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외에서 즐기는 청량한 관악의 매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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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국제관악제 밖거리음악회, 5월 4일부터 곳곳에서 개최

제주국제관악제조직위원회(위원장 현을생)는 올해 제주국제관악제를 앞두고 밖거리음악회를 진행한다.

5월 4일 가파도 선착장을 시작으로 5월 25일(금악리 삼위일체 성당), 6월 8일(연동 수목원길 제주야시장), 6월 22일(고성리 플레이스캠프 제주), 7월 6일(서귀동 서귀포관광극장), 7월 20일(연동 설문대어린이도서관), 8월 3일(건입동 사라봉휴게지역), 8월 4일(하도리 해녀박물관)까지 진행한다.

밖거리음악회는 제주국제관악제 사전 공연 행사다. 이번에는 사전 공모 과정을 거친 제주지역 전문 혹은 아마추어 연주단체 12개 팀이 참여한다. 저음역의 금관악기 유포니움과 튜바로 구성한 ‘노이튜바앙상블’, 관악기와 전자악기, 보컬이 모인 서귀포의 ‘프리버드’ 등 가지각색 음악인들이 모였다.

장소는 가파도, 하도, 성산포, 금악, 서귀포 등 다양한 문화 공간을 선정했다. 올해 제주국제관악제는 8월 8일부터 16일까지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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