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59건)
정신지 | 2017-06-17 09:14
정신지 | 2017-06-11 13:15
정신지 | 2017-06-03 12:05
정신지 | 2017-05-22 09:00
정신지 | 2017-05-13 18:30
정신지 | 2017-05-06 10:00
정신지 | 2017-04-29 09:00
[정신지의 걸으멍 보멍 들으멍] 대한민국서 첫 손가락 꼽을만한 고추박사님
정신지 | 2013-12-10 18:34
[정신지의 걸으멍 보멍 들으멍] 서문시장 소문난 잉꼬, 부부가 아름다운 이유
정신지 | 2013-12-09 18:13
[정신지의 걸으멍 보멍 들으멍] “난 전라도 담양서 시집온 제주도 할망이랑께”
정신지 | 2013-12-08 18:11
[정신지의 걸으멍 보멍 들으멍] 살아있는 서문시장 역사, 55년 순댓집 할망
정신지 | 2013-12-06 23:45
[정신지의 걸으멍 보멍 들으멍] 30년째 ‘핸드메이드’ 가방 만드는 남자
정신지 | 2013-12-05 20:55
[정신지의 걸으멍 보멍 들으멍] 자타공인 '서문시장 공주' 복순이 할망
정신지 | 2013-12-04 18:22
[정신지의 걸으멍 보멍 들으멍] 부인은 ‘소방대장님’ 남편은 ‘환경대장님’
정신지 | 2013-12-02 23:32
[정신지의 걸으멍 보멍 들으멍] 장애도 그녀의 긍정 앞에선…, 35년 한복 외길
정신지 | 2013-12-01 15:02
[정신지의 걸으멍 보멍 들으멍] “바다 보다 닭이 좋아” 28년 닭집 달인 선장부부
정신지 | 2013-11-29 17:58
[정신지의 걸으멍 보멍 들으멍] 사십년을 오곡쌀집 CEO로 산 수영왕 할머니
정신지 | 2013-11-27 15:44
[정신지의 걸으멍 보멍 들으멍] 안 보이는 눈 대신, 마음으로 일궈온 부부의 일생
정신지 | 2013-09-15 09:33
[정신지의 걸으멍 보멍 들으멍] 제주를 떠나 만난 섬 할망의 고향 이야기
정신지 | 2013-08-23 22:15
[정신지의 걸으멍 보멍 들으멍] 여든넷 해녀 할망, 먼저 보낸 하르방 생각에…
정신지 | 2013-07-20 01: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