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희룡 “제2공항 필요” 담화에 제주도의회 “겁박, 노이즈마케팅” 맹비난
원희룡 “제2공항 필요” 담화에 제주도의회 “겁박, 노이즈마케팅” 맹비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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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2공항 갈등관리 토론회앞둔 제주도의회 이럴 순 없다. 매우 유감부글부글

도민의 대표기관인 제주도의회가 지난 20일 원희룡 제주도지사의 갑작스런 2공항 반드시 필요담화문 발표와 관련해 도민에 대한 겁박”, “중앙방송 타기 위한 노이즈마케팅등의 발언을 쏟아내며 강한 유감을 표명했다.

제주도의회 환경도시위원회(위원장 박원철)21일 제369회 임시회를 속개해 제주도 공항확충지원단으로부터 2019년도 주요업무 보고를 받았다.

이날 업무보고는 사실상 전날(20) 진행된 원희룡 지사의 제2공항 관련 담화문 발표에 대한 성토의 자리를 방불케 했다.

앞서 원 지사는 20일 제2공항 건설 관련 담화문을 통해 사명감’, ‘역사적 소명’, ‘제주의 후손을 위해’, ‘도지사의 각오와 의지등의 수식어를 동원하며 당위성을 역설했다. 반대단체 등에서 제기한 각종 문제점과 의혹에 대해서는 국토부가 국책사업 중 사상 유례없는 재검증까지 했다며 문제가 없다는 입장을 피력했다.

도민사회의 논란에도 2공항은 반드시 필요하다는 말로 정면돌파를 선언한 셈이다.

강성의 의원(화북동, 더불어민주당)타당성조사는 왜 하는 것이냐. 결론을 내려놓고 형식적으로 하는 것이냐지금 제기되는 의혹들에 대해 전혀 해명되지 않은 상황에서 국토부는 밀어붙이고 있고, 제주도는 국토부 대변인 노릇을 하고 있다고 포문을 열었다.

강 의원은 지금도 도청 앞에서는 목숨을 건 단식투쟁이 진행되고 있는데, 도지사는 전혀 그들을 만나려고 하지 않고 있다길 건너 도의회 올 때도 승용차를 타고 와야 하는 상황라고 불통행정을 꼬집었다.

강 의원은 특히 제주도의회에서 26일 제2공항 갈등관리를 위한 토론회를 준비하는 것을 몰랐느냐. 이를 알면서도 추진하겠다고 발표할 것이냐면서 도대체 뭘 하겠다는 것이냐고 성토했다.

강 의원은 또 반대대책위에서 제기하는 내용들이 반대를 위한 반대가 아니다. 숙고해야할 문제들이 많다. 비용편익분석 결과가 8배 편차가 발생한다는 건 조사에 맹점이 있다는 것이라며 그런데도 도지사는 이같은 지적에 대해 원론적 반대로 규정해버렸다. 듣는 시늉조차도 않겠다는 것이다. 정말 유감이다고 비판했다.

강성민 의원(이도2동을, 더불어민주당)담화문 발표와 관련해 의회와는 어떤 협의를 했느냐고 따져 물은 뒤 현학수 공항확충지원단장이 오전 1020분쯤 의회를 방문했는데, 상임위 회의가 진행 중이어서 만나지는 못했다고 답변하자, “의회에서 26일 토론회를 준비하는 상황에서 갑작스런 지사의 담화문 발표는 대단히 유감이 아닐 수 없다고 지적했다.

담화문 내용과 관련해서도 범도민추진위, 성산주민들과 소통채널을 마련하고, 사회협약위원회와 논의하겠다고 했는데, 범도민추진위원회가 한 일이 뭐냐. 찬성 중심으로 구성된 단체 아니냐면서 담화내용을 보면 정말 도민들, 의회를 우습게 보고 있구나 하는 생각을 가질 수밖에 없다. 정말 책임감 없는 발언이다라고 비판했다.

강 의원은 또 반대측, 시민단체에서는 대통령, 청와대가 나서라고 하는데 제주도는 아무런 역할도 못하는 사회협약위원회에 갈등해결 역할을 해달라고 한다. 과연 누구를 위해 존재하는 제주도지사냐라고 원희룡 지사를 직접 겨냥하기도 했다.

