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긴급돌봄 현장 "돌봄전담사 업무 과중" 호소
제주 긴급돌봄 현장 "돌봄전담사 업무 과중" 호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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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전국교육공무직본부 제주지부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한 긴급돌봄교실에 참여하고 있는 초등 돌봄전담사, 병설유치원방과후전담사들을 대상으로 지난 13일부터 15일까지 실시한 긴급돌봄 현황 실태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전국적으로 2187명이 설문에 참여한 가운데, 제주의 경우 108명이 설문조사에 참여했다.

설문조사 결과 제주지역 돌봄전담사, 유치원방과후 전담사들이 가장 우려하는 것은 본인과 아이들의 안전문제였다. 돌봄전담사, 유치원방과후전담사의 68%가 긴급돌봄으로 인한 가장 큰 어려움을 ‘아이들과 자신의 안전 우려’라고 꼽았다.

교육부와 교육청의 지침에 따라 긴급돌봄교실을 10명 이내로 분산 운영하고 있지만, 돌봄교실에서 ‘사회적 거리두기’가 불가능하다는 답변은 68%에 달했다. 확진자나 감염병 의심 환자 가정이 아이를 보내는 경우, 59.2% 이를 사전에 방지할 방법이 없다고 했다. 

실제 발열체크를 통해 아이들을 돌려보낸 사례는 35.1%가 있다고 답했고, 돌봄전담사, 유치원방과후전담사에게 마스크 지급이 부족하거나 지급되지 않고 있다는 답변은 61.1%였다. 임신이나 기저질환 등 돌봄전담사들의 건강상태를 점검한 사례는 24%에 그쳤다.

교육공무직 제주지부 관계자는 "돌봄전담사들은 코로나19로 인해 아이들 위생 및 안전지도, 안전관리, 발열체크, 소독 등 이전보다 안전업무가 늘었고, 긴장된 상태로 일해야 한다"며 "돌봄업무 담당 교사가 배치되지 않으면, 교원이 하던 업무를 돌봄전담사가 오롯이 받아 안아서 해야 한다. 안전관리 소홀 문제로 인한 피해는 학생과 학부모가 입게 된다"고 우려했다.

이어 "코로나19 사태의 장기화가 우려되는 지금, 돌봄업무담당교사를 배치하지 않는 것은 교원업무경감만 바라보고, 학생 안전문제를 고려하지 않는 근시안적인 학교 행정"이라며 "일선 학교장과 교육청은 무엇보다도 아이들의 안전을 우선 시 해서 돌봄업무당당교사 배치하고 돌봄교실 안전 문제를 전 교직원이 힘을 합쳐서 할 수 있도록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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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받아쓰기 2020-04-01 13:03:30
기자님~ 민주노총 보도자료 받아쓰기 핸거마씸?
돌봄하는 교사들은 어신거 닮수가? 자기 자식은 여기저기 놈한테 맡기멍 보지도 못하면서 하루도 안빠지고 돌봄교사하는 교사들 많이 이신디... 이거 기사꽈?
223.***.***.193

좋아 2020-03-30 14:59:19
학교와서 취재하신거 맞나요?공무직노조 받아쓰기하지 마시고요.사실 확인 하셨습니까? 아침에 등교할때 발열체크 누가하는지.오전 돌봄 누가하는지. 오후돌봄 긴급돌봄 누가하는지.오전돌봄학생수 와 오후돌봄 학생수는 어떤 차이가 있는지. 저녁 7시까지 돌봄은 누가하는지.. 여기서 실제 돌봄전담사는 어떤 행정업무를 하고있고 어떤 보육을 맡고있으며 학교 돌봄담당교사는 어떤업무를 하고있는지..취재할 시간없으면 아무학교나 골라 전화한통화 한번이라도 해서 사실확인하고 쓰란 말입니다.
39.***.***.130

ㅋㅋㅋ 2020-03-30 10:19:29
돌본전담사?
이런 쓰레기 같은 말 없애자.
그냥 돌봄전담원으로 해라.

관청에 가서
말단 여직원을 주무관이라고 부르는 걸 들을 때마다 이 나라의 주인은 국민이 아니라
공무원이라는 생각이 든다.
주무관?내가 업무상 접촉도 안하고 멀리서 얼굴만 봤는데...
이거 혹시 공무원 노조의 영향인가?
직급 호칭만 보면 세상이 거꾸로 가고 있다.
121.***.***.149

떼쟁이 2020-03-28 11:53:30
교육공무직들 공무원 전환시키려 준비중이던데 민노총과 박성우 기자는 계획이 다 있었구나. 60세 정년보장, 각종 수당도 부족해서 이제 공무원연금까지 욕심나지? 기생충! . 공무원 세계의 기생충! 숨어있지 않고 드러내서 떼쓰는 기생충! 주어 없음
117.***.***.75

뭐가 2020-03-28 07:04:44
긴급돌봄업무도 교사가 다하고 관련 행정업무도 교사가 다하는데 돌봄전담사가 과중?? 박성우 기자님 기사를 쓰려면 실제로 사실확인하고 쓰세요 이거 허위사실유포에요
117.***.***.248

00 2020-03-27 20:53:20
출근·기안·심지어는 긴급 돌봄도 교사가 들어가요. 그러면서 자기 본래 업무까지 하는 교사 놔두고 이 때다 싶어 돌봄전담사가 과중?? 과아중?;
223.***.***.23

