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르스 연기’ 제주 해비치 아트 페스티벌, 9월에 열려
‘메르스 연기’ 제주 해비치 아트 페스티벌, 9월에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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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회 제주 해비치 아트 페스티벌 포스터.jpg
메르스로 일정이 미뤄졌던 제8회 제주 해비치 아트 페스티벌(해비치 페스티벌)이 9월 15일부터 9월 18일까지 열린다.

문화체육관광부,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 제주도, 한국문화예술위원회와 함께 개최하는 해비치 페스티벌은 애초 6월 15일부터 18일까지 열릴 예정이었으나, 메르스 전파가 우려돼 무기한 연기된 바 있다.

9월로 확정된 해비치 페스티벌은 변함없는 프로그램 구성으로 제주도민들을 찾아간다. 표선면에 위치한 ‘해비치 호텔&리조트 제주’를 비롯해 제주도 곳곳에서 ‘문화의 바람, 예술의 물결’이라는 주제로 풍성한 공연이 열린다. 

스페셜공연 연극 ‘유도소년’을 시작으로 제주 지역 예술단체들이 꾸미는 제주인 페스티벌, 아트마켓, 심포지엄 등도 계획대로 진행된다. 

개막식은 9월 15일 오후 6시 30분부터 뮤지컬 배우 이건명과 배해선의 사회로 해비치 호텔에서 열린다.

행사와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제주 해비치 아트 페스티벌 공식 누리집(www.jhaf.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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