그러면서 강 의원은 소수자에 대한 배려가 너무 부족하다. 반대측에 대한 배려 없이 일방통행하고 있다면서 도지사는 정부, 국토부를 대변하는 게 아니라 도민을 대변하는 모습을 보여야 한다고 일침을 가했다.

담화문 발표 시점도 논란이 됐다. 의원들 질의응답 과정에서 사실은 2개월 전에 준비하고 있었다는 현 단장의 발언이 발단이 됐다.

김용범 의원(중앙정방천지동, 더불어민주당)담화문 발표가 시기적으로 적절치 않다는 지적이 많다. 2개월 전에 담화문 발표를 계획했다는 것이 사실이냐고 따져 물었다.

현 단장이 그렇다라고 짧게 답변하자, 김 의원은 그럼 어제 담화문 발표는 단장과 협의가 된 것이냐라며 도지사 주변에 언론인 출신이 많아서 그런지 특종욕심이 있는 것 같다. 영리병원도 그렇고 도민사회에서 전혀 예상치 못하는 시점에 발표를 한다고 비꼬았다.

김 의원은 도의회에서 토론회를 준비하고 있고, ‘기본계획 중단 촉구 결의안채택을 추진하는 상황인 걸 몰랐느냐면서 두 달 참았다고 하는데, 26일까지도 기다리지 못하나. 특종 욕심에 눈이 먼 것 아니냐라고 비판 수위를 높였다.

담화문 작성 주체와 관련해서도 담화문은 어디에서 작성한 것이냐고 물은 뒤 내부 논의를 거쳐 공보관실에서 작성했다는 답변이 돌아오자 추진하겠다는 것과 반드시 추진하겠다는 것은 엄청난 어감 차이가 있다. 제주도는 앞뒤 안보고 추진하겠다는 것 아니냐고 힐난했다.

이에 대해서는 박원철 위원장(한림읍, 더불어민주당)내부 논의과정을 거쳤다고 하면 최소한 팩트체크는 하고 발표했어야 했다지금까지 제주도는 주도적인 입장이 아니라며 발을 빼왔다. 그런데 어제 담화문 내용을 보면 추진과정 전부 다 알고 있었고, 국토부와도 협의를 했다는 것 아니냐라고 몰아세웠다.

이상봉 의원(노형을, 더불어민주당)도의회가 국토부도 참여시키고, 찬성-반대 측까지 참여해 해법을 찾아보자는 취지로 토론회를 준비하는 마당에 지사가 불쑥 담화문을 발표했다. 도의적으로 봐도 이건 아니다. 한마디로 이럴 수는 없다’”라며 지사는 도민 편에 서서 국토부를 설득해야 한다. 1, 2년 늦어지더라도 그만큼 신중해야 한다고 말했다.

담화문 내용 중 유례없는 재검증표현과 관련해서는 담화문 내용 보면 기가 차서 말도 안 나온다. 정말 재검증이 유례가 없는 일이냐면서 강정 해군기지도 국회에서 소위원회 구성해서 재검증한 적이 있다. 2공항 타당성연구 재검증을 마치 시혜를 베푼 것처럼 말해서는 안된다고 비판했다.

이 의원은 갈등을 풀어야 할 당사자가 이런 식으로 하면 도민과 싸우자는 것밖에 안된다. 어제 돌발 기자회견은 그나마 갈등해결 방안을 모색하려는 움직임에 찬물을 끼얹은 것이다. 이제는 진짜 앞이 안 보인다고 성토했다.

무소속 안창남 의원(삼양봉개동)의 비판 수위는 훨씬 높았다.

역사를 배우는 이유가 뭐라고 보느냐라고 말문을 연 안 의원은 강정 해군기지는 절차적 문제로 인해 공동체가 파괴되고, 지금도 아픔이 다 아물지 않고 있다. 다시는 이런 사례가 없어야 하는데, ‘2의 강정전철을 밟고 있다는 점에 대해 아쉬움이 크다고 말했다.

안 의원은 원 지사의 갑작스런 담화문 발표가 정치이벤트 성격이 짙다고 비판하기도 했다.

안 의원은 지금 원 지사가 차기 대권과 관련해 존재가치가 없어지다 보니까 중앙방송 탈려고 노이즈마케팅 한 것 아니냐는 의구심마저 든다영리병원도 마찬가지고, 뜬금없이 발표하고, 중앙언론과 인터뷰한다. 도저히 납득할 수 없는 행보라고 각을 세웠다.