부탁 2020-03-27 20:11:38
박성우 기자. 댓글에 욕설은 좀 지우세요. 편향된 기사 올리면 끝?
59.***.***.208

워워 2020-03-27 19:51:29
어찌 댓글이 돌봄 전담사하고 돌봄 업무담당교사의 싸움으로 번지고 있는데 안타 깝습니다.
공무원의 한말이 사실일지는 모르지만 담당 교사가 정이 되고 돌봄 전담사가 부 " 가 되어 다들 열심히 업무 수행중이신거 같은데 마치 담당교사가 선정되지 않는 것 처럼 (공무원의 진짜 그렇게 한 말인지는 모르겠지만 ) 휘 갈겨 쓰시는 바람에 서로 침뱉기 형태의 싸움을 붙여 버린것 같네요.
문제는 교사나 전담사 전부 애들 사회적 거리두기로 부터 발열 체크, 의심증상 있는 애들, 마스크 없이 등교 시키는 애들, 전담사 뿐 아니라 교사들까지 기저 질환이 있음에도 돌봄에 무턱대고 안전장치 없이 밀어 부치는 교육청에 화살을
돌려야 할거 같은디유.... 워 워 하시고
사장은 파이 7조각을 갖고 있고 선생님은 2조각 전담사는 1조각
165.***.***.169

박성우기자님께 2020-03-27 19:51:26
어제도 오늘도 사회, 교육, 날씨 등 분야를 가리지 않고 많은 기사를 쓰시느라 애쓰십니다. 매일 할당된 기사 수가 있나요? 사납금 납입하듯, 자극적인 기사 올려서 조회수나 끄는 듯 저질 기사 쓰시마시길 바랍니다
223.***.***.101

따슨햇살 2020-03-27 19:06:53
잘해라님 신고합니다~갑자기 제주의 소리가 더러워지네요
210.***.***.64

갑을관계 2020-03-27 18:39:25
불쌍한 교사들
들어가기도 힘든 교육대학에서 고3처럼 4년간 죽어라 공부하고 그보다 더 힘든 임용고시를 거쳐 꿈과희망에 부풀어 학교현장에 투입된 순간..
학부모 민원, 학생민원, 이렇듯 아무생각없이 흘리는 언론에 의한 민원..등 평생 을의 입장인 교사의 신분을 깨닫고 눈물콧물 다 흘린게 한두번이 아니었을것이다.
교사가 힘을 얻는 분위기가 조성되어야 우리 아이들이 행복해질텐데..과연 이런 기사들은 우리아이들을 위한것인가요 약자라 칭하며 끝도없는 권리를 주장하는 공무직들을 위한것인가요..
불쌍한 교사들..요새는 차마 선생님 상담전화 받을때도 미안해서 빨리 끊고만 싶습니다.
14.***.***.227

그만둬 2020-03-27 17:28:26
아이들 열체크하는 것도 힘들면 그만 두세요 ㅋㅋ
14.***.***.51

안녕 2020-03-27 16:22:18
저게 업무과중이면 교실하나에 30명 애들보고있는 교시들은 과로사 할것같네요
116.***.***.69

돌봄교사1 2020-03-27 16:09:56
개학하면 새로운 아이들 만날텐데 공동체에 큰 문제가 닥쳤을 때 불평불만하며 자신의 입장만 생각하기 보다는 주어진 상황에서도 지혜를 모아 열심히 다하는 아이들로 길러 미래 사회를 더 밝게 만들어야겠다는 전투력을 상승하게 만들어주시는 멋진 기사입니다.
61.***.***.36

돌봄교사1 2020-03-27 16:08:50
400자 제한이라 이어서 씁니다. 지금 모두가 힘든 상황이고 특히 최전선에서 일하고 계신 의료진분들, 관련 공무원분들, 마스크 판매하시는 약사님들이 얼마나 힘들게 일하고 계실지 알기에, 경제 위축으로 힘들어진 사업자분들, 무급휴가 받게 되신 분들 보며 이런 일이 빨리 지나가기 위해서는 불평불만보다는 힘을 모아야하는 상황인데 이렇게 자기 입장만 생각하시는 분들(전담사분들 중에도 묵묵히 하시는 일하고 계신 분들 있기에 전담사분들 그룹으로 묶어 비판하고 싶지 않습니다.), 그런 한쪽 입장만 듣고 기사쓰는 분들 보니 정말 코로나로 인해 힘든 상황을 더 힘들 게 만드는 것은 이렇게 분란을 조장하는 사람들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61.***.***.36

돌봄교사1 2020-03-27 16:04:44
돌봄전담사 아닌 돌봄업무 담당교사입니다. 돌봄전담사 분께 업무 분장해서 업무를 드릴 수도 있는 상황이었지만, 제가 공문, 자료집계, 모든 징수 및 품의, 가정통신문 등등 다 하고 있고 전담사 선생님께는 아이들만 잘 돌봐주십사 부탁드리고 운영중인데 이런 기사 보면 정말 힘빠지네요. 긴급돌봄으로 업무도 늘고, 전담사분들 유급휴일 4일 주었을 때도 제가 다 나와서 처리해야했지만 코로나 관련 상황보며 불평불만하고 싶지 않았습니다.
61.***.***.36

박성우기자 2020-03-27 15:07:01
박성우기자는 사실보도를 바란다. 돌봄은 지자체업무이며 학교로 들어올 것이 아니다. 학교에 돌봄이 오면서 교사업무가 과중되었다. 돌봄사들은 자기네 책임아니라고 아무 업무를 하지 않고 교사가 공문처리,민원처리,먹거리,청소업체계약등을 모두 한다. 돌봄은 돌봄마저 안하려면 뭐하러 돈받고 있는가? 그냥 돌봄사를 관둬라. 아니 학교에서 그만 나가라. 돌봄과 방과후는 학교에서 맡지 말아야 한다.
분명 장소제공만 하는 조건이였는데 어느새 야금야금 학교의 과중업무로 자리잡았다. 돌봄 방과후 아웃!!
118.***.***.97

