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6차산업 신규·갱신 14곳…총 111곳 운영
제주6차산업 신규·갱신 14곳…총 111곳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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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6차산업 제2차 인증사업체 공고...신규 6곳, 갱신 8곳

(사)제주농업농촌6차산업지원센터(이하, 제주6차센터)는 2020년 6차산업 제2차 신규·갱신 인증 공고에 따라 신규 6곳, 갱신 8곳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서면·현장실사 등 농림축산식품부 적격심사를 통한 이번 신규·갱신 인증으로 14일 기준 제주서 운영되는 6차산업 인증사업체는 총 111곳이다. 

신규 선정된 6차산업 인증사업체는 △영농조합법인 한라표고(대표 김민건) △제주담다(대표 김효철) △노란열매 농업회사법인 주식회사(대표 부성훈) △농업회사법인 오라 유한회사(대표 문성욱) △농업회사법인 생명나무 주식회사(대표 김명진) △머들농원(대표 서승훈) 등 6곳이다. 

갱신된 인증사업체는 △청정제주녹차 영농조합법인(대표 강경민) △한라산아래첫마을 영농조합법인(대표 강상민) △피자굽는돌하르방(강창언 외 1명) △농업회사법인 주식회사 제주인디(대표 강춘일) △주식회사 제주자연초 농업회사법인(대표 이영란) △서귀포시산림조합 임산물유통센터(대표 오형욱) △농업회사법인 주식회사 올레산야초(대표 임관표) △농업회사법인 주식회사 시트러스(대표 김공률) 등 8곳이다. 

6차산업 인증은 ▲대상주체 ▲사업장입지지역 ▲주원료형태 ▲사업성과 등 4가지 요건을 충족할 경우 서면·현장실사와 적격심사 등을 거쳐 농림축산식품부가 선정하게 된다.

인증사업체는 △맞춤형 역량강화 교육 △우수사례 경진대회 △버킷리스트 △제주6차산업 제품 온라인 체험단 △현장코칭 △유통품평회 등 다양한 사업에 참여 가능하다. 매출 1억 원 미만이거나 여성·청년 대표 등 경영이 열악한 경영체의 경우 디딤돌멘토링도 받을 수 있다.

제주6차센터는 도내 농가소득 증대와 일자리 창출 등 농업·농촌 기반을 마련키 위해 이번 인증에 이어 오는 10월까지 제3차 신규·갱신 인증사업체 발굴·육성에 나설 계획이다. 

6차산업 인증 상담은 제주6차센터 홈페이지(제주6차산업.com) QR코드로 ‘제주6차산업인증상담신청서’를 클릭, 상담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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