점잖기로 소문난 강연호 의원(표선면, 무소속)조차도 오는 26일 환경도시위원회가 주관하는 토론회가 개최된다. 갈등관리 방안을 모색하자는 토론회를 앞둔 상황에서 담화문을 발표했어야 했나. 경솔했다고 비판했다.

강 의원은 지금 전체 도민사회가 흔들리고 있다. 강정 해군기지를 타산지석으로 삼지 않으면 안된다만나기 쉽다고 찬성 쪽만 만나면 안된다. 오히려 반대측 주민들을 더 많이 만나야 꼬인 매듭을 풀 수 있다고 제언했다.

박원철 위원장은 어제 상황만 놓고보면 제주도와 의회가 협력적 거버넌스를 유지할 수 있을 지 의구심이 든다도민을, 의회를 겁박하는 것으로 밖에 안 보인다. 매우 아쉽다고 비판했다.

박 위원장은 특히 “5조원 짜리 사업을 추진하면서 기본계획 용역을 6개월에 끝낸다는 게 말이 되느냐. 국토부는 마이더스 손을 갖고 있느냐라고 따져 물은 뒤 당초에는 1년으로 계획되어 있었다라는 답변이 돌아오자, “왜 국토부 로드맵에 맞춰주나. 제주의 경제지도를 바꿀 일이라면서 6개월만에 끝내겠다는 게 말이 되나. 왜 늦추라고 말하지 못하느냐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에 현학수 단장은 환도위 차원의 토론회 개최에 대해서는 실무단장으로서 감사드린다담화문 발표와 관련해 사전에 의회와 협의하지 못한 점에 대해서는 죄송스럽게 생각한다. 앞으로 이런 점을 고려해서 의회와 더 긴밀하게 협의해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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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평리땅주인 2019-02-28 22:47:01
주민들의 목소리가 전혀 안들리시마봐요 * 더불어민주당 ** 이분들 도민들의 목소리보다 소수인들의 목소리들을 경청하시네요 * 다음에 정말 표로 심판해야되나 심히 걱정됩니다
117.***.***.208

민주주의 2019-02-28 15:34:49
결국 시간끌기용입니다. 결국 모든것은 국회시계 즉 총선에 맞춰서 움직입니다.

국회의원들이 가만히 있다가 지금와서야 나서는 이유가 뭘까요?

다 자기들 밥그릇 싸움입니다. 의사들은 영리병원반대, 국회의언들은 시간끌어서 내년 총선에서

유리한 자기들 입지를 다지고자 제2 공항을 써먹는거 뿐입니다.

강정항이 절차적정당성을 주장하면서 아픔을 잊지말자고하지만 강정 해군기지 추진한사람이 노무현

현 민주당입니다. ㅎㅎㅎ

당시 절차적 정당성을 어긴것도 그럼 민주당인가요??? 결국 자기 정치를 위하여 돌아가고 있는게 안타까울

뿐입니다. 제주시는 지금 교통, 주거, 환경 등 여러가지 포화상태입니다. 공항만 포화가 아니라 여러가지 포화상태인

데 제주공항을 확장하자고 하질않나... 참.. 어이가없습니다
222.***.***.41

주인의 손에 쥔 고기만 바라보는 멍멍이들 3인방 2019-02-28 10:21:20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원회는 국토교통부와 제주 제2공항 현안 문제 해결을 위한 비공개 (?) 당.정협의회를 개최했다,,
조정식 정책위 의장, 한정애 수석부의장과 제주출신 강창일.오영훈.위성곤 의원, 국토교통부에서는 김현미 장관, 김경욱 기획조정실장은 비공개 하지말고 회의내용 공개하라 ~~
그래서 지금껏 애매모호한 입장으로 유명무실한 당협의회를 2개월 연장하겠다고?? 차라리 제주국회의원들은 지금이라도 입장을 명확히 밝혀라,,, 정부(국토부) 결정에 따라야 한다는 입장인지?? 아니면 반대 하는지?? 그렇지 않으면 주인의 손에 쥔 고기만 바라보는 멍멍이들과 같이 도민의 표만 바라보고 눈치보는 국개의원이라는 소리들어 마땅하다...
더이상 애매모호한 입장표명으로 도민을 이분화 시키는 양아치짓거리는 하지말아야 한다...
112.***.***.230