기요미 2020-03-27 14:48:10
뭘 좀 제대로 알고 쓰셔야 될 거 아닌가 ?
공무직들에게만 설문조사 해놓고 교원의 의사는 무시한체
기사를 쓰시다니
교원업무경감만 바라본다구요?
교사들은 하는 일이 없다고 생각하는 무지한 공무직들..
교사들은 아침일찍 출근해서 등원맞이하며
발열체크하고 매일 같이 교실과 복도, 문 손잡이 등을 소독하고 있고 모든 행정업무를 하고 있는데.
그렇게 편파적으로 글을 쓰시니 참 기분이 그렇네요
앞으로 기사쓸 때는 제대로 알고 쓰셔야 할 거 같네요.
175.***.***.177

김효진 2020-03-27 14:36:50
2017년부터 읍면지역 6학급에서 근무하면서 쓴 기안만 매년 200개가 넘습니다. 수업만 하는 줄 알았나요? 우리학교 돌봄전담사 1, 2학년 돌봄전담인데 10시부터 출근해서 6시에 퇴근해요. 1학년들 1시부터 돌봄 들어가는데도.. 그 분 기안한 거 채 20개가 안 되요. 나는 고학년 하면서 3시에 수업도 끝나고도 교직원회의, 교육청 사업 추진, 학교에서 필요한 행정업무, 출장, 교재연구 등으로 동동거리는데 돌봄전담사가 돌봄을 담당했으면 당연히 돌봄과 관련된 행정 업무 처리하는 게 맞지, 그것도 못하겠으면 돌봄 자리 내놔야지요!! 직장은 일하는 곳이지 징징거리는 곳 아닙니다.
125.***.***.100

무슨전담사? 2020-03-27 14:23:55
전담사가 돌봄이 기본업무 아닌가요? 교사들이 아침부터 발열체크하고 소독하고 돌봄지원하는건 안 보셨나봐요? 전담사와 교사간에 이간질 시키시는건가요? 기사는 객관적으로 쓰시는게 원칙이죠. 편차적으로 쓰는건 무슨 의도일까요?
223.***.***.253

돌봄전담사는 2020-03-27 14:04:31
돌봄을 전담해서 하세요. '전담'이 무슨 뜻인지 몰라요? 이런 기사 내보내는 것도 어처구니가 없네요. 돌봄전담사 업무를 교사들이 떠맡아 하는 게 더 많던데 사실관계 확인하고 기사 쓰시죠
27.***.***.229

뭐가과중이지 2020-03-27 13:31:08
뭘 더해요?????????????기자 진짜 사실확인 하고 쓰는거나요? 지금 저희학교는 오전 돌봄은 전부 교사들이 들어가고 돌봄전담사쌤은1시~5시까지, 그것도 12학년만 돌봄전담사선생님이 하셔요. 같은시간 다른 학년은 일반교사들이 다 들어가구요. 도대체 뭐가 업무과중이란거죠? 돌봄에 관련된 공문처리 및 간식 등 다 돌봄담당교사가 하는걸요.???????????열체크 3번 하는게 업무과중인건가요?????????????오전엔 안하시니 열체크도 사실상 3번도 아닌걸요...? 왜 자꾸 애들 볼모로 본인들 이익을 챙기려고 하죠?
59.***.***.74

공무직 ㅋㅋ 2020-03-27 12:43:58
공무직이란거 이번에 알았는데 가관이더만
공무직이라해서 공무원 같은건줄알았는데
이름만 그럴듯하게 바꾼거더만
그리고 어떻게 선생님이랑 호칭이 똑같아?
들어올때 부터 기준, 문턱이다른데
똑같이 대우해준다는게 말이돼?

정부는 제발 하향평준화좀 시키지좀마라
힘들게 들어온사람 힘빠진다

교사가 아니꼬우면 좀 노력해서 들어가라
교대가려면 너희가 생각하는것보다 훨~~씬 똑똑해야해
솔직히 너희는 너희 동료한명도 공부로 재낄 자신없잖아?
너희는 아직 잘모르겠지만 난 참 이런것도 좋은것같아
그렇게 언플하면서 튀더니 ㅉㅉ
사람들이 실상을 알아버렸네? 나도 공무직이 뭔지도 몰랐어
혜택이 좋을때 그냥 가만히 있는게 최선이거늘

이미 사람들도 조금씩 알아가는 중이니 개인적으로
더 사람들이 알 수있도록 더 언플해주길 바란다
39.***.***.40

이건아닌듯요 2020-03-27 12:40:51
돌봄전담사는 이름처럼 돌봄을 전담하는 사람이 아닌가요? 매일 5시간 근무가 해야할 일이고 그 외는 절대 안 한다고 해서 긴급돌봄은 따로 교사가 하고 순수 돌봄 학생들만 5시간 하고 있는 걸로 아는데요. 돌봄 업무 담당교사 다 있는걸로 알고 있고요. 그럼 발열 체크 안전 이런걸 누가 대신 해주라는건가요? 돌봄전담사들은 본인들도 교사고 수업 준비해야한다고 본인 교실이고 본인 반이라고 주장 할 때는 언제고 이런 식으로 또 자기네 불리할 때는 말을 바꾸나요? 모든 담임은 해당 반 학생의 안전을 책임집니다. 발열체크 안전지도 이런걸 그럼 돌봄교실 담임인 전담사가 하지 다른 누가 해줘야하나요? 정말 말도 안되네요 ㅍ
39.***.***.232

