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1100도로서 고소작업차 뒤집혀 30대 숨져
제주 1100도로서 고소작업차 뒤집혀 30대 숨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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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오후 4시14분쯤 제주시 노형동 1100도로 신비의도로 인근에서 A(34)씨가 몰던 3.5톤 고소작업차가 도로 옆 가로등을 들이 받았다.

사고 충격으로 차량이 뒤집히면서 운전자가 내부에 갇혔다. 구조 당시 A씨는 이미 심정지 상태였다.

119구급대는 심폐소생술(CPR)을 실시하며 A씨를 제주시내 병원으로 급히 옮겼지만 사망 판정이 내려졌다.

경찰은 A씨의 차량이 제주시 방향 내리막길을 향하다 도로를 이탈해 시설물을 충격한 뒤 전복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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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름이 2020-09-07 08:25:36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11.***.***.11

도민 2020-09-07 02:34:54
사고원인에 대한 후속보도 부탁드려요.
브레이크 과열 등 사고원인이 궁금하네요
210.***.***.46

정찬숙 2020-09-06 20:37:41
사다리 차입니다.엘리카 아니면 스카이
이겠죠.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175.***.***.11

이모 2020-09-06 20:07:17
사람이 죽었다는데 무슨 말투가 그런가요?
본인이 못알아들어 기자한테 따지는듯한 어투인데 제주말로 해도 좀 조심스런 말로 해야지 너무한거 아녜요? 사람이 죽은거보다 본인이 못알아 듣는게 더중요한모양이네
59.***.***.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