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문예재단 직원 대구 방문 후 발열 ‘자가격리’
제주문예재단 직원 대구 방문 후 발열 ‘자가격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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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를 다녀온 제주문화예술재단(재단) 직원이 발열 증세를 보여 자가 격리됐다. 재단은 건물 전체를 폐쇄하고 소독 조치 중이다.

25일 재단에 따르면 직원 A씨가 24일 코로나19 검사를 받고 현재 자가격리 중이다. 제주도민인 A씨는 개인적인 이유로 13~14일 대구를 방문했다. 내용을 확인한 재단은 이날 하루 전 직원 출근하지 않고 건물을 비웠으며 건물 소독을 실시했다.

뿐만 아니라 제주민예총, 제주예총, 제주학연구센터 등 같은 건물에 입주한 단체·기관도 하루  동안 출입을 통제하고 방역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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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순 추천순 이 기사에 달린 댓글 13
신천지 2020-02-26 12:34:04
신천지 아냐? 혹시 이제 이런의심을 버릴수가 없다.................
121.***.***.184



최저위원 2020-02-25 13:04:24
아무일 없이 그냥 지나가길....
112.***.***.130

제주도민 2020-02-25 12:12:15
왜 대구 갔다온 사람안테는 댓글다는분들 왜 조용한가? 묻고싶다
223.***.***.27

하르방 2020-02-25 12:09:49
이 분의결과가 제주에는 아주 중요할 거 같다
어네쯤 결과가 나올건지
후속기사도 올려주세요
211.***.***.106


뭉치아빠 2020-02-25 11:36:27
걱정이네요. 꼭 음성판정 나오길 바랍니다. ㅠㅠ
180.***.***.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