기자 맞나? 2020-03-27 11:50:53
돌봄전담사가 돌봄은 하기 싫다구요? 그런데 돌봄 그만두기는 싫다구요? 돌봄전담사는 '전담'이라는 말의 의미는 무엇일까요? 기자분, 가족 중에 돌봄전담사 있는거죠? 교사들이 지금 긴급돌봄에 투입되어 돌봄전담사를 도와주고 있는거라구요. 사실 파악은 제대로 하고 기사를 써야죠. 교사들은 이 엄중한 사태에 묵묵히 교육부에서 하라는대로 하고 있는데, 왜 교육공무직들은 말도 안되는 "학생건강" 거들먹거리며 언론사 앞세워 정치질을 하는건지....
학교에서는 선생님이라 불러달라며, 교사대우 해달라고 해마다 공무직들 시위하는데, 정작 일을 맡기면 하기 싫어서 온갖 핑계를 대며 정치질 하는것이 너무 역겹습니다.
기자분, 가족 중에 돌봄전담사 있다고 해고 이런 사실 파악도 안된 기사는 내리시죠?
공중파에 문제제기 하기전에.
118.***.***.16

제대로알고쓰세요 2020-03-27 11:48:54
전담사가 교원이 하던 업무를 떠안다니 뭘 떠안았다는 거죠??? 오히려 전담사들이 학습휴가로 빈 자리에 교사들이 대신 들어가서 돌봄하고 있는데요. 돌봄 관련 행정업무들 교사가 다 해왔고 지금도 교사가 합니다. 코로나로 인해 전담사에게 늘어난 건 돌봄교실에서의 발열체크와 교실내 청결관리 및 소독 정도 있겠네요. 근데 그게 교사가 할 일입니까??? 돌봄실 안에서 학생들 열 나는지 재고 소독하는거까지 교사가 대신 해줘야한다말입니까?? 지금 교사들도 각자 교실 소독하고 아침마다 출근시간 당겨서 발열체크조 짜서 체크한다고 난립니다. 돌봄 코로나 관련해서 안전 공문 오는거 교사가 다 하고 있는데 여기서 뭘 더 해줘야 하죠? 오히려 본인들이 해야할 일 교사에게 그만 떠넘기라고 우리가 해야할 말을 하고있네요!
211.***.***.49

어이가없네요 2020-03-27 11:15:32
의료진들이 자기 업무 많아졌다고 다들 떼쓰고 그만두나요? 개고생해도 다들 묵묵히 일하시던데ㅎㅎ 돌봄전담사들은 왜이렇게 이기적인지.. 애초에 돌봄전담사 일이 뭔데요? 애들 돌봄하는거 아니에요? 코로나19때문에 돌봄 늘어난건 맞는데, 고생을 님들만 하시나요? 지금 긴급돌봄도 돌봄전담사인 공무직이 아니라, 교사들이 무급으로 들어가는 곳도 얼마나 많은데.
119.***.***.16

공무직반대 2020-03-27 10:43:34
아니 돌봄하라고 돌봄 전담사 뽑아 놨는데 못하겠다니요? 어차피 처음부터 유후교실 남아서 학교로 돌봄이 들어 온 건데 무슨 교사가 자기들 하인인줄 아네. 자기 업무 못하겠다고 징징거리면서 교사들한테 일 떠넘기려고 하나요? 그럴꺼면 돌봄교실 없애교 지자체에서 돌봄센터 만들어 주세요! 누가보면 정교사하려고 학교 들어온 줄 알겠네요 이와중에 재택근무 연가 병가 써서 교사들 긴급돌봄 땜빵한다지요? 교사들이 떔방할 꺼면 돌봄교실은 도대체 왜 있나요? 아이들을 돌보고 지도하려고 그 많은 예산 들여 돌봄교실 운영하는 것 아닌가요? 앞으로 돌봄교사들 파업해서 떔빵 들어가면 아이들한테 꼭 이야기해주려구요 돌봄교사들 처우개선됐는데도 돈 더받으려고 니들 버려두고 데모하러 간다구요. 학부모들이 어떻게 나오는지 봅시다!
117.***.***.50

돌봄담당교사 2020-03-27 10:26:08
지금까지 돌봄교실 업무를 맡아 책임지고 할 전담사가 없기 때문에 교사가 대신 한 것이지요. 교사가 해야하는 업무가 아니라고 생각되었기 때문에 돌봄전담사를 교육공무직으로 전환하여 맡아 할 수 있도록 한 것 아닌가요? 돌봄전담사 분들은 돌봄업체 계약직과 교육공무직은 업무와 책임이 다름이 분명함을 아셔야 합니다. 돌봄교실 업무를 교사에게 맡기지 않기 위해 본인들이 공무직이 되신 것입니다. 업무와 책임은 떠맡지 않고 권리만 주장하려는 행태는 그만 두십시오.
180.***.***.144

학부모 2020-03-27 10:20:47
백록초 학부모입니다
저희 애들도 긴급돌봄으로 학교 보내고 있고
선생님들이 저희보다 일찍 나오셔서 언제나 발열체크 직접 하시고 학년별로 10명 내외씩 맡아서 하신다고 애들한테도 들었습니다 그 중에는 작년 우리 애 담임분도 계셨구요
선생님들께서 잘하고 계시는 거 아닌가요?
전화도 직접 주세요
댓글 보니 제가 아는게 맞는 거 같은데 기사 내용은 이상하네요
211.***.***.123

어이없어요 2020-03-27 10:18:50
애초에 학교에는 공간만 빌려 달라며 슬슬 들어온 돌봄 업무가 어느새 교사의 전담 업무가 된지 오래입니다.
학교에서 운영하려니 각종 행정업무가 너무 많아 업무경감을 위해 돌봄전담사를 공무직으로 뽑았고 그 업무를 하라고 하니 부당업무폭탄 빼액 하며 노조에서 난리가 났네요? 그럼 왜 뽑은 거죠...? 왜 들어온 거에요...?

