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관광공사, 차기 사장 선임 공모 절차 돌입
제주관광공사, 차기 사장 선임 공모 절차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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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공사, 오는 9월4일까지 지원서 접수

제주관광공사가 차기 사장을 공모한다. 

관광공사 임원추천위원회는 오는 10월12일 제4대 박홍배 현 사장의 임기가 종료됨에 따라 제5대 사장 선임을 위한 공모를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지난 19일 임원 추천 제1차 회의를 가진 관광공사 임추위는 오는 9월4일까지 지원서를 접수받기로 했다. 

응시 자격은 ▲국가 및 지방자치단체 출자·출연기관에서 상근임원으로 3년 이상 근무 경험이 있는 자 ▲국가 및 지방공무원 3급 이상으로 3년 이상 근무 경험이 있는 자 ▲상장기업 등에서 상근임원으로 3년 이상 경험이 있는 자 ▲경영·경제 및 관광산업에 대한 학식과 능력이 있다고 위원회에서 인정하는 자 ▲지방공기업에 관한 학식과 경험이 풍부하고 최고 경영자 능력이 있다고 위원회에서 인정하는 자 등이다. 

관광공사 사장의 임기는 3년이며, 1년 단위 연임이 가능하다. 

관광공사 임추위 관계자는 “제주관광 진흥을 통해 지역경제에 기여할 수 있는 비전과 전문성, 역량, 리더십, 윤리의식 등 공기업 임원으로서 적임자를 공정하게 선발해 추천하겠다”고 말했다. 

공고는 관광공사와 제주도 홈페이지, 지방공기업 포털사이트 등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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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인 2020-08-20 15:19:35
임명하는게 차라리 났죠..
벌써 에스 모씨가 회자 되던데...
39.***.***.173

섬사람 2020-08-20 14:37:18
공모하지 말고 그냥 임명하세요. 지사의 정치적 동지로!
117.***.***.1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