.제주도민 2019-02-23 09:15:26
제2공항절대절대만들어야한다단식투쟁으로나라발전에방해된다면무슨조치를해야하고세계에한국이우뚝설 려면손에꼽히는관광도시쯤은기본이다하와이마카오처럼말이다같은한국인이면서왜당연히해야할걸못하게투쟁하는건지답답하다제2공항은꼭반드시 절대죽어도죽고나서귀신이쇠어서도착공건설하세요부탁드립니다제주도에인구가늘고외국인을우대해서돈을벌면나라가부유해지고그렇게해서나라가성장하려면녹지병원도허가내주고외국인우대로그리고멋진공항도꼭꼬곡생겨야한다절대나라가부유해진다는데투쟁그만합시다
223.***.***.45

ㅈㄹ 2019-02-22 21:02:55
진짜 제주의소리 기사댓글에 원희룡 팬클럽들 댓글보면 토나왐져 ㅋㅋㅋㅋ

원희룡이 연임해짐직허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11.***.***.197


ㅉ ㅉ 2019-02-22 20:04:57
공항현실이 심각하다
도의회의원님 과 가족들은 공항이용안하시고 육지 가실때 어떻게 다녀오시는지

뒷짐지고있다가 겨우한다는짓거리가 반대때거리집단에 합류하시다니 정말 한심하기 짝이없다

선거때 말 틀리고 선거끝나면 언제그랬냐식이니 정말비겁한 인간들이다 다른지역 정치인들은 당을떠나 지역을 살리기위에
서로힘을모으는데 제주도의원들은 창피하지도않은가보다 더러분 인간들 ㅉ ㅉ
122.***.***.152


제주시람 2019-02-22 18:18:27
지사를 뽑아주었으면
뭔가좀 해라
단식하고 데모하는
몇명때문에 쫄지말고
좀 강하게 밀어붙여라
또 얻어 터지지말고
175.***.***.9

시민 2019-02-22 18:11:40
제주에 단식하는 미친개들 많아
창살에 가두어라

175.***.***.9

그냥 2019-02-22 15:32:48
도의원들은 2공항 반대하는겁니까?
찬성하는겁니까?
명확한 입장이나 밝히시고 공무원들에게
이래라 저래라 하시지
줏대도 없게 어정쩡 하지말고
203.***.***.252

도ㅇ민 2019-02-22 14:49:52
도의원이 넘 많아 문제로다..,,반으로줄려라
14.***.***.164

현실을 직시못하는 반대 도민 2019-02-22 12:54:08
겁박이라고??? 제2공항 철회는 문정권에 말해봐라 ㅎㅎㅎ 만약 현 정부에서 건설자금 안준다면 제2공항 하겠냐?? ㅎㅎㅎ 현재 민주당 의원들과 청와대 앞에가서 제2공항 반대 피켓들고 항의하자고 해봐라. 너희들이 찍어준 의원 한사람이라도 있으면 누군지 말해봐라 ㅎㅎㅎ
112.***.***.230

제주의 힘 2019-02-22 11:16:34
금수산장 찬성한 김용범 박원철 이상봉이 왜 이리 설치시나요?
39.***.***.120

의뤈나리 2019-02-22 10:08:46
차라리 입고뻥끗말고
고만이서주사는게
제주를 위해 큰일허시는거우다
175.***.***.23

도의회 2019-02-22 09:56:10
도의원 : 이번엔 절차적 정당성으로 밀자 쉿 / 저번에 우리 말실수한 절대, 상대 보존지역 사람들 금방 잊겠지 ? ㅋ
222.***.***.41

함심하다 2019-02-22 09:29:36
미친개 몇마리 때문에
국책사업을 못해?
지사야
좀 강하게 일좀해라
220.***.***.248

겁박? 2019-02-22 09:09:41
전문적 지식도 없어 망신
당해놓고도 챙피한줄도 모르냐?

그 자리가 도민들 위해 봉사하라는
자리인데 지금은 뭐 권력자같이
행세하냐?

