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양~신촌 교통정체 해소...국비 13억 투입 1차로 추가 신설
삼양~신촌 교통정체 해소...국비 13억 투입 1차로 추가 신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상습교통혼잡 구간인 삼양~신촌 일주도로의 차로가 확대된다.
상습교통혼잡 구간인 삼양~신촌 일주도로의 차로가 확대된다.

 

삼양검문소에서 신촌교차로까지 이르는 지방도1132호선(일주도로)의 차로가 확대된다.  

제주도는 올해 국비 13억원을 투입, 신촌교차로에서 제주 방면에 이르는 1개 차로(2차로 → 3차로, 연장 L=880m, 폭 B=3.5m)를 추가로 신설한다고 23일 밝혔다. 

삼양~신촌간 도로구조 개선은 출․퇴근 시 급증하는 차량으로 인한 교통 정체를 해소하기 위해 추진되는 것이다.

2차로에서 3차로로 확대되면 신촌에서 삼양 방면의 우회전 차량의 진행과 신촌에서 연삼로 방면의 진행 차량이 원활해 질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이와 더불어 기존에 시설된 가로등 24개소가 상대적으로 어둡다는 민원을 해결하기 위해 불빛이 밝은 LED 등으로 교체하는 가로등 공사도 시행된다. 

이번 사업은 오는 6월부터 시작해 올해 말 완료 예정이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수정
0 / 400
댓글 1
0 / 40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최신순 추천순 이 기사에 달린 댓글 1
제주도민 2019-05-23 13:19:57
진작에 했어야지. 동쪽에서 서쪽진입할때 직진/우회전

이거 두차로만으로 절대 안되는거 도민들은 다알주.

우회전 전용으로 3차로 신설하니 다행
121.***.***.1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