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사회적기업, 명절 선물세트 '제주한가득' 론칭
제주사회적기업, 명절 선물세트 '제주한가득' 론칭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제주한가득 다과세트
제주한가득 다과세트

 

사회적기업 '제주다'을 비롯한 제주 사회적기업들과 '제주사회적기업협의회'는 9월 다가오는 추석을 앞두고 선물세트 예약 판매에 들어갔다. 

8월26일까지 사전 예약을 한 고객을 대상으로 할인, 무료배송 등 혜택을 제공한다. 

제주사회적기업협의회는 선물세트 브랜드 '제주한가득'을 론칭하고, 1일부터 전국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우선예약판매에 들어갔다. 

기간은 8월 26일까지다. 구매문의는 대표전화 (070-4162-8711)로 하면된다. 

이번에 진행되는 사전 예약 판매 품목은 다과셋트 (한과1종, 액상차2종, 건차1종, 누릉지과자1종)와 구이세트 (무항생제 오겹살, 멜젓, 냉동생고사리, 두부, 유기농간장) 으로 구성됐다. 

선물세트를 사전 예약하면 정상가격 대비 최소 10%에서 최대 20% 가량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다. 

다과 2000세트(도외유료배송), 구이 1000세트(전국무료배송) 한정 수량으로 판매되며 강석수 대표가 유통을 총괄한다. 

강대표는 효리네민박 시즌2에서, 이효리가 방문했던 친환경마트 “싱싱오름”을 운영하고 있는 유통업 전문가이다. 

이번 선물세트는 제주사회적기업협의회의 판로지원 노하우로 전략상품을 기획한 것이 특징이다. 제사협 대표이자 공공구매지원단 단장을 맡고 있는 윤순희 대표는, 민간시장 및 해외판로 확대계획을 수립, 전문인력을 통해 사업포트폴리오를 관리해왔다. 

'제주한가득'은 7일 중문롯데호텔제주 추석선물 품평회를 통해 민간시장 확대신호탄을 쏘아올릴 예정이다. 

윤 단장은  “사회적경제기업들을 규합하고, 자생력을 갖도록 지원하는 것이 소명이다. 이번 종합상품 프로젝트를 통해 민간기업과 비즈니스 파트너쉽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수정
0 / 400
댓글 0
0 / 40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최신순 추천순 이 기사에 달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