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158건)
[김길웅의 借古述今] 쉐 잡아먹을 간세헌다
김길웅 | 2018-12-22 13:29
김길웅 | 2018-12-15 14:50
[김길웅의 借古述今] 숭털당 숭대로 뒌다
김길웅 | 2018-12-08 02:35
[김길웅의 借古述今] 멜도 베설 싯나
김길웅 | 2018-12-01 03:40
[김길웅의 借古述今] 열에 열 숭
김길웅 | 2018-11-24 14:53
[김길웅의 借古述今] 보름은 눈 트곡, 보름은 눈 어둑나
김길웅 | 2018-11-17 16:54
[김길웅의 借古述今] 심 자랑허당 심에 눌령 죽나
김길웅 | 2018-11-10 01:11
[김길웅의 借古述今] 몰은 간광 검은지름 봥 잡나
김길웅 | 2018-11-03 13:50
[김길웅의 借古述今] 동촌 가마귀 몹쓴다
김길웅 | 2018-10-27 13:22
[김길웅의 借古述今] 범벅에도 그믓 긋나
김길웅 | 2018-10-20 16:57
[김길웅의 借古述今] 눌이 커도 주젱이가 으뜸인다
김길웅 | 2018-10-13 05:45
[김길웅의 借古述今] 쉐도 황허민 돌아산다
김길웅 | 2018-10-06 08:52
김길웅 | 2018-09-29 01:10
[김길웅의 借古述今] 구신 위해사 잘뒌다
김길웅 | 2018-09-22 01:25
김길웅 | 2018-09-15 00:30
김길웅 | 2018-09-08 00:01
[김길웅의 借古述今] 눈썹에 구경이 도랑도랑
김길웅 | 2018-09-01 15:38
[김길웅의 借古述今] 쉐다리, 몰다리
김길웅 | 2018-08-25 02:26
[김길웅의 借古述今] 송낙 썻젱 다 중이랴
김길웅 | 2018-08-18 01:10
[김길웅의 借古述今] 손아랫 하르방은 셔도 성은 엇나
김길웅 | 2018-08-11 01:12