거기까지 그렇다 치고, 그래서 그냥 행정업무 교사가 다시 다 하고요, 물론 본인 수업 다~ 하면서요. 그런데 애들 오전엔 어차피 교사들이 돌아가면서 다 보고 2회 열체크도 하는데 오후에 열재기 돌보기가 그렇게 힘든 건가요? 애초에 교사의 업무도 아닌 것을 이 코로나 시국에 함께 하자 교사들이 짐 나눠지고 있는데 본인 일 하시는 것도 힘들다 하시면 도대체 뭘 더 어째야 하나요?
175.***.***.218

Hyeji 2020-03-27 09:58:16
명확히 반대로 떠넘기시는 중입니다. 본인들이 하신다고 약속하신 일들을 교사에게요. 평소보다(25명 정원-> 10명 내외)아이들 적게 맡으시는데 왜 이렇게 억울해 하시는지..지금보다 더 일을 안하시고 싶으신 걸까요. 긴급돌봄 관련 모든 업무는 담당이 처리하고 돌봄교실 지도만 전담사가 맡습니다. 기사 너무 악의적이네요. 명확한 데이터를 가지고 써야한다고 초등학생에게 가르치는데 말입니다. 기사님은께서 교원 긴급돌봄 업무량을 비교해보시고 이 기사를 작성하셨는지 궁금하네요.
117.***.***.8

nono 2020-03-27 08:54:32
역시.....저럴줄알았어.....염치가 없어....
211.***.***.192

탐라도민 2020-03-27 08:44:45
현직교사입니다. 긴급돌봄으로 인한 오전 돌봄은 전부 교사가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추가 인원 증가로 인한 오후 돌봄 역시 전부 교사가 하고 있습니다. 돌봄과 관련된 행정 업무도 전부 교사가 하고 있습니다. 교사가 돌봄을 위한 인력입니까. 그러면 돌봄전담사는 왜 있는 것인가요. 매년 돌봄전담사의 파업을 할 때도 역시 교사가 대신합니다. 이제까지 교사가 돌봄으로 인해 자기 교실 관리, 학생 지도 등에 집중할 수 없는 경우도 많았습니다. 더이상 학교를 '보육'이 아닌 '교육'의 공간으로 여겨주세요.
59.***.***.65

흐익 2020-03-27 08:42:03
흐익....... 돌봄전담사가 사장님이고 교사가 비서인가요? 교사는 돌봄 전담사의 완벽한 돌봄을 위해 본인 수업 + 본인 업무 + 돌봄 전담사를 위한 돌봄 업무까지 해드려야 하는지.... 몰랐네요 몰랐어...
222.***.***.133

샤샥샤샥 2020-03-27 08:30:02
태풍으로 학교는 휴교하면서 돌봄은 정상운영하라고 하는데 전담사는 본인 자녀 돌봐야한다며 연가써버리고 뒷수습은 학교가.... 돌봄전담사는 왜 쓰는 건가요??
59.***.***.80

푸하하~~ 2020-03-27 08:23:09
한명이 맹활약하면서 돌봄사들의 민낯이 드러나는구나
댓글 달때는 욕 하지 말고 바른말 고운말 쓰시고

제주의소리 기자분도 사실 확인도 않고 기사 쓰면 제주의 소리
전체가 욕 먹는다는 사실 명심하고 욕설등은 삭제 바랍니다

민노총에 부탁하는데 이렇게 역풍 불러일으킨다는 사실도
생각 하기 바랍니다
221.***.***.137

적당히 하자 2020-03-27 08:06:30
아무리 과중해도 하루 근무 시간 만큼(5시간)만 일하고 있고 돌봄전담사인데 돌봄이 힘들다고 하면 무슨 일을 하겠다고 하는건가. 주변에 열심히 하시는 돌봄전담사들 욕먹이지 말고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는 사회 이간질 좀 그만했으면 좋겠다.
211.***.***.31

2020-03-27 08:04:36
학교 현장을 제대로 취재는 한게 맞는지... 본래 그게 본인들 업무에요. 그걸 교사들이 지금 다 도와주고 있는거고. 학교에 돌봄 담당교사를 없애야 합니다.
175.***.***.9

공무직전직희망합니다 2020-03-27 07:02:13
더 해보세요. 2017년 급식파업이랑 2019년 급식파업 때 여론이 얼마나 달랐는지 지금도 공무직들 평균 급여 283만원 얘기 나오고 책무고 없이 권리만 있는 거 사람들 사이에사 많이 알려져 있습니다. 과정은 공정할 거라는 대통령의 취임사가 얼마나 헛소리인지 "교육"공무직들이 보여주고 있습니다. 올해 대공황 위기라는 말까지 나오는데 또 파업 어쩌구하면 역풍 맞아 공무직 제도 폐지까지 나왔으면 좋겠네요!! 유은혜장관 교사도 유권자입니다!!
110.***.***.178

공무직전직희망합니다 2020-03-27 06:57:18
돌봄담당교사였습니다. 돌봄전담사가 업무처리 하는 거 없이 간식 기안부터 돌봄방과후 강사 뽑고 운영하는 것까지 모든 공문처리 "교사"가 했습니다. 그래놓고 전담사가 보육 전문이라고 할 수 있나요? 당연히 283만원 받으면 자기 업무 정도는 처리할 수 있어야죠? 돌봄에서 일어난 문제도 교사한테 민원 들어옵니다. 그렇게 독립된 영역으로 돌봄을 인정받길 원하는 사람들이 왜 공문처리 여태껏 교사가 대신 해 준 것을 당연히 받아들이는 겁니까??!! 교사는 무슨 자기 반 애들 데리고 수업 다하고 자기가 맡은 행정업무 다하고 그리고 추가로 돌봄까지 돌봐야 하는 겁니까??!! 이게 공무직들이 교원업무경감을 위해 운영되는 제도인가요? 교육부 장관의 표밭을 위한 건가요??
110.***.***.178

