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윤 의원, KBO 고문 위촉
김재윤 의원, KBO 고문 위촉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김재윤 의원이 한국야구위원회(KBO) 고문으로 위촉됐다.

열린우리당 김재윤(서구포시 남제주군) 의원은 최근 KBO 고문으로 위촉됐다고 밝혔다.

김 의원은 “최근 열린 월드베이스클래식(WBC)에서 보았듯이 한국야구가 이제 세계적인 수준으로 인정받고 있다”며 “앞으로도 자라나는 아이들의 꿈을 키워주고 야구를 사랑하는 국민들에게 기쁨을 줄 수 있도록 한국야구 발전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국야구위원회는 1981년 삼성, 롯데, MBC, OB, 해태, 삼미 등 6개 구단을 회원으로 프로야구 창립총회를 열면서 시작되었으며 한국야구 발전을 위해 한국프로야구를 관리, 통괄하는 사단법인 단체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수정
0 / 400
댓글 2
0 / 40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최신순 추천순 이 기사에 달린 댓글 2
소리의 제주 2006-04-08 19:26:45
얼마안남았습니다.이제한2년남았군요.보기좋게떨어뜨려줄겁니다.유권자들이
127.***.***.1

나원 2006-04-08 18:18:45
감투쓰는것도좋치만처신을똑바로허슈,의원으로서거짓이나흘리고다니시면이나라가어찌될고뻔하이..
12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