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차난 시달리던 제주보건소 ‘공영주차장 복층화’ 완료
주차난 시달리던 제주보건소 ‘공영주차장 복층화’ 완료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대표적인 주차난 지역인 제주시보건소 인근의 복층화 공영주차장이 들어섰다.

제주시는 사업비 57억원을 투입해 지난해 7월부터 공사를 시작한 도남 공영주차장 복층화 사업이 완료됐다고 25일 밝혔다.

해당 지역은 보건소를 비롯해 제주상공회의소 등 업무시설이 밀집돼 있어 주차 수요가 많아 주차난에 시달리던 곳이다.

기존의 공영주차장은 35면에 그쳤지만, 5층 6단의 주차장 복층화 사업을 통해 87면이 증가한 총 122면의 주차면을 확보하게 됐다.

도남 공영주차장은 시범 운영 기간을 거쳐 2022년 1월부터 유료로 운영된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수정
0 / 400
댓글 2
0 / 40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최신순 추천순 이 기사에 달린 댓글 2
제주도민jj 2021-11-26 01:33:50
주차장 복층화는 현명한 업무추진입니다. 오히려 층수를 최대한 높여서 건설하고 이에 대한 주차비를 받아야 합니다.
주차비를 건축비용과 시설 유지관리비용으로 사용해야 합니다.
119.***.***.1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