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성민 “불필요한 도의원 해외연수 대폭 줄여야”
강성민 “불필요한 도의원 해외연수 대폭 줄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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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성민 예비후보.
6.13 전국동시지방선거 제주도의원 이도2동을 선거구에 출마하는 강성민 더불어민주당 예비후보가 15일 보도자료를 내고 변화와 혁신을 주도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강 예비후보는 “의원연구모임 활성화를 통해 공부하는 도의회로 만들겠다”며 “투명성을 확보해 신뢰받는 도의회가 돼야 한다. 불필요한 해외연수도 대폭 줄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그동안 윤리특별위원회가 운영됐지만 도의원들끼리 도덕성과 관련한 사항에 대해 너무 관대했다는 비판을 피할 수 없다”고 지적했다.

강 예비후보는 “도민들이 도의회의 변화와 혁신을 요구하면 가칭 제주특별자치도의회 개혁 특별위원회를 구성해 운영하는 것도 좋은 방향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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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남동민 2018-04-15 15:23:45
좋은 생각 이십니다.
도의원 만이 아니고, 국개의원, 공직자는 누구나 기본적으로 갖추워야할 덕목이라고 생각합니다.
14.***.***.45

경해도 2018-04-15 14:13:25
누구밑에서 나쁜것만 베워시카부뎅 걱정하다보낭 그것은아닌가보네...혹시 자네도뽑아주민 돌변할건 아니지..
좋은이미지 끝까지 갖고가세요
이도동주민 한표 생각중입니다
175.***.***.2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