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8억원 투입, 전국 최초 '공공수장고' 6월4일 개관
38억원 투입, 전국 최초 '공공수장고' 6월4일 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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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최초 수장전용시설인 '공공수장고'가 오는 6월4일 개관된다.
전국 최초 수장전용시설인 '공공수장고'가 오는 6월4일 개관된다.

전국 최초의 수장전용시설인 ‘공공수장고’가 오는 6월 4일 개관한다.

공공수장고는 수장실 4실과 다목적실, 훈증실, 기계실 등을 갖춘 수장 전용시설이다.

회화작품 기준 1500여점이 수장 가능해 제주 공공 박물관 및 미술관 수장공간 부족현상을 해소하는 데 큰 도움이 될 전망이다.

공공수장고 건립에는 국비 15억원, 지방비 23억원 등 총 38억원이 투자됐고, 작품 수복실, 작품 훈증 공간, 도내 공공미술관 전체 작품 관련 자료에 대한 DB구축, 전국 공립 미술관과의 네트워크 기능도 갖췄다.

제주도는 문화예술진흥원과 도립미술관 소장 작품 120점을 지난 22일 이관했으며, 6월 중 현대미술관, 도 총무과 소장 작품 202점을 추가로 이관할 예정이다.

공공수장고 개관행사는 오는 6월 4일 오후 4시 제주시 한경면 저지리 공공수장고에서 개최된다.

전국 최초 수장전용시설인 '공공수장고'가 오는 6월4일 개관된다.
전국 최초 수장전용시설인 '공공수장고'가 오는 6월4일 개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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