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내 한 수영장에서 60대 여성 심정지
제주시내 한 수영장에서 60대 여성 심정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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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제주 한 수영장에서 익수사고가 발생했다.
 
제주도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27분쯤 제주시 건읍동 국민체육센터에서 수영을 하던 강모(65.여)씨가 의식을 잃은 채 물에 떠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119 출동 당시 강씨는 심정지 상태였으며, 구조대는 강씨에게 심폐소생술을 실시하며 제주시내 병원으로 긴급 후송했다.
 
강씨는 아직 의식을 되찾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목격자 진술 등을 토대로 자세한 사고 경위를 파악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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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 2019-08-19 19:48:33
어르신들이 수영을 하시기에는 수영장 수위가 높다고 생각됩니다.... 조금 만 낮춰주면 좋겠는데~~
27.***.***.187

대정 2019-08-19 12:31:08
건읍동 아님 건입동 기자님 초등학교 졸업했나요.
오타 조심하세요
175.***.***.1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