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더위로 여름철 제주 전력사용량 최고치 경신
무더위로 여름철 제주 전력사용량 최고치 경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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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수정] 무더위로 인해 제주지역 전력사용량이 최고치를 경신했다.

전력거래소 제주지사는 7일 오후 6시 제주 여름철 최대전력수요가 95만8000㎾로 최고치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종전 최고치는 지난해 1월 26일 95만㎾며, 여름철 역대 최고치는 지난해 8월6일 94만9000㎾다. 제주 전력 공급능력은 122만7000㎾며, 예비율은 28.1%다.
 
이날 오후 6시 기준 제주시 기온은 29.9도, 외도 30.9도, 서귀포 30.3도, 성산 29.9도, 우도 30도, 고산 29.7도, 대정 31도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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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순 추천순 이 기사에 달린 댓글 1
계산기 2019-08-08 08:52:13
전력수요는 95만 kW인데 공급능력이 122kW면 공급능력이 수요의 0.013%도 안 된다는 건가요? 아니면 99.887%는 육지에서 끌어온다는 것인가요.
122.***.***.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