이제는 젊고 유능하며 전문지식을
갖춘 사람들로 교체해야 할 때이다
121.***.***.234

한라산 2019-02-22 09:05:55
오늘도 김포공항은 제주행 좌석이 만석이 되어서 전 항공사에서 대기도
안받고 있답니다
서울 왔다가 내려갈려고 새벽 5시30분 부터 대기 접수하고 4시간동안 순번을 기다리고 있어요
이제는 대기도 전 항공사에서 마감중이랍니다
도의원 나리들께서 현장체험 좀 해봐요
지사님에게 윽박질하는 더불어망할짓에 분통이 터질것 같소이다
생쇼짓 고마하고 제2공항 조속 착수 완공할수 있도록 힘을 모아요
냄비속 개구리가 물 끓는줄도 모르고
청개구리짓 멈추는것이 도민들 다수의 바램이랍니다
211.***.***.92

성산주민 2019-02-22 08:44:54
도의원들도 정신차리세요. 아무리 표를 먹고사는 지방직의원이라고 하나. 도의원은 대단한권력을 행사하는 권력형집단이 아닙니다. 정말객관적이고 제주도와 본인들의 지역구를 위해서 도의원으로서 해야될일이 지역발전과 제주도발전에 기틀을 해야지 좀더 위로 국회의원 도지사 심지여 대통령이라는 권력에 눈이 멀어 정말 객관적인 판단이 흐려지는 그런 편파적인 판단은 하지 말아주기바랍니다. 도의원은 권력과 부의축척의 대상이 아닙니다. 정말 주민들의 의견을 대변하고 어떻게하면 제주도민들을 저 잘살수 있게 행복하게 살수있게 하는가를 고민하고 실현하는 집단이란것을 잊지말아 주길 바랍니다
175.***.***.21

성산주민 2019-02-22 08:36:07
성산주민의 한사람으로 반대위원회가 성산에서 만들어 졌으니 성산읍민들에게 반대와찬성을 물어보구 찬성이 많다면 계획대로 진행하고 반대가 많다면 취소하면 될것을 왜 제주도민들까지 들먹이고 반 단체들이 연대를 하는지 모르겠네요 대통령도 투표로. 도지사. 도의원. 조합장. 하물며 동네 이장님도 투표로 뽑는데. 그렇다구 투표로 진 사람한테 인정목하니 대통령하지말고 도지사하지말라구. 계속시위하고 집회하고합니까. 반대위들은 본인들의견만 중요하다고 여긴다면 찬성하는사람들의 의견은 개무시해도 된다는겁니까 이번에 반대위원장이 이장으로 선출이됐더군요 그곳도 투표로. 그러면 투표에서진 후보도 계속 반대집회하고 현수막걸고 인정못한다고 계속싸워야 하나요. 정말 한심하네요
175.***.***.21

김영환 2019-02-22 01:01:48
민의란 뭔가?
Tv에서 떠들고 농성하고 구호 외치는게 민의라
생각 하십니까?
그렁 그 사람들의 말은 민의고 설문조사에 나온 조용한53%의 말은 개소리 인가요?
태극기가 민의라 민노총이나 시민단체는 민의라
보시나요?
태극기부대와 당신들이 다르다 차별할 수 있나요?
내로남뷸 개긴도긴 인 걸 당신들만 모르지요
정의라 외치는 태극기와 똑 같은 인간들인 줄 모르는
아니 알아도 지네는 정의라 착각하는 정의로운
개!!!?
116.***.***.10

문대탄 2019-02-21 22:14:35
국방/안보의 관점에서 보면,
제2공항이 한라산 동쪽으로 간 것은 잠재 적국인 중국을 의식한 탓이다.
공항 항만 등은 항상 국방 용도의 검토를 받는다.
그렇다면, 남북연방제, 공산화 등 남북평화무드가 한창인 지금에 와서는 공항을 굳이 산 동쪽에 둘 필요가 없다.
그러니 연방제, 공산화, 또는 한반도 평화가 굳어진 다음에 서쪽에 입지를 검토하는 것도 과히 늦지 않을 것이다.
왜냐, 중국에 자주 왕래해야 할 테니까.
...
또 만일 한반도는 공산화되었는데, 제주만 90km의 바다를 사이에 두고 대만처럼 독립한다면?
그러면 제2공항의 위치는, 군사적 관점에서, 또 달라져야 할 것이다.
그러니 원 지사, 문재인, 도의회, 너희들 서두르지 말라.... 속임수잖나... 만들 돈도 없으면서...
122.***.***.99

