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소방서, 새내기 안전파수꾼 의용소방대원 임명
제주소방서, 새내기 안전파수꾼 의용소방대원 임명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제주소방서(서장 황승철)는 27일 대회의실에서 의용소방대장 등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신규 의용소방대원 35명과 승진대원 8명에 대한 임명장 수여식을 열었다.

신규 임명된 의용소방대원은 기본교육과 훈련과정 등을 거쳐 지역 내에서 발생하는 화재와 각종 재난현장에서 소방공무원을 돕고 화재예방 활동에 앞장서게 된다.

황승철 서장은 이날 15년 이상 장기 재직 후 퇴임하는 직할여성의용소방대 김미연 대원에게 안전한 제주를 만드는데 앞장선 노고에 대해 감사의 마음을 담아 공로패를 전달했다.

소방민원행정 서비스 역량강화에 큰 도움을 준 제주서비스아카데미 홍순덕 대표에도 감사패를 수여했다.

황 서장은 “항상 도민의 안전을 위해 활동하고 있는 의용소방대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의용소방대 활동을 더욱 활성화시켜 지역사회 안전을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여 달라”고 당부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수정
0 / 400
댓글 0
0 / 40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최신순 추천순 이 기사에 달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