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의근·손정미 불출석 속 ICC제주 특정감사 시작
김의근·손정미 불출석 속 ICC제주 특정감사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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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창남 문광위원장 “불출석 사유 검토 후 형사고발 등 법적 조치 취할 것”
안창남 문광위원장. ⓒ제주의소리
안창남 문광위원장. ⓒ제주의소리

계약·채용 비리 의혹이 제기된 제주국제컨벤션센터에 대한 특정감사가 핵심 증인인 김의근, 손정미 전 대표이사가 불출석한 가운데 시작됐다.

제주도의회 문화관광체육위원회(위원장 안창남)25일 지난 22일에 이어 제주국제컨벤션센터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이어가고 있다.

이날 행정사무감사 증인으로 채택된 손정미 전 대표는 다른 일정”, 김의근 전 대표는 입원을 이유로 출석하지 않았다.

이에 대해 안창남 위원장은 핵심 증인들이 출석하지 않아 행정사무감사를 무력화시킨데 대해 강력한 유감을 표명했다.

안 위원장은 인사, 회계, 조직관리 전반에 걸쳐 총체적인 문제가 발생했고, 재임 기간 중 발생한 여러 의혹에 대한 소명이 필요함에도 불출석했다불출석 사유에 대해 정당성 여부를 확인 후 행정사무조사를 비롯해 형사고발 등 강력한 법적 조치를 취하겠다고 경고했다.

지난 22일 진행된 행정사무감사에서는 100억원대 수의계약 비리와 채용 비리 의혹, 고용유지지원금 부정수급, 직장 내 괴롭힘(갑질) 논란 등이 도마에 오른 바 있다.

한편 증인과 참고인으로 출석 요구를 받고도 정당한 사유 없이 불출석할 경우에는 지방자치법과 제주도 행정사무감사조사에 관한 조례에 따라 500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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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다 2021-10-26 18:14:46
박근혜 정부에 최순실이 존재했다면, ICC에는 양순실이 존재했다. 양순실을 제거하고 그와 똑같은 몇몇 인간을 제거하지 않은면 썩은물이 정화가 될수 없고, 제주도의 컨벤션은 나락으로 떨어질것이다. 철저하게 관련된 모든것을 철두철미하게 조사하고 반드시 죄값을 치르게 해야한다.
121.***.***.1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