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길천 작가의 100년 된 집을 찾아가보자
고길천 작가의 100년 된 집을 찾아가보자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사)제주문화포럼, 11월 토요 문화유람 참가자 모집

사단법인 제주문화포럼(원장 홍진숙)은 23일 오전 9시 ‘11월 토요 문화유람’을 진행하면서 참가자를 모집한다.

포럼은 지난 3월부터 11월까지 토요 문화유람을 진행해오고 있다. 매월 넷째 주 토요일마다 도내 문화 예술 현장과 다양한 문화 공간을 직접 찾아가 현장 이야기를 듣는 탐방 행사다.

11월 일정이자 올해 마지막 탐방은 제주시 동부지역이다. 문화 공간과 지역 문화재, 신당, 작가의 작업실 등을 탐방한다. 

고길천 작가의 100년 된 집, 김택화 미술관, 동회천 화천사, 회천동 석불, 동회천 샘물, 새미숲 안새통못, 새미하로신당, 송당리 마을길 걷기, 김용주‧전영실 작가 작업실 등을 둘러본다.

참가비는 1만2000원이다. 차량, 점심식사, 보험, 체험비를 포함한다. 선착순 40명이며 전화로 접수 받는다.

23일 오전 9시 제주문화포럼(전농로 107)에서 출발해 오후 4시 마칠 예정이다. 세부 일정은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다.

문의·접수 : (사)제주문화포럼 사무국 064-722-6914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수정
0 / 400
댓글 0
0 / 40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최신순 추천순 이 기사에 달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