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TS기독교TV, 신임 사장에 제주 출신 고장원씨
CTS기독교TV, 신임 사장에 제주 출신 고장원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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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임 고장원 CTS 사장.
CTS기독교TV(회장 감경철)는 지난 27일 제97차 이사회를 열고, 신임 사장으로 제주 출신 고장원 부사장을 선임했다고 30일 밝혔다. 

고 사장은 제주동초등학교, 오현중·고등학교, 숭실대학교 수학과를 졸업했다. 

지난 1993년 아세아방송(현 극동방송)에 입사, 울산극동방송, 제주극동방송 전도홍보과장을 거쳐 2005년 CTS에 몸을 담았다. 

CTS에서 고 사장은 선교본부장, 대외협력본부장, 경영본부장, 방송·제작본부장 등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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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순 추천순 이 기사에 달린 댓글 1
kong1234 2017-10-30 17:27:15
도민 모두가 축하할 일입니다 앞으로 더욱 발전하는 방송인 되길 기대합니다
218.***.***.2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