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아니스트 강한나, 27일 서귀포서 독주회
피아니스트 강한나, 27일 서귀포서 독주회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2510.JPG

피아니스트 강한나 씨는 27일 오후 7시 30분 서귀포예술의전당 소극장에서 독주회를 개최한다.

강 씨는 이번 독주회에서 모차르트의 <Piano Sonata NO.4 in Eb Major, K.282>, 베토벤의 <Piano Sonata No.26 in Eb Major, Op.81a Les Adieux>, 20세기 러시아 작곡가 프로코피예프의 <Piano Sonata No.1 in F minor, Op.1>, 리스트의 <Rhapsodie Espagnole S.254>를 연주한다.

강 씨는 추계예술대학교 음악대학을 졸업하고, 독일로 건너가 독일 트로싱엔 국립음대에서 Master alc Konzert-Examen(최고연주자과정)을 졸업했다.

제주KBS 학생음악경연대회 입상을 시작으로 전도 중·고등학교 음악경연대회 1위(제주도교육감상), 제주학생음악콩쿠르 전 부문 대상을 비롯해 국내외 콩쿠르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독일, 체코, 서울, 제주 등에서 다양한 연주 활동을 가졌고 추계예술대학교 강사를 거쳐 현재 제주대학교, 계원학교, 인천예고. 함덕고 음악과에 출강 중이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수정
댓글 0
0 / 40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최신순 추천순 이 기사에 달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