제주아들 2019-02-21 21:10:07
막판에 문후보가 공항찬성쪽으로 기운거
모르니 ㅉㅉ
저런게 의회에 있으니 ㅉㅉ
221.***.***.57

nb 2019-02-21 20:57:07
이런 쉬레기 같은 것덜!! 계속 갈등조장허는구만~~
220.***.***.231

쪼잖은 의원님들 2019-02-21 20:35:52
원희룡 지사님처럼 제대로 얘기해라.
찬성 반대 정확히 못하는 의원은 사퇴해라.
정확한 입장 표명하고 원지사와 소통하면
해결안될거 하나도 없다.
원지사도 의원님들의 결단을 기다리고 있을거다.
223.***.***.58

막걸리먹고 2019-02-21 20:06:19
지방의회 공천을 없애서 정말 제주도민을 위한
의원을 뽑아야 한다. 무슨 때거지로 지랄 발광을 하냐? 요것들 원지사가 지네당 소속이었어도 이랬을까? 병신 삽질하는 소리로 밖에 안들린다.
지방의회 없애버려라.
223.***.***.235

막걸리먹고 2019-02-21 20:06:18
지방의회 공천을 없애서 정말 제주도민을 위한
의원을 뽑아야 한다. 무슨 때거지로 지랄 발광을 하냐? 요것들 원지사가 지네당 소속이었어도 이랬을까? 병신 삽질하는 소리로 밖에 안들린다.
지방의회 없애버려라.
223.***.***.235

찬반명백히하라 2019-02-21 20:02:33
도의원은 애매한 태도를 취하지 말고 찬성과 반대를 명백히 하라. 선건땐 조기개항 약속해놓고 이제와서 공쟁이 걸고 있네. 중단결의안 내면 반대로 알고 다음 선거때 보겠습니다
211.***.***.97

서울처럼... 2019-02-21 19:40:43
꼭 현지인만이 아니라 서울처럼 능력만있으면 외지인들도 도지사나 도의원이 되는 다양한 사회가 되어야한다.그래야 제주는 더욱 발전하고 살기 좋은 지역이 된다.수많이 외지인들이 오고가고 정착해가고 있지 않는가? 제주는 제주인만의 것이 아니다.좀 더 다양한 개방적인 감각을 지진 많은 지도자들이 제주를 이끌어야 한다.아마 곧 그런날이 오리라 믿는다.
121.***.***.232

제주도의원수준의 현주소이다 2019-02-21 19:38:04
제주도 관계자는
"신공항 부지에 절대보전지역이 없다는 것은
2015년 입지 타당성 조사 용역 발표에서도 밝혀진 내용"인데
"갑자기 제주도의회에서
"신공항 관련 절대보전지역 해제 요구에 절대로 응하지 않겠다"라는
그런 발언이 왜 나왔는지 모르겠다"고 했다



39.***.***.237


도민 2019-02-21 19:14:40
동네의원 아니라 ?
남의 동네에 신경꺼주세요
110.***.***.197

민주당 2019-02-21 18:58:17
뭘 신중하게하라는겁니까? 지금 신공항발표가 몇년이 지났는데 또 신중하라는겁니까.. 반대하는도민들만 도민입니까? 찬성하는입장 대변은 한명도 안하시네요. 민주당은 스스로가 파멸의 길을 갈겁니다. 아라동 고태순의원 뽑은 제가다 후회스럽네요.
175.***.***.99

고니 2019-02-21 18:43:57
개인적으로 공항건설 찬성이다 제주 가고 올 때 좋을 것 같다
하지만 이 공항때문에 제주가 분열되는건 정말 싫다
경제적 환경적 문화적 모든걸 고려해서 공항건설 여부를 결정하기를 바란다
정치논쟁이 아닌 실효적인것이었으면 좋겠다
211.***.***.54

