보고
인생 얼마 안남았다.
22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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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 2018-04-18 19:09:40    
글 못읽소
제주도 주최행사라 모든것이 다
협의사항이요
지금 합창단 탓을 하는데
미친 소리 집어치우시라
어린이들 한테 부끄러운줄 아쇼
비바람부는데 실내도 있는공간을 열어주지도 않고 밖으로 내 몬 직원이 잘했단말이

그리고 버젓이 밥시켜드시는
직원들이 제정신이요
미쳐가구나...
223.***.***.14
삭제
어린이 합창단, 제주아트센터 지하 계단에서 밥 먹은 사연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