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아시아 면세사업 컨펙스’ 12월 제주서 개막
‘2020 아시아 면세사업 컨펙스’ 12월 제주서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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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면세시장의 변화에 유연하게 대응하기 위한 ‘2020 아시아 면세사업 컨펙스(Asia Duty Free Confex)-제주면세사업 콘퍼런스’가 12월17일 제주국제컨벤션센터에서 열린다.

제주도가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제주국제컨벤션센터(ICC JEJU)와 제주경제신문이 공동으로 주관하고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JDC)가 후원한다.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비대면, 무관중으로 행사로 진행된다. 콘퍼런스의 전 과정은 녹화 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송출하기로 했다.

콘퍼런스에서는 류인평 (사)관광경영학회장이 ‘아시아 면세사업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한 협력방안’에 대한 주제발표를 한다. 

오영훈 국회의원과 기획재정부 담당자의 ‘면사 사업 발전을 위한 정부와 지자체 정책 발전 방향 및 제도적 지원방안’에 대한 발제도 이뤄진다.

도의회 포스트 코로나 대응특별위원회(위원장 강성민)와 한국면세점협회, JDC, 제주도 관광공사, 국내 면세사업자 등이 참여하는 토론과 면세점 입점 성공사례 등도 공유될 예정이다.

12월10일에는 ‘미코마켓’을 통해 실시간으로 지역 상품과 농수산물도 판매한다. 면세점 입점이 불가능한 감귤, 뿔소라 등 농‧수산물은 별도의 드라이브스루 장터를 통해 판매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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