문대탄 2019-02-21 18:14:03
안창남 의원에게 묻는다.
절차만 문제이고 내용은 옳다는 것인가.
내용은 어떻다고 생각하는지에 관하여는 말할 용기가 없는가.
... 해군기지는 만들어야 하는 것이었다. 그러기에 강창일이가 예결위를 통과시켜놓고, 그러고는 진행과정에서는 공쟁이를 거는 추잡한 행태를 보였다.
... 그럼 안창남 의원은 제2공항 입지는 옳은데, 절차만 틀렸고, 주민갈등만 문제이지, 주민갈등이 없다면 해도 좋다는 것인가.
여기 답하지 않으면 당신 역시 불통이다. 원희룡보다 나을 게 뭔가.
... 안 의원만이 아니다. 도의회가 반대하는 거냐, 찬성하는 거냐. "절차"가 어쩌고 해서 어물어물 넘어가고 도의원 뱃지만 달고 다니자는 거냐. 천국 들어가는 열쇠를 쥐고, 자기도 안 들어가고 다른 이들도 못 들어가게 하는 ...
122.***.***.99

제주시 출신이 많은 모양 2019-02-21 17:46:26
제주시에 이권이 많은 도의원이 많으니 서귀포에 비행장 만드는 것을 반대하기 때문이지요

제주시 출신 도의원 이라도 제주도 발전과 국민 안전을 생각해야되는데 그릇이 그것 밖에 안되는 것을 자임한 것이죠
27.***.***.34

도민 2019-02-21 17:39:26
도의회가 깽판들 편들고 오히려 분열을 조장하는것처럼보염수다~
61.***.***.66

j0115658 2019-02-21 17:27:41
강정해군 기지도 힘을 낭비하더니 정부 정책을 시행할 때마다 이렇게 소모적인 힘을 넘 낭비하니 안타깝다!
223.***.***.57

작은새 2019-02-21 17:16:20
제2의공항 어서도 될거라.
게민 의원님들 큰소리만 치지마랑
대책을 내나봐게
112.***.***.211

수준 미달 도의회 2019-02-21 17:08:34
공항 예정지가 보존지역인지 아닌지도 모르는 의원들이 그저 도청직원들 불러놓고 끗발이나 재볼려고. 다음에 이런 사람들 민주당 공천주면 안됩니다.
210.***.***.190

장수로 2019-02-21 16:44:18
제2공항 추진을 분명하게 밝힌 도지사가 용기있고 제주미래를 위한 현명한 결정이라고 봅니다.
반대만을 위해 국토부에서 제주도민들에게 설명할 기회조차 봉쇄하는 반대는 잘못되었다고 봅니다.

명절에 육지에간 자녀들이 제주행 비행기표 구하지 못하는 현실인데 ......
제주 제2공항 신속하고 중단없이 강력하게 추진바랍니다.
112.***.***.42

에휴 2019-02-21 16:34:45
언제부터 관심있었다고..

도의원 개개인의 찬성/반대도 입장도
눈치보멍 말못하는 사람들이

있지도않은 절대보전지역이나 만들어내지말고
자기소신을 찬/반으로 정확히 말해라

왜 도민들 포함 국민들이 도의원필요없다고 하는지 몰라?
이슈에서 발빼고 있다가..
근본적인 문제나 해결방안에는 두루뭉술..
전가의 보도처럼 절차의문제만 따지더라 ㅉㅉ
14.***.***.36

성산촌놈 2019-02-21 15:09:39
민주당소속도의원
제주도의원 맡는지 지금정부에서하는것을 비판하시고 제주도지사를 비판하시라
경제가어려워서 아우성을치고있는데 한심한 도의원들은 지금도 제2공항에만
잘못됬다고 하지말고 중앙정부에 건이좀해주라
얼마나 어려운지를 도의원은 못느끼는 모양이네
자영업자를포함하여 임대료도 못낼정도로 어렵게 살아가는 도민들에게
좀 희망을 주는 의정활동을허라
제2공항있으면 제주도가 발전할수있다고
개인적으로 판단되는데
반대쪽에 가서 설득할수있는 민주당 도의원이 아무도 없다는게
강성희의원이 해주세요.....
222.***.***.43

늦었다 2019-02-21 15:03:19
담화문발표가 너무 늦었다. 기다릴수 없었다. 토론회는 용역중 계속해 나가면 된다. 언제까지 치고박고 할 생각인가. 기본계획사업자가 정해진후 많은 시간이 흘렀기때문에 사업자가 그동안 준비를 많이 하여 6개월이면 충분하다. 고시때까지 수정보완할수 있다.
211.***.***.97

의회 2019-02-21 14:13:40
원희룡 1% 만이라도 따라가그래
정책 소신 소통 하나도없고
눈치만보는 사름들아
175.***.***.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