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8년 공직 생활 김영진 서귀포시 부시장 명예퇴임
38년 공직 생활 김영진 서귀포시 부시장 명예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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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0일자로 명예퇴임한 김영진 전 서귀포시 부시장.
지난 30일자로 명예퇴임한 김영진 전 서귀포시 부시장.

김영진(60) 지방부이사관이 제주 서귀포시 부시장직을 마지막으로 지난 30일 명예퇴임했다.

1982년 11월 서귀포시 대륜동에서 공직을 시작한 김 전 부시장은 서귀포시 정보화지원과장, 동홍동장, 주민자치과장, 천지동장, 지역경제과장, 총무과장, 자치행정과장 등을 역임하다 서기관으로 승진하면서 자치행정국장, 부시장 등 38년간 공직에서 생활했다. 
 
서귀포시는 지난 30일 퇴임식을 열어 김 전 부시장에게 명예퇴임에 따른 지방부이사관 특별 승진 임용장을 수여하고, 전 직원의 마음이 담긴 재직기념패 등을 전달했다.
 
서귀포시는 정부에 김 전 부시장을 홍조근정훈장 수여를 추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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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순 추천순 이 기사에 달린 댓글 6
수고하셨습니다. 2020-07-03 09:53:37
서귀포시는 일도잘하고 분위기도 좋고
사람들도 좋고 경기도좋고 물좋고 여유있고 제주시랑 비교도 안돼.
39.***.***.83

시민 2020-07-02 20:55:55
웬명퇴?
이사름도 음주운전행 시장으로 오는거????
39.***.***.226


훈훈한남 2020-07-02 14:27:01
오랫동안 공직생활 충실하고 명예롭게 퇴직하는게 참 쉽지는 않은데 대단하시네요.
39.***.***.1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