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평화로서 또 교통사고 광평교차로 일대 마비
제주 평화로서 또 교통사고 광평교차로 일대 마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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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일 낮 12시쯤 서귀포시 안덕면 광평교차로 인근 평화로에서 교통사고로 중문 방면으로 지체현상이 빚어지고 있다. <사진출처-제주교통정보센터CCTV>
12일 낮 12시쯤 서귀포시 안덕면 광평교차로 인근 평화로에서 소형트럭이 교통사로로 뒤집혔다.

이 사고로 운전자가 다쳐 119구급대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차가 뒤집히면서 1차선을 막아 중문방향으로 심각한 정체 현상이 빚어지고 있다. 주변을 이동중인 운전자는 우회하는 것이 좋겠다.

평화로는 어제(11일) 오후 2시쯤에도 제주시 애월읍 상가리 원동교차로 인근로에서 25톤 덤프트럭과 4.5톤 화물차량이 부딪치는 사고가 났다.

이 사고로 차량 운전자 등 2명이 다치고 도로가 막혀 운전자들이 큰 불편을 겪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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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길화단없애라 2018-09-12 17:39:04
도로에 보면 제주에만 있는 것이 있다.
차로와 갓길 사이에 화단이 그것이다.
도로 미관을 고려해서 만들어 놓은 것 같은데 과연 도로화단에 눈길주는 사람이 얼마나 있을까?
평화로, 번영로, 일주도로에서 교통사고 발생시 아수라장이 되는 가장 큰 이유는 이 화단 때문이다.
원래 갓길은 일단유사시 긴급차량이 신속하게 이동하기 위한 것이다.
기회 있을 때마다 건의 하는데 제발 이것 좀 없애서 사고에 신속히 대응할 수 있도록 조치바란다.
화단 때문에 건설비용 많이 들고, 유지관리비 많이 들고, 도로 편리성은 떨어지고, 사고대응력도 떨어지는
백해무익한 갓길화단 철거를 강력히 제안한다.
125.***.***.1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