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여름 밤의 재즈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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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루후제(IRUHUZE)

   
 
 
우린끝까지 갑니다.
음악이 너무 좋았고, 그저 다시 하고 싶다는 생각으로 우린 만났다.
그래서 지은 이름이 "이루후제(IRUHUZE)"로 제주도 사투리다. '이 다음에도'란 뜻으로 지금 모인 멤버들끼리 한번 끝까지 가보자는 의미로서 정했다. 이번 무대의 팀원들 역시 초창기 결성 멤버들로 구성되어있고 우리 이루후제는 주로 Blues와 Latin곡을 위주로하지만, 축제 주제에 맞게 오늘 공연에는 중간 중간 옛 생각이 나게 하는 Pop Song을 들려드릴 생각입니다.

<출연자>
Vocal & Acoustic 김경남
Guitar 김덕진
Bass 김성일
Keyboard 이광희
Alto Saxophpne 김근영
Drum 현동관
Percussion 한승규

<프로그램>
이별의 종착역
즐거운 인생
얘기할 수 없어요
한 동안 뜸했었지
그땐 그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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