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가 '해양정책'에 주목해야 하는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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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5월 인문의 바다 강연 현장. <제주의소리 DB>

아시아퍼시픽해양문화원 30일 '인문의 바다'...최재선, '해양정책을 말하다' 강연

아시아퍼시픽해양문화연구원(APOCC, 원장 주강현)과 [제주의소리]가 공동으로 진행하는 ‘인문의 바다’가 오는 30일 오후 6시30분 제주시 애월읍 납읍리에 위치한 산귤재에서 열린다.


여섯 번째인 이번 인문의 바다에는 최재선 해양수산개발원(KMI) 기획조정본부장이 '인문의 바다에서 해양정책을 말하다'를 주제로 강연에 나선다.

최 본부장은 법학 박사로 해양정책을 전공했다. 해양 관련 다양한 프로젝트 연구와 유라시아환동해권 연구 등 제반 국가정책연구에 주의를 기울여왔다. 주요 저서로 <해양정책미래>를 냈다. 

강좌는 전화 접수만 하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참가비는 회원은 1만원 비회원은 2만원.

문의=아시아퍼시픽해양문화연구원(064-799-9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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