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른정당 제주, 수산·해양정책 발표 "어업환경 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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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9대 대통령 선거 바른정당 유승민 후보 제주선대위가 7일 수산·해양 정책을 발표했다. 

제주선대위는 이날 제주시 오일장과 서문시장, 용담동, 탑동 등 유세를 통해 “수산물 가격 하락과 생산량 감소 등으로 어업 경영환경이 악화되고 있다”고 진단했다. 

이어 △어업수입 보장보험제도 도입 △품질위생관리형 위판장 도입 △권역별 수산물수출지원센터 건립 등을 공약했다. 

또 “세월호 참사 등 대형사고는 물론 어선 침몰 사고도 자주 일어나 해상 교통 안전에 국민적 불안감이 커지고 있으며 지진, 태풍 등 자연 재해로 인한 피해도 늘어나고 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제주선대위는 △여객선 현대화 및 안전관리 감독 강화 △사고시 방재역량 강화 등을 통해 해상교통과 연안재해로부터 안전한 우리나라를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제주선대위는 일본, 중국 등 국가와 해양관할권 갈등도 격화되고 있다며 △중국어선 불법조업 어업지도 전용항공기 도입 △어업지도선 확충 △단속정 출동 전진기지 구축 등도 공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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