내로남불 2020-03-27 02:57:24
자기 일을 남에게 미루고 싶다는 거지요?
112.***.***.209

꿀이다 2020-03-27 01:25:45
기자는 실제 학교에서 돌봄이 어떻게 이루어지는지 조금이라도 알아보고 기사를 썼는지 생각해보다, 전~혀 알아보지 않고 특정 집단의 제보 또는 요청만 듣고 썼음을 확신하게 되는 기사네요. 4개의 학교 근무해왔는데, 돌봄담당 교사는 항상 과도한 업무와 민원으로 기피에, 특별히 부장까지 주기도 하는 정규'교사'의 업무로 운영되고 있던데.. 돌봄전담교사는 무엇이 과중할까요?... 사실 기사 속 내용은 학교 수업 후 돌봄교실에서 돌봄전담사가 해야할 일이 아닌가요?.. 그것도 교사보고 하라는거죠 지금..? 차라리 돌봄전담사 없애요~~ 지금 하는 일에 조금만 더 하면 되는데 뭐
220.***.***.103

하하 2020-03-27 01:06:03
돌봄업무 담당교사 없는 학교 손들어 보라 했더니 전국의 초등학교가 차렷자세로 있었다고 합니다.
125.***.***.102

2020-03-27 01:01:12
돌봄전담사가 있는데 돌봄담당교원은 왜 필요하죠?
돌봄에 필요한 업무들 다 교원이 하고있습니다
지금 긴급돌봄때도 돌봄전담사는 12시부터 5시까지만 한다고 9시부터 12시까지, 5시부터 7시까지는 교원들이 나눠서 하고 있죠 이럴거면 뭐하러 돌봄전담사를 뽑는거죠? 도대체 무슨일을 하시나요? 또 돌봄시간에 돌봄전담사 있는데 외부강사가 들어와 강습 다해줍니다.. 도대치 뭘하는건지도 모를...
^박성우기자^는 한쪽말만 듣고 사실파악은 전혀 안하시나요?
이름 꼭 기억하겠습니다
211.***.***.139

라라 2020-03-27 00:48:23
개학하면 전 학급 안전 운영과 학교 행사에 돌봄 전담사도 힘을 합쳐서 봉사하시는거죠? 개학하면 학생 3~5명 오는 돌봄교실과는 비교도 안되는 어려움이 있을텐데 대부분의 교사들은 불만 없이 일 합니다. 전염병에 힘든 건 알겠지만 몇 명 안되는 학생 돌보면서 너무 불만 가지는 것도 좋지 않네요.
61.***.***.243

잘해라 2020-03-27 00:27:34
댓글 진짜 장난아니다. 교사들 갑질 눈에 보인다. 당신들 학창시절에 공부도 못했으면서 초딩교사된거 참 뿌듯하겠어... 근데 갑질은 하지마라. 공무직이 니네 하녀냐? 여자의 적은 여자냐?
1.***.***.59

정말 2020-03-27 00:26:34
돌봄교사가 학교로 들어오게 된 것은 교육이 아닌 돌봄업무를 학교에 넘기면서 생기게 된 것입니다. 원래 돌봄은 교사의 일이 아니라 가정의 일이였고 그걸 학교에 떠넘기고 그래서 돌봄교사가 교육공무직으로 들어오게 된 거랍니다. 그래서 맡게 된 일이 교사의 일인데 안하고 있는것처럼 기사를 쓰시네요. 팩트체크 부탁드려요
39.***.***.102

아아 2020-03-27 00:26:11
호의가 계속 되니 권리인줄 아시는 분들이 계시네요. 그동안 학교에서 그리고 지금도 돌봄업무 맡으신 교사는 돌봄전담사가 하지 않은 행정업무와 전체적인 운영을 책임지느라 방학때도 출근하며 항상 가장 신경쓰시는 분입니다.
애초에 왜 돌봄 업무가 학교에 들어와서 교육에 신경쓰셔야 할 교사들을 돌봄으로 힘을 빼는지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돌봄전담사는 자차체가 아닌 학교에서 근무하는 것을 선호하신다고 들었는데요~ 이렇게 교사가 모든 일 다 해주는 것만 쏙쏙 빼먹고 마땅히 자신의 책임과 소임을 다하지 않으려는 태도는 좀 많이 황당하고 화가나네요.
무조건 노조를 통해 목소리 내는 것이 바른 소리는 아니라는 것 알아주세요. 화장실도 못가며 일하시는 돌봄담당 교사는 항상 지금보다 더 큰 짐을 지셨습니다.
211.***.***.238

ㅇㅇㅇㅇ 2020-03-27 00:14:45
돌봄 업무 담당교사는 뭐죠??? ㅋㅋㅋ 배치가 안되었다는 것도 이해가 안되고 학기초 돌봄 기피 업무 다 배정되는데 무슨 말이죠??? 돌봄전담사가 자기 할 일을 못하겠단 말인가요??? 돌봄 전담사는 성역입니까? ㅎ 부럽네요
지역 기자분이라서 더 이상 말은 못하겠습니다만 이런 식으로 쓰시면 안되죠 ㅎ 실적 급하신건지 어디서 받아서 쓰신거 같은데 더이상 말 안하겠습니다. 그만 하시죠?
106.***.***.205

아아 2020-03-27 00:11:29
호의가 계속 되니 권리인줄 아시는 분들이 계시네요. 그동안 학교에서 그리고 지금도 돌봄업무 맡으신 교사는 돌봄전담사가 하지 않은 행정업무와 전체적인 운영을 책임지느라 방학때도 출근하며 항상 가장 신경쓰시는 분입니다.
애초에 왜 돌봄 업무가 학교에 들어와서 교육에 신경쓰셔야 할 교사들을 돌봄으로 힘을 빼는지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돌봄전담사는 자차체가 아닌 학교에서 근무하는 것을 선호하신다고 들었는데요~ 이렇게 교사가 모든 일 다 해주는 것만 쏙쏙 빼먹고 마땅히 자신의 책임과 소임을 다하지 않으려는 태도는 좀 많이 황당하고 화가나네요.
무조건 노조를 통해 목소리 내는 것이 바른 소리는 아니라는 것 알아주세요. 화장실도 못가며 일하시는 돌봄담당 교사는 항상 지금보다 더 큰 짐을 지셨습니다.
211.***.***.238

