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영훈 "외국인 계절 근로자 제도 확대, 인력난 해소"
송영훈 "외국인 계절 근로자 제도 확대, 인력난 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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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영훈 예비후보.
제주도의원 선거(서귀포시 남원읍)에 출마하는 더불어민주당 송영훈 예비후보는 26일 보도자료를 내고 "농민 고령화로 인한 인력난 해소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송 예비후보는 "(당국이 인력을 주선해주는)현행 외국인 노동자 (지원사업의)채용조건은 시설감귤 농가는 2000㎡ 이상, 일반 노지감귤의 경우 2만로 되어 있다. 노지 감귤 농가의 경우 대농이 아니면 조건 충족이 어렵기 때문에 조건을 완화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는 "많은 노동력을 필요로 하는 감귤 수확 철엔 일손 구하기가 어렵다"며 "외국인 계절 근로자 제도(사업)를 확대하는 방안을 마련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제주도와 제주농협이 주관하는 '제주 농촌에서 살다 가기' 프로그램을 확대해 일손이 부족한 농가에 혜택을 주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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