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원순 서울시장과 함께 ‘새로운 노무현’을 그리다
박원순 서울시장과 함께 ‘새로운 노무현’을 그리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노무현재단 제주위원회, 19일 서거 10주기 추모문화제

노무현재단 제주지역위원회는 19일 오후 1시부터 제주4.3평화교육센터에서 <노무현 대통령 서거 10주기 추모문화제>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새로운 시대, 새로운 세상, 새로운 노무현’이란 주제로 열린다. 애도와 추모를 넘어 ‘사람 사는 세상’을 염원했던 노무현의 가치와 정신을 새롭게 되새기며, 희망을 이야기하는 시민 문화제로 치러진다.

첫 순서로 해설사 안내로 4.3평화공원 위령제단 헌화·분향과 순례를 진행한다. 본격적인 문화제는 4.3유족회 합창단, 어린이 2중창, 추념사, 10주기 영상과 제주위원회 활동 영상 관람, 10인조 밴드 콘서트 등으로 진행한다.

특별히 4.3사건진상조사보고서 기획단장을 역임한 박원순 서울시장을 초청한다. 진상조사보고서 작성 과정을 비롯해 참여정부의 균형발전 정책인 공공기관 이전에 따른 서울시의 변화된 이야기 등을 들어본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수정
0 / 400
댓글 1
0 / 40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최신순 추천순 이 기사에 달린 댓글 1
!!! 2019-05-09 22:03:22
정권 바뀌민 털어지래 하영갈거여.
180.***.***.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