ㅇㅇ 2020-03-26 23:56:31
솔직하게 동상처럼 애들 눈으로 보는 것 말고는 내 일 아니다 라고 말을 하세요. 차라리... 그럼 도대체 뭘 하겠다는 말인지..? 뭘 하고 있디는 말인지
돌봄 업무 맡은 담임은? 손이 네 개라서 다 시키겠다는 것인가요? 돌봄 자체도 복지부 소관이지만 이 사람들도 어떻게 좀.. 제발..
59.***.***.112

붕어빵 2020-03-26 23:48:51
박성우 기자님 제대로 알고 글 쓰세요. 돌봄업무는 돌봄전담사가 하는 일인데 조금이라도 어려운 건 못하겠다고 교사들이 학교에서 그분들 일 대신 해주시는겁니다... 호의가 계속되니 권리인줄 아네.. 그정도 일도 안해주시면 돌봄전담사 존재의 이유가없겠죠? 그리고 돌봄은 애초에 학교의 일이아닙니다. 학교라는 장소를 빌려주는것 뿐이죠^^;;
222.***.***.130

.. 2020-03-26 23:44:11
돌봄은 돌봄전담사 업무아닌가요? 교사가 왜?; 교사가 돌봄전담사 업무까지하고 돌봄전담사는 그럼 무엇을..?
182.***.***.102

ㄹㄹ 2020-03-26 23:41:11
박성우기자님, 기사의 기본은 팩트체크 아닙니까? 기자님은 민노총입장만 듣고 기사를 쓰시는것 같네요.
전국공무직지부와 연락이 잘 되시는것 같은데 학교에서 그렇게 불만이 많으시면 돌봄전담사빼고 모두가 원하는대로 학교에서 나가서 전용시설 이용하시면 되겠다고 전달해주시겠어요? 그리고 돌봄전담사가 학생들 위생및 안전지도 안전관리 등을 안하시면 도대체 무슨일을 하시는건지좀 알려주세요.
반대로 학교에서 유급휴가를 쓰고 가버린 돌봄전담사때문에 긴급돌봄에 투입된 일선 교사들은 왜 뒷처리를 해야하는지도 좀 물어봐주세요. 정말 이기적이시네요.
그렇게 떼만쓰는 사람의 기사를 써주시는 제주의소리 박성우기자님 기억하고 있겠습니다.
112.***.***.140

ㅇㅇ 2020-03-26 23:35:37
돌봄 전담사들 원래 본인들이 할 일인데 여태껏 업무는 교사들한테 다 넘겨놓고 돌봄전담사들이 업무를 한다고????????????? 업무요??? 여태껏 내가 한 돌봄업무는 뭐였죠??? ㅋㅋㅋㅋㅋ
119.***.***.185

멍청한 2020-03-26 23:19:35
교육청바보들이 노조 떼쓰면 다들어주다보니 이러잖아. 좀 제대로해라. 제발.
책상위에서 타자나 치지말고 현장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좀 보고...교육청이 줏대없이 하니까 엄한 사람들만 뒤치닥거리하고 있잖아
118.***.***.131

박성우기자 2020-03-26 23:15:53
박성우기자는 사실확인후 글을 쓰시오.
돌봄공무직이 학교에서 하는 행태를 보면 말도 안나옵니다. 지금 연가인지 뭔지 쓰고 학교 교사가 봉사로 들어가 돌봄중입니다. 학교교사는 평소에 연가도 마음대로 못 씁니다.아이들을 맡는 책임감때문에.돌봄은 아이들 내팽겨치고 연가내면서 283만원 월급을 받아가더라. 평소에 일을 하면 말도 안한다.다 못한다고 노조에서 하지말라고 계약이 그렇다고 아무것도 안한다.
돌봄이 뽑힌 이유가 무엇이였나? 4시간 일하면140만원 8 시간 일하면 283만원 이 공무직 월급이다.단순 보조에 책임질 일이 없는 보조 업무다. 안 짤린다. 꿀직업아닌가?
223.***.***.173

2020-03-26 23:08:14
돌봄은 학교에서 나가시오. 학교에
장소 제공만 하는게 약속이였는데
먹거리사는거 포함하여 학교교사업무만 계속 늘어난다. 돌봄이 잘하기라도 하면 말도 안한다.민원처리.공문처리도 교사가 한다.
돌봄은 뽑은 이유가 돌봄아니였나?그것도 교사에게 미루면 너희는 무얼 하고 돈을 받는가?
223.***.***.173

ㅇㅇ 2020-03-26 22:58:44
이게 왜 학교행정 탓인지요? 그대들 자리 있게해준 교육부방침 아닙니까? 그런데 교육부 긴급돌봄 말은 쏙빼고 학교 교사탓만 하네.. 돌봄은 돌봄전.담.사.
1.***.***.188

박트롯 2020-03-26 22:51:21
돌봄 전담사들이 본인들의 채용 이유를 잊었나 봅니다. 돌봄업무로 채용이 되었는데 돌봄 업무를 하지 않겠다는 소리지요? 본인들 스스로 일안하겠다고 인정한것으로 알고 이 기사 널리 알리겠습니다
182.***.***.76

ㄴㄴ 2020-03-26 22:38:07
교육현장에서 학생들을 볼모로 자기 잇속을 챙기며 파업하는 사람들을 학교 구성원으로 어떻게 받아들인단 말인가?
어느 교사 공무원이 자기 돈 더받겠다고 뻔히 애들 굶고 갈곳 없어지는거 알면서 자기 주장하러 나가는가?

