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트라베이스 연주자 신인선, 10일 제주 독주회
콘트라베이스 연주자 신인선, 10일 제주 독주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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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트라베이스 연주자 신인선은 10일 오후 7시 30분 제주대학교 아라뮤즈홀에서 독주회를 개최한다. 피아노 연주자 손현정이 협연자로 참여한다.

독주회에서는 Max Bruch의 <Kol Nidrei Op.47>, Giovanni Bottesini의 <Elegy No.1 in D major>·<Tarantella>·<La Sonnambula>, A.Piazzolla의 <Tanti Anni Prima> 등을 연주한다.

신인선은 한양대학교를 졸업하고 베를린 국립음대 최고연주자 과정을 졸업했다. 이후 독일에서 활동했고 귀국 후 과천시립교향악단 수석, 숙명여자대학교 강사·겸임 교수 등을 역임했다.

현재 제주도립 제주교향악단 수석단원, 앙상블 ‘베이스클럽’ 리더, Der Tonika 앙상블 단원, 성신여자대학교와 제주대학교에 출강 중이다. 협연자 손현정은 현재 제주대학교 대학원 음악학과 재학 중이다.

이번 공연은 한양대학교 음악대학 동문회, 독일 베를린 국립음대 동문회가 후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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