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 올린 최남단 방어축제, 제주 모슬포항은 뜨겁다
막 올린 최남단 방어축제, 제주 모슬포항은 뜨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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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일 서귀포시 모슬포항에서 막을 올린 제16회 최남단 방어축제. /사진 제공=서귀포시 ⓒ 제주의소리

제16회 최남단 방어축제가 17일 서귀포시 모슬포항에서 막을 올렸다.

4일간 이어지는 이번 축제에는 맨손 방어잡기, 보말까기 대회, 해녀태왁 만들기, 해녀노래자랑 등의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어린이 물고기 잡기, 가두리 방어낚시, 각재기 어린이 릴낚시, 소라잡기 등 체험프로그램들도 도민과 관광객을 기다리고 있다.

방어축제 최고의 인기 프로그램인 '방어 손으로 잡기 체험'을 비롯해 '황금열쇠 방어를 잡아라', '선상 방어 낚시 체험', '어시장 방어경매'와 함께 싱싱한 방어를 무료로 맛볼 수 있는 시식코너도 빼놓을 수 없는 매력이다.

초겨울이 제철인 방어는 혈전 생성을 방지하고 콜레스테롤을 낮춰주며, DHA가 풍부해 뇌세포활성화에 도움을 준다. 비타민D 또한 풍부해 골다공증 예방에도 효과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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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일 서귀포시 모슬포항에서 막을 올린 제16회 최남단 방어축제. /사진 제공=서귀포시 ⓒ 제주의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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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일 서귀포시 모슬포항에서 막을 올린 제16회 최남단 방어축제. /사진 제공=서귀포시 ⓒ 제주의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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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일 서귀포시 모슬포항에서 막을 올린 제16회 최남단 방어축제. /사진 제공=서귀포시 ⓒ 제주의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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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일 서귀포시 모슬포항에서 막을 올린 제16회 최남단 방어축제. /사진 제공=서귀포시 ⓒ 제주의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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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일 서귀포시 모슬포항에서 막을 올린 제16회 최남단 방어축제. /사진 제공=서귀포시 ⓒ 제주의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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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일 서귀포시 모슬포항에서 막을 올린 제16회 최남단 방어축제. /사진 제공=서귀포시 ⓒ 제주의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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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일 서귀포시 모슬포항에서 막을 올린 제16회 최남단 방어축제. /사진 제공=서귀포시 ⓒ 제주의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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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순 추천순 이 기사에 달린 댓글 1
모슬포 2016-11-19 13:19:12
방어축제 재미있습니다. 근데 주택가와 중학교에서 불과 100m 밖에 떨어지지 않는곳에서 허리띠 파는 공연단이 하루종일 밤늦게 까지 앰프를 있는 한껏 올려놓고 쉬지않고 노래를 부르는 것은 아니라고 봅니다. 주민들은 소음공해에 시달리고....
더구나 관람객(물론 술 취한 흥넘치는 사람)에게 폭언을 하고 넘어뜨리고 담배불로 위협하며 애들도 보는 앞에서 웃옷을 벗고 문신을 보이며 위협하는 공연단이라니...또 마이크에 대고 욕설도 서슴치 않고...제대로 관리 하시지요
118.***.***.1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