오직 공무직만이 노동자의 권리라며 학생 학부모 내팽겨치고 매년 의례 파업한다. 그런자들이 학교에?
교사들은 결혼이나 해야 쓸 학기중 연가 병가 무조건 찾아 먹고 그게 자기 복지랍시고 해야할 일은 내팽겨치는데 누가 좋아하는가? 심지어 가장 바쁠때만 골라쓰는 자도 있으니..

처우개선? 단순 돌봄 행정보조나 하면서 온갖 수당 복리후생비 다 챙겨받아 공무직 1년차가 행정실 공무원보다 더 받아가며 무기계약직으로 정년보장 심지어 순환근무도 거부하는 절대 갑질 공무직 노조가 힘들다?
혀를 찰 노릇이다
59.***.***.239

공무직아웃 2020-03-26 22:04:45
돌봄사 필요 없습니다. 긴급돌봄 교사가 다 조 짜서 근무중이고 교육부가 지맘대로 7시까지 하겠다 발표해놓음 뒤치닥거리는 교사들만합니다. 돌봄사들은 자기가 하던거 아니라고 가버리는데 더뽑아서 무슨 도움이 됩니까?
심지어 연가 병가 다 써가면서 교사보고 땜빵하라하고 월급만챙기는 돌봄사가 한둘인줄 아나요? 전수조사 해보시오
애초에 돌봄은 보건복지부 영역이고 돌봄사들 다 지자체로 이관해서 제대로 된 사람들 뽑아 충실하게 운영해야합니다.
무엇보다 이 기사는 노조가 쓴 글을 그대로 올려준 취재가 1도 없는 쓰레기같은 글임을 명확히 밝힙니다
59.***.***.239

기자야 2020-03-26 20:19:21
기사는 발로 뛰며 육하원칙에 의거해서 적어야지요. 학교현장 한번이라도 직접 가보았나요? 요즘 기자, 참 쉽네요. 공무직은 좋겠다. 때되면 적당히 판깔아주는 언론이 있어서. 갈라치기 글에 업혀갈 생각 말고요. 제발 공무직들은 그리 불만 많으면 임용고시 보고 교사 하세요.
124.***.***.75

박기자 2020-03-26 19:39:31
박기자.

학교 한번와서 둘러보고 기사 제대로 쓰라. 책상머리에 앉아서 민노총 불러주는 가사를 기사로 쓰지말고

이따위로 기사 쓸거면 기자 때려치우라. 민노총 대변인이냐?

정말 홍준표 말대로, 이땅에서 민노총, 전교조, 종북세력 이 3개는 쓸어버리고 싶다.

교육청은 이 기사에 대해 사과 요구하라. 아니다, 전교조는 민노총에 감히 요구 못하지!
218.***.***.180

초등학부모 2020-03-26 18:28:58
힘을 모아 운영해도 모자를 시기에 갈등과 분열을 조장하는 기사는 눈쌀이 찌푸려지네요~ 협동하는 곳도 많을텐데 잘 되는 미담 사례를 찾아 보도하는것은 어떨지 제안해봅니다.
118.***.***.56

웃기다 2020-03-26 18:23:45
기자는 사실관계를 똑바로 알고 쓰는건가?
오히려 교사들이 안하던 돌봄교실을 오전부터 하느라 진빠지고 원래 오후에만 하던 돌봄전담사는 오전에만 하고 가는 아이들이 많아서 그 전보다 더 편하게 하고 있다. 당장에 학교에 알아봐도 아는것을.....,
공무직들 자기 위치에서 열심히 하시는분들도 많다. 하지만 자기주장만 내세우고 조직에 협조안하고 자기이익만 챙기는 일부 분들과 민주노총 정신차려라. 이 시국에 해도 정도껏 적당히 해야지
211.***.***.229

기사는 제대로 알아보고 2020-03-26 18:15:34
기자님, 이런 기사를 쓰시려거든 공평하게 돌봄업무담당교사의 목소리도 듣고 기사를 내 주십시오. 그리고 학교에 돌봄업무를 누가 맡고 처리하는지 알아보고 기사를 써 주십시오. 이런 편향되고 사실과 괴리가 있는 기사는 이 시기를 이겨나가는데 전혀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참고로 서울시교육청 돌봄업무지침에는 교사가 돌봄업무를 맡아선 안된다고 적혀있다고 들었습니다(확인부탁드립니다). 좀더 책임감을 가지고 기사를 써주시길 기대합니다.
121.***.***.196

기사는 제대로 알아보고 2020-03-26 18:09:57
돌봄업무맡고 있는 교사입니다. 저희 학교 선생님들은 모두 본인의 마스크를 본인이 사서 씁니다. 학교에서 아무도 받지 않고 약국 문열때 줄서서 삽니다. 자기 앞에서 잘렸다고 슬퍼하신 분도 많이 계십니다. 방과후부장님은 매일 아침 일찍 가서 문열고 히터틀고 불켜놓고 체온 잴 준비를 마치시는 등 아이들 맞을 준비를 하십니다. 그리고 관리선생님들도 8시20분까지 오셔서 발열체크, 출석확인, 아이들 관리하십니다. 저희는 2월말부터 지금까지 긴급돌봄아이들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단 한번도 저희 업무를 돌봄전담사님께 미룬적이 없습니다. 돌봄전담사쌤은 평소보다 훨씬 적은 학생 수의 아이들을 돌보고 계시고, 발열체크는 하교시 한 번 하십니다. 각 반 관리교사는 아침,점심 두 번 하고요.
121.***.***.196

어멍 2020-03-26 17:33:26
무엇보다 안전이 중요합니다.
학교에 근무하는 선생님들이 힘을 모아 난관을 극복해야 합니다. 초등학교에 돌봄담당교사를 꼭 배치하여 우리 아이들이 피해를 